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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孝子洞)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법정동행정동의 통칭으로, 5개의 행정동(효자1동·2동·3동·4동·5동)이 설치되어 있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孝子1洞 Hyoja 1(il)-dong
Jeonju-wansan-gu-map.png
면적 1.02 km2
인구 12,256명 (2018.12.31.)
인구밀도 12,016 명/km2
세대 5,083가구 (2018.12.31.)
법정동 효자동1가
23
153
동주민센터 전주시 완산구 안행5길 59-3
홈페이지 효자1동 주민센터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2동
孝子2洞 Hyoja 2(i)-dong
Hyoja 2-dong Community Service Center.jpg
Jeonju-wansan-gu-map.png
면적 0.84 km2
인구 11,251명 (2018.12.31.)
인구밀도 13,394 명/km2
세대 4,650가구 (2018.12.31.)
법정동 효자동1가, 효자동3가
25
131
동주민센터 전주시 완산구 오두정1길 1
홈페이지 효자2동 주민센터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3동
孝子3洞 Hyoja 3(sam)-dong
Hyoja 3-dong Community Service Center.jpg
Jeonju-wansan-gu-map.png
면적 0.79 km2
인구 16,037명 (2018.12.31.)
인구밀도 20,300 명/km2
세대 5,864가구 (2018.12.31.)
법정동 효자동1가, 효자동2가
20
80
동주민센터 전주시 완산구 강변로 180
홈페이지 효자3동 주민센터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4동
孝子4洞 Hyoja 4(sa)-dong
Jeonju-wansan-gu-map.png
면적 7.71 km2
인구 28,612명 (2018.12.31.)
인구밀도 3,711 명/km2
세대 11,577가구 (2018.12.31.)
법정동 효자동2가, 효자동3가, 상림동
42
85
동주민센터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186
홈페이지 효자4동 주민센터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5동
孝子5洞 Hyoja 5(o)-dong
Hyoja 4-dong Community Service Center.jpg
Jeonju-wansan-gu-map.png
면적 6.27 km2
인구 38,308명 (2018.12.31.)
인구밀도 6,110 명/km2
세대 16,364가구 (2018.12.31.)
법정동 효자동2가, 효자동3가, 상림동
50
219
동주민센터 전주시 완산구 우전로 259
홈페이지 효자5동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효자동은 김제시, 정읍시, 부안군, 고창군 방면 등으로 통하는 전주시 서남부의 관문으로, 용머리로 등 여러 큰길을 중심으로 형성된 전형적인 주거형 도심 지역이다.

1980년대부터 효자동1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기 시작했고, 2000년대에는 삼천 서쪽인 효자동2가와 3가에 서부신시가지가 조성되면서 전라북도청, 전라북도교육청, 전북지방경찰청, KBS 전주방송총국 신사옥, 호남지방통계청,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전북지방우정청전라북도의 주요 관공서와 시설이 들어서 있다.

효자동은 전주시의 원도심에서 가까운 동부(현 효자1동)에서 서쪽으로 신시가지가 조성되어 팽창해 발전해온 지역으로, 인구 증가에 따라 2018년 7월 1일에 효자5동이 신설되었다.[1]

역사편집

본래 전주군 우림면과 이동면 지역이었다.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현재의 효자동1가는 우림면 송정리, 효자동2가는 우림면 효자리, 효자동3가는 이동면 홍산리가 되었다. 1935년 3월 1일 우림면과 난전면이 우전면으로 합쳐졌고,[2] 1940년 11월 1일 이동면 4개리가 전주부에 편입되어 폐지되면서 이동면 홍산리가 우전면에 편입되었다.[3]

1957년 11월 6일 우전면 송정리, 효자리, 홍산리가 전주시에 편입되었고,[4] 같은 해 12월 12일 송정리를 효자동1가로, 효자리를 효자동2가로, 홍산리를 효자동3가로 하였다.[5]

연혁편집

중동(효자4동의 법정동)이 덕진구 혁신동으로 이관.

명칭 유래편집

효자동의 유래는 1629년 조선 인조 7년에 장개남이 효자 정려를 받아 국립전주박물관 근처(효자동2가)에 효자 정려문이 세워진 것에서 비롯되었다.

장개남의 효행에 관하여는 새고기를 먹고 싶어 하는 어머니를 위해 하늘에 두 손바닥을 마주대고 빌었더니 기러기가 떨어졌다는 기러기배미 이야기, 한겨울 수박을 구하러 헤매다 동네 뒷산에서 수박을 구한 수박골 이야기, 머슴살이를 해서 얻은 밥을 어머니께 드리기 위해 세내(삼천)을 건너려고 했으나 물이 갑자기 불어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어머니께 맛있는 밥을 드리려는 일념으로 물에 뛰어들었더니 물이 갈라져서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는 이야기 등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7]

법정동편집

  • 효자동1가
  • 효자동2가
  • 효자동3가
  • 상림동(上林洞)

교육편집

방송국편집

상업편집

대형마트편집

재래시장편집

  • 전주서부시장 (완산구 효자동)

각주편집

  1. 전주 혁신도시·효자동 분동 재편 티브로드 전주방송, 2017.12.1.
  2. 도령 제1호 (1935년 1월 30일)
  3. 조선총독부령 제220호 (1940년 10월 23일)
  4. 법률 제453호 시·군행정구역변경에관한법률 (1957년 11월 6일)
  5. 전주시 조례 제108호
  6. 전주시조례 제2043호 (1996.6.26.)
  7. 효자동 지명 유래[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7월 11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