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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31일편집

  • 전윤철 감사원장이 카드 대란에 분수를 무시한 국민의 책임도 있다고 발언.
  • 전두환대통령의 아들 전재용의 73억 원 채권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인정되어 증여세 포탈로 유죄 판결을 받음.
  • 한나라당박근혜 대표가 의문사위에 소속된 위원들의 사상을 문제 삼으며 "국가 정체성" 논란을 일으켜 파란. 노무현 대통령도 이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발언을 함.
  •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 당선자가 성적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한 교육 정책을 실시하겠다고 발언.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뇌졸중의 위험이 있는 PPA(페놀프로판올아민)성분을 함유한 감기약의 판매 및 복용을 금지함.
  •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축구대회 8강전에서 이란에게 4대 3으로 패함.
  • 바티칸 교황청, "교회와 세계에서 남성과 여성의 협력에 관하여"라는 37쪽짜리 문건을 발표함. 이 문건에는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대한 신학자의 해석이 들어있음. 이 문건이 남녀의 평등을 위배한다는 점에서 논쟁이 일어났다.

2004년 7월 28일편집

  • 연쇄살인사건의 현장 검증 중에 경찰이 한 피해자의 어머니를 발로 차는 사건이 발생함. 경찰은 그 피해자의 어머니가 유영철에게 무리하게 접근을 시도하여 막기 위해 한 행동이라고 주장.
  • 조영길 국방장관, 강금실 법무장관 전격 경질. 노무현 대통령, 검찰 개혁의 새로운 시도가 예상됨.

2004년 7월 27일편집

2004년 7월 18일편집

  • 부유층 연쇄살인사건과 안마사 토막살인사건을 포함해 총 19명을 살인했다고 진술한 연쇄살인 용의자 유영철 검거.
  • 21명을 살인했음을 확인하였으며 추가로 22명째 희생자도 있다는 추가진술을 확보.

2004년 7월 15일편집

2004년 7월 4일편집

2004년 7월 1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