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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의 바람기(3年目の浮気) 히로시 & 키보의 데뷔곡이다. 사사키 벤이 작사・작곡을 담당했으며, 사쿠라바 노부유키가 편곡했다. 싱글 B면의 「愛し合うなら…今」도 마찬가지다.

오리콘 1위를 3주 연속으로 기록하였고 73만 6000매가 팔린 대히트작이 되었다. TBS 『더 베스트텐』에서는 1982년 11월 25일에 첫등장으로 8위, 최고 2위 (3주 연속)까지 부상하여, 1983년 2월 3일까지 11주 연속으로 랭킹에 올랐다. 1983년도 연간 랭킹은 64위였다. 누계 매상은 130만 장이다.

이 곡이 크게 히트하였지만 히로시 & 키보는 『NHK 홍백가합전』 출장이력이 없다. 가사의 내용 때문에 출장하지 못했다고 후지 TV 『HEY!HEY!HEY!MUSIC CHAMP』에 출연 때 언급하였다.

내용편집

  • 남녀의 듀엣 곡이다.
  • 바람 핀 남자와 그 책임을 묻는 여자의 코미컬한 대화가 그려져 있다. 1절과 2절 모두, 처음에는 강경했던 남자가 여자와의 말다툼 끝에 마지막에는 남자가 약해져서, 여자 쪽이 반대로 강하게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커버곡편집

앤서 송편집

  • 히로시&키보의 2nd 싱글 「5년째의 파국」은 이 곡에 대한 앤서 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