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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7 스패로(AIM-7 Sparrow)는 미공군, 미해군, 미해병대와 여러 동맹국 공군에서 운용중인 중거리 세미 액티브 레이다 호밍 공대공 미사일이다. 스패로와 그 개량형은 195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 서방의 주요한 비가시거리(BVR: beyond visual range) 공대공 미사일이었다.

AIM-7 스패로
AIM 7 HAFB Museum.jpg
종류 중거리 세미 액티브 레이다 유도 공대공 미사일
국가 미국
역사
사용년도 1958 (Sparrow III)
사용국가 호주, 캐나다, 이집트, 그리스, 이란,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요르단,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사우디라아비아, 싱가포르, 대한민국, 스페인, 대만, 터키, 영국, 미국
생산 레이시온
생산년도 AIM-7D: 1959
AIM-7F: 1976
AIM-7M: 1982
가격 $125,000
생산개수 70,000+[1]
파생형 Sparrow I: AIM-7A
Sparrow II: AIM-7B
Sparrow III: AIM-7C, AIM-7D, AIM-7E, AIM-7E2/Skyflash/Aspide, AIM-7F, AIM-7M, AIM-7P, RIM-7M
제원
중량 510 lb (230 kg)
길이 12 ft (3.7 m)
지름 8 in (200 mm)

탄두 High explosive blast-fragmentation
AIM-7F/M: 88 파운드 (40 kg)

작전반경 AIM-7C: 11 킬로미터 (6.8 mi)
AIM-7D: 32 킬로미터 (20 mi)
AIM-7E/E2: 45 킬로미터 (28 mi)
AIM-7F/M/P: 70 킬로미터 (43 mi)[2]
최고속도 AIM-7A/B: Mach 2.5
AIM-7C/E/F: Mach 4[3]
날개폭 2 ft 8 in (0.81 m) (AIM-7A/B)
엔진 AIM-7A/B/C - Aerojet 1.8KS7800 solid rocket
AIM-7D/E - Rocketdyne MK 38/MK 52 solid rocket
AIM-7F/M/P - Hercules MK-58 solid-propellant rocket motor[2]
유도장치 semi-active radar
발사플랫폼 전투기:

스패로는 아직도 운용중이지만, 보다 고성능인 AIM-120 암람의 등장으로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스패로를 사용하는 주요 함재기로는 F-14 톰캣이 있었는데, 전량 퇴역하여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스패로는 지대공 미사일로도 사용되었으며, RIM-7 시 스패로는 미해군이 군함의 대공방어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한국의 광개토대왕급 구축함(KDX-I)도 시 스패로를 사용한다.

목차

개발편집

스패로 I편집

스패로는 1940년대 후반에 공대공 용도의 유도로켓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미해군 프로그램에 의해 소요제기되었다.

상세설명편집

스패로는 크게 4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도부, 탄두, 제어부, 로켓모터가 있다. 현재 허큘리스 MK-58 고체연료 로켓모터를 사용하고 있다.

제원 (AIM-7M)편집

  • 길이: 3.6 m (12 ft)
  • 직경: 203 mm (8 in)
  • : 1 m (3 ft 4 in): 날개폭 기준
  • 발사중량: 대략 225 kg (500 lb)
  • 속도: 마하 4
  • 사정거리: 70 km (44 mi)
  • 유도방식: 반능동 레이다 추적
  • 탄두: 40 kg (88 lb) 폭풍 파편형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