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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수사본부》는 대한민국문화방송에서 1973년 10월 13일부터 1983년 6월 17일까지 방영한 대공 수사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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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수사본부
장르 대공, 범죄 실화극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문화방송
방송 기간 1973년 10월 13일 ~ 1983년 6월 17일
방송 횟수 463부작
음성 한국어
HD 방송 여부 아날로그 제작·방송

한편, KBS1에서 방영된 《지금 평양에선》이 북한의 실상을 사실에 가깝게 그려 비교되면서 장장 9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방영한 탓에 소재도 바닥을 드러내고 내용도 허술해지면서 배역 또한 거의 변화가 없어 흥미는 물론, 반공 드라마의 기능도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평이 많아졌다. 또한 이러한 이유로 464화 〈바람맞는 돌〉까지 준비되어 있었지만 방영이 불투명해졌다.[1][2] 1983년 6월 17일 〈제3의 물결〉을 한 후 6월 24일에는 6.25 특집 드라마 《인간의 문》 2부가 방영되면서 결방되었고, 이 후 갑작스럽게 종영을 결정하면서 7월 1일에는 납량 특선 《에베레스트》가 방영되었다.[3]

목차

등장 인물편집

수상편집

  • 1979년 방송연기상 TV부문 최우수상 - 정혜선 (300회 특집 〈남과 북의 두아들〉편)[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추적」·「113수사┈」 금주중에 幕(막)내릴듯”. 경향신문. 1983년 6월 27일. 2016년 12월 7일에 확인함. 
  2. “TV反共(반공)드라마 없앤다”. 동아일보. 1983년 6월 29일. 2016년 12월 7일에 확인함. 
  3. 1983년 7월 1일자 TV 프로그램 편성표.
  4. 관련 기사.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