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 시즌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 시즌은 쌍방울 레이더스의 해체 전 마지막 시즌인데 김성근 감독이 전년도 시즌 뒤 2년 재계약했으나[1] 도중 경질되었고, 남은 시즌동안 김준환 감독대행이 팀을 이끌었다. 팀은 승률 0.224(역대 단일 시즌 최저 승률 2위)로 매직리그 4위, 통합 8위(최하위)에 머물렀다. 시즌 종료 후인 2000년 1월에 쌍방울 레이더스는 해체되었으며, 선수들은 전원 웨이버 공시되었다가 신생 구단인 SK 와이번스가 은퇴를 결정한 선수들을 제외한 선수들을 전원 인수했다.

선수단편집

각주편집

  1. 연합 (1998년 10월 23일). “<프로야구> 쌍방울, 김성근감독과 재계약”. 연합뉴스. 2021년 8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