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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편집

기년편집

사건편집

  • 4월 2일 - 마젤란 탐험대에서 스페인 출신 선장들이 반란을 일으키다. 마젤란은 반란을 간단히 진압하다.
  • 11월 9일 - 50명의 사람들이 스톡홀름 피바다(Stockholm Bloodbath)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처형되다.
  • 11월 10일 -덴마크크리스티안 2세스웨덴 침공 성공 후 스톡홀름 피바다에서 많은 사람을 처형하다.
  • 베이징에 파견된 포르투갈 사신이 자기 나라 사람들의 불미스러운 행동에 대해 사죄를 해야 했다. 그는 광둥으로 압송되었으며, 그곳에서 가혹한 대우를 받고 감금되어 있다가 행방불명이 됐다.[1]
  • 조선의 이적이 포르투갈이라는 나라가 명나라의 마카오에 거류권을 얻은 사실을 전함으로써 조선 양반계급은 처음으로 유럽 사람들의 아시아 진출을 알게 되었다.[2]

탄생편집

사망편집

각주편집

  1. 브란트 2008 136쪽. "1520년 베이징에 파견된 포르투갈 사신은 자기 나라 사람들의 불미스러운 행동에 대해 사죄를 해야 했다. 그는 광둥으로 압송되었으며, 그곳에서 가혹한 대우를 받고 감금되어 있다가 행방불명이 됐다."
  2. 송건호 2002, 306쪽.

참고 문헌편집

  • 송건호 (2002). 《송건호 전집 01 민족통일을 위하여 1》. 한길사. ISBN 8935655015. 
  • 막스 폰 브란트 (2008). 《격동의 동아시아를 걷다(Ostasiatische fragen. China. Japan. Korea.)》. 김종수 역. 살림. ISBN 9788952209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