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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七月)은 그레고리력에서 한 해의 일곱 번째 달이며, 31일까지 있다. 이 달과 그 해의 4월은 항상 같은 요일로 시작하며, 윤년인 경우 그 해의 1월과도 같은 요일로 시작하고 같은 요일로 끝난다.

400년 동안 이 달은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58번, 월요일화요일에 57번, 목요일토요일에는 56번 시작한다.

7월의 기온은 북반구에서는 가장 높고[1], 남반구에서는 가장 낮아, 북반구의 1월 기온과 같다.

11월과 함께 한중일월 4국의 공휴일이 빈약한 달이기도 하다. 중국과 베트남은 건국 이래 7월에 공휴일이 없고, 대한민국에서는 7월에 공휴일이 2008년 이후로 아예 없다. 2007년 이전에도 1983년, 1988년, 1994년, 2005년과 같이 금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나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인 경우 사실상 7월에 공휴일이 없는 해가 있었다. 반면 북한은 7월 27일이 조국 해방전쟁 승리의 날로 공휴일이며 월요일로 시작하는 윤년, 화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윤년수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에는 조국 해방전쟁 승리의 날이 주말에 겹쳐서 북한도 7월에는 사실상 공휴일이 없는 해가 된다. 일본의 경우는 7월에 공휴일이 반드시 있다. (바다의 날)

국내에서는 7월 말부터 휴가철이 시작된다.

음력 5월음력 6월이 이 달에 있으며 7월에는 음력 5월 15~16일, 6월 15~16일의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다. 이 달에 윤달이 끼는 경우는 대서 이전은 윤5월, 대서 이후는 윤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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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유래편집

영어로 7월을 의미하는 July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이전에는 5번째(fifth)를 의미하는 퀸틸리스 (Quintilis 또는 Qinctilis)로 불렸다.

문화편집

  • 한국에서는 7월 하순부터 휴가철이 시작된다.

7월과 스포츠편집

대한민국의 국경일과 법정기념일편집

세계 각국의 휴일편집

절기편집

각주편집

  1. 예외적으로 한반도는 8월의 기온이 가장 높다.
  2. 단, 예외적으로 1978년 FIFA 월드컵2002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6월 말에 실시되었다.
  3. 괌은 미국의 영토이기 때문에 7월 4일 독립기념일도 당연히 쉰다.
양력: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음력: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