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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혁신은 3농(농어촌, 농어업, 농어업인)을 혁신하기 위한 민선 5기, 6기 충청남도의 핵심 프로젝트이다.

안희정 도지사가 취임한 민선5기부터 민선6기까지(2010.7.1. ~ 2019.3) 3대 혁신과제(행정혁신, 자치혁신, 3농혁신)의 하나로 지속 추진했다.

농어업인이 농정의 주체가 되어 거버넌스형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유통·소비의 모든 과정을 혁신함으로써 도시와 농어촌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농어업, 살기 좋은 농어촌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추진 배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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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 농어촌은 상대적 저성장, 인구감소, 고령화, 농업소득 저하, 농산물 수입개방 등으로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인식하고 민선5기 시작과 함께 이를 풀어나가기 위해 농어업인, 전문가, 유관기관, 소비자, 도-시군 공무원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와 토론을 통해 3농혁신을 도정의 핵심 정책으로 정하고 분야별 대응전략과 역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했다.

기존 농어업 정책의 실패는 수요자 중심이 아닌 중앙부처 주도의 정책 추진과 실질적으로 행동할 농어업인이 없었다는 반성에서 출발했다.

3농혁신은 농어업, 농어촌, 농어업인이 잘 되어야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는 신념과 의지를 담은 정책이다.

3농혁신위원회, 추진단, 팀을 구성하여 거버넌스 협치농정을 본격 추진하였다.

비전과 목표편집

3농 혁신의 비전과 목표는 다음과 같다.[1]

  • 비전
    • 지속 가능한 농어업, 살기 좋은 농어촌, 행복한 농어업인
  • 목표
    • (농어업) 가치 증진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어업 육성
    • (농어촌)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농어촌 만들기
    • (농어업인) 농어입인이 주체가 되는 협치 농정 실현
  • 정책방향
    • 하드파워, 행정주도 → 소프트파워, 협치농정
    • 대외경쟁력 중심 → 협동과 연대, 지역 네트워크 강화
    • 외부 의존형 발전 → 지역 내발적 발건 도모
    • 생산기반 위주 → 가공·유통·마케팅 강화
  • 5대혁신전략
    • (생산혁신) 지속가능한 농어업, 신성장 농산업 육성
    • (유통혁신) 농산물유통 선진체계 구축 및 융복합 산업화
    • (소비혁신) 도시, 농촌 상생발전과 착한소비 정착 기반마련
    • (지역혁신) 주민이 주도하는 살기좋은 삶터ㆍ일터 가꾸기
    • (역량혁신) 농어촌주민의 역량강화 및 협치농정체계 구축

사업개요편집

  • 개요
    • 농어업인, 전문가, 유관기관, 공무원이 모여 농정의 현실을 분석하고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하여 시책화 한다.
    • 1단계 사업에서 친환경 농산물생산, 지역순환 식품체계구축, 희망마을 만들기, 도농교류 활성화, 지역리더 육성의 5대핵심부분을 추진한다.
    • 2단계 사업에서 생산혁신, 유통혁신, 소비혁신, 지역혁신, 역량혁신을 추진한다.[2]
  • 추진방향
    • 1단계 추진기조
      • 2011년도는 기본계획 확정 및 도민보고, 참여 공감대 형성
      • 2012년도는 거버넌스 협력체계구축, 도민공감대 확산, 현장실천 강화
      • 2013년도는 3농혁신 가속 가시화, 민간주도, 분야별 성과찰출 노력
      • 2014년도는 1다녜 사업 마무리, 2단계 비전 및 발전전략 마련
    • 2단계 추진방향
      • 3농혁신의 기본이념, 정신, 핵심가치를 계승한다.
      • 로컬전략과 시장전략, 2-트렉으로 추진한다.[3]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