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시마 가이지로

후지시마 가이지로(일본어: 藤島 亥治郎, 1899년 5월 1일 ~ 2002년 7월 15일)는 일본건축사가다.

1933년부터 종전 때까지 조선의 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 보존회 위원으로 근무하면서 조선·한국의 건축에 관한 조사, 보존 활동을 계속했다. 전후에는 히라이즈미 유적 조사회를 만들어 모쓰지, 쥬손지를 정비하고, 나카센도 여인숙의 연구등을 실시했다. 또, 오사카 시텐노지 가람의 재건 계획을 수립했다.

연보편집

저서편집

  • 「조선건축사론」(일본어: 朝鮮建築史論) 『건축 잡지』530-536게재(1930)
  • 『대만의 건축』(일본어: 台湾の建築)(1948)
  • 『일본의 건축』(일본어: 日本の建築)(1958)
  • 『히라이즈미 : 모쓰지와 관자재왕원의 연구』(일본어: 平泉 : 毛越寺と観自在王院の研究)(1961)
  • 『고찰 재현』(일본어: 古寺再現)(1967)
  • 『고사사의 여행』(일본어: 古社寺の旅)(1973)
  • 『한의 건축 문화』(일본어: 韓の建築文化)(1976) - 2011년에 한국의 도서출판 곰시에서 《韓의 건축문화 - 나의 연구 60년》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었다. 역자는 서울대 건축학과 명예교수 이광노이다.
  • 『부흥 시텐노지』(일본어: 復興四天王寺)(1981)
  • 『히라이즈미 건축문화 연구』(일본어: 平泉建築文化研究)(1995)

관련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