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 17분 파리행 열차

15시 17분 파리행 열차》(영어: The 15:17 to Paris)는 2018년 개봉한 미국의 전기, 드라마 영화이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을 맡았으며, 동명의 자서전이 영화의 원작이다. 2015년 탈린 열차 테러 사건을 다룬 영화로, 사건의 실제 당사자들이 주연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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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17분 파리행 열차
The 15:17 to Paris
감독클린트 이스트우드
각본도로시 블리스칼
원작
제프리 E. 스턴, 스펜서 스톤, 앤소니 새들러, 알렉 스칼라토스의
  • 자서전
  • The 15:17 to Paris: The True Story of a Terrorist, a Train, and Three American Heroes
출연앤소니 새들러
알렉 스칼라토스
스펜서 스톤
주디 그리어
제나 피셔
레이 코라사니
촬영톰 스턴
편집블루 머레이
제작사워너 브라더스
빌리지 로드쇼 픽처스
말파소 프로덕션스
배급사워너 브라더스
개봉일2018년 2월 9일 (2018-02-09) (미국)
시간94분
국가미국의 기 미국
언어영어
제작비3000만 달러[1]

출연편집

주연편집

조연편집

기타편집

  • 원작자: 안토니 새들러
  • 원작자: 알렉 스카라토스
  • 원작자: 스펜서 스톤
  • 원작자: 제프리 E. 스턴
  • 총괄프로듀서: 브루스 버그만
  • 라인프로듀서: 어윈 구드솨크
  • 미술: 케빈 이시오카
  • 배역: 샤이 그리핀
  • 배역: 제프리 마이크랫

각주편집

  1. Siegel, Tatiana (2018년 2월 6일). “Clint Eastwood Reveals Why He Cast Non-Actors in '15:17 to Paris'. 《The Hollywood Reporter》. 2018년 2월 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