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엔 지폐

1,000엔 지폐(일본어: 千円紙幣 せんえんしへい[*])는 일본통화일본은행권 가운데 하나이다. 1,000엔권이라고도 불리며, 액면가가 천지폐를 뜻한다. 2013년 현재 발행되고 있는 천엔 지폐는 2004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노구치 히데요의 초상이 그려져있는 E호권이다.

그밖에, 이전에 발행되었던 천엔 지폐로는 갑호권, B호권, C호권, D호권이 있어 지금까지 발행된 천엔 지폐는 총 5종이 존재한다. 노구치 히데요는 1867년생의 세균학자이다.

B권편집

C권편집

D권편집

  • 앞면 : 나쓰메 소세키
  • 뒷면 : 두루미
  • 은화 : 나쓰메 소세키 초상화
  • 크기 : 가로 150mm, 세로 76mm
  • 발행 개시 : 1984년 11월 1일
  • 발행 정지 : 2007년 4월 2일
  • 유효 통화

E권편집

2024년에 발행할 예정에 있는 새 지폐편집

 
표면
 
이면

2024년에 새롭게 선보일 일본은행권 1,000엔권은 다음과 같이 바뀐다.

  • 액면 : 1,000엔 (千円)
  • 표면 : 기타자토 시바사부로
  • 이면 :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그림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 인장 : 표면은 총재지인을, 이면은 발권국장으로 표시
  • 명판 : 국립인쇄국 제조
  • 기번호 사양 : 다음과 같음
    • 기번호색 : 검정
    • 기번호 구성 : 기호인 영문 2글자와 일련번호인 숫자 6열 그리고 영문 2글자 형태의 기호의 순으로 배치
  • 수법 : 세로 76mm, 가로 150mm
  • 발행 개시일 : 2024년 상반기 안으로 발행 예정, 현 시점상 미발행

그래서 해당 지폐는 F호권으로 계획될 것이 추측되며, 5,000엔 지폐10,000엔 지폐와 함께 새로이 바뀔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