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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皇后)는 황제의 정실 부인으로, 궁정에서 태상황태후태황태후황태후 다음으로 높은 자리를 차지한다. 또는 황후를 정궁(正宮)이라 부르기도 한다.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제국들에는 수많은 황후가 존재하였다. 일본의 군주는 천황(황제)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황후가 존재한다.

서양식 등작
Coronet of an earl
황제-여제황후
차르-차리나
-왕비여왕
황태자-황태자비황태녀
왕세자-왕세자빈 / 왕세녀
오스트리아 대공/여대공
서유럽 대공-대공비/여대공
동유럽 대공-대공비/여대공
왕자-왕자비왕녀
이베리아 왕자/왕녀
폴란드 왕자/왕녀
공작-공작부인/여공작
독일 공작-공작부인/여공작
주권친왕-친왕비/여친왕
동유럽 공작-공작비/여공작
독일 후작-후작부인/여후작
영불 후작-후작부인/여후작 /
독일 변경백-변경백부인
독일 방백-방백부인
독일 궁정백-궁정백부인
백작-백작부인/여백작영국 백작
독일 백작-백작부인/여백작
독일 성관백성주프랑스 성주
영불 자작-자작부인/여자작프랑스 주교대리
남작-남작부인/여남작
독일 남작-남작부인/여남작
영국 준남작-준남작부인/여준남작
영국 세습기사/대부인
독일 기사/기사부인저지대 기사/기사부인
영국 기사-여사프랑스 기사
잉글랜드 향사스코틀랜드 향사
독일 훈사저지대 용크헤르독일 융커
잉글랜드 신사스코틀랜드 영거-메이드

황후와 황비편집

황후는 황제의 후(后)로서, 후(后)는 군주의 부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간단히 정실(正室)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동양에서는 황제국만이 군주의 정실 부인을 후(后)라고 부를 수 있었다. 예외가 있다면, 황제의 어머니인 태후(太后)였고, 유명한 인물로는 서태후가 있다.

한편 후(后)보다 한단계 낮은 등급이 비(妃)이다. 황비(妃)는 황제의 정실이 아닌 경우이며, 소실(小室) 또는 부실(副室)로도 불린다.

황후가 여럿이면, 다수의 황후 중 첫번째 황후를 정실황후, 정궁황후 또는 제1 황후라 부르며, 그 외 황후를 제2 황후, 제3 황후 등과 같이 순번으로 나타내기도 하며, 원나라에서 쓰이던 일부다처제 방식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황후는 한 사람만 두었다. 여러 이유로 황후가 일찍 죽거나 자격을 상실하면 새로이 황후를 세우기도 하는데, 이때의 황후도 정실이기는 하지만, ‘정실’이라 부르기보다 후실(後室) 또는 계실(繼室)로 부른다.

유명한 황후편집

한국편집

일본편집

중국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