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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동(厚岩洞)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행정동 및 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
厚岩洞 Huam-dong
P00250523 075811293 후암동주민센터.JPG
후암동주민센터
Yongsan-seoul.png
면적0.86 km2
인구 (2017.6.30.)18,510 명
• 인구 밀도22,000 명/km2
• 세대8,572가구
법정동후암동
• 통·리·반23통 179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 32-6
웹사이트용산구 후암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후암동 이름은 마을에 ‘두텁바위’, 즉 둥글고 두터운 큰 바위가 있었던 데서 유래한다. 이 바위에는 인근에서 자손이 귀한 사람들이 찾아와 자손 얻기를 빌던 곳이다. 조선시대 초기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지역이었고, 1751년 영조 27년에 한성부 남부 둔지방 전생서 내계와 외계에 속하였다. 1914년 경성부 서부에 편입되면서 ‘삼판통’으로 되었고, 1943년 용산구에 편입되어 1946년 후암동으로 바뀌었다. 법정동과 행정동명이 같다. 서울역이 인근에 있고, 후암로가 동의 남북으로 지나며, 남산순환로인 소월로가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지난다. 소월로는 시인 김정식의 호를 따서 1984년 제정한 길이름이다.[1]

법정동편집

  • 후암동

교통편집

  • 두텁바위로
  • 소월로

명소편집

교육편집

각주편집

  1. 후암동 유래 및 연혁, 2017년 7월 9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