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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2018년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일본어: 2018年自由民主党総裁選挙)는 아베 신조 총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치러지는 총재 선거로 2018년 9월 7일 고시하여 9월 20일 실시되었다. 1974년 총재의 3회 연속 선출을 금지한 뒤 계속 유지되어 오던 3선 금지 규정이 2017년에 총재 선출 횟수가 "연속 3기" 로 연장되면서 현직 총재인 아베 신조의 입후보가 가능해졌다. 그리고 지난 2015년 총재 선거에서 무투표로 총재가 선출되었기에 아베 총재는 이례적으로 내각 각료의 총재 선거 출마를 허용하였는데, 이 때문에 지난번 선거에서 출마를 포기했던 노다 세이코 총무대신이 출마 의욕을 보였으나, 결국 현직인 아베 신조와 "반(反) 아베" 진영의 대표 주자인 이시바 시게루의 맞대결이 되었다.[1]


2018년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2015년 ←
2018년 9월 20일

  Shinzō Abe Official.jpg Shigeru Ishiba in Takarazuka (01) IMG 2100 20130407.JPG
후보 아베 신조 이시바 시게루
득표수 의원 투표 : 329표
지방대표 투표 : 224표
총계 : 553표
의원 투표 : 73표
지방대표 투표 : 181표
총계 : 254표
득표율 68.3% 31.4%

선거전 자유민주당 총재

아베 신조

자유민주당 총재 당선자

아베 신조

선거는 사상 처음으로 국회의원 표 405표, 지방 대표 당원 표 405표로써 동수로 하였는데, 9월 20일 실시된 투개표에서 아베 총재가 경쟁자인 이시바 시게루 전 간사장을 여유롭게 누르고 3연임에 성공했다.[2]

후보편집

최종 지명 후보편집

출마를 포기한 유력 후보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