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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소금

히말라야 소금파키스탄펀자브 지역에서 생산되는 돌소금이다. 히말라야산맥 구릉 지대에서 채취한다.[1] 미네랄이 풍부하며 분홍색을 띤다.[1]

쓰임새편집

요리에 쓴다.[2] 마사지에 쓰이기도 한다.[3]

사진 갤러리편집

각주편집

  1. 김민경 (2018년 4월 10일). “모든 음식의 결정적 한 방, 소금”. 《주간동아》 (113). 69면. 2018년 8월 7일에 확인함. 
  2. 조한별 (2015년 8월 30일). “정육점이 달라졌다”. 《중앙일보. 2018년 8월 7일에 확인함. 
  3. “히말라야 소금으로 힐링하세요…'소금 방' 세계 곳곳에서 인기”. 《MBC 뉴스》. 2014년 11월 22일. 2018년 8월 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