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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년 로힝야족 탄압

미얀마에서 2016년부터 일어나고 있는 반인륜적 탄압
(2016–2017년 로힝야족 탄압에서 넘어옴)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로힝야족 난민 캠프 (2017년 3월)

2016-17년 로힝야족 탄압은 2016년 10월 6일부터 진행 중인 미얀마바보람계 소수민족 로힝야족에 대한 미얀마군의 반인륜적 탄압이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2017년 2월 보고서에서 미얀마군이 로힝야족을 상대로 다중(多衆) 살인과 집단 성폭행을 저질렀다면서 반인도적 범죄(crimes against humanity)에 매우 근접한 수준이라고 지적하였다.[1]

2017년 9월 6일 유엔 난민 기구(UNHCR)는 미얀마 정부군의 학살 행위에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도피한 로힝야족 난민이 15만명에 육박했다고 밝혔다.[2]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로힝야족 상대 반인도범죄' 논란 가열…국제사회 우려 고조”. 《연합뉴스》. 2017년 2월 7일. 
  2. “방글라데시로 도피한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 '15만명' 육박”. 《MBN 뉴스》. 2017년 9월 6일. 2017년 9월 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