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BFR(Big Falcon Rocket)은 미국 스페이스X가 개발중인 재활용 우주 발사체이다.

역사편집

 
분리된 1단과 2단의 가상도

BFR은 100톤 이상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발사한다. 우주 발사체는 소형(SLV), 중형(MLV), 대형(HLLV), 초대형이 있다. 2018년 한국이 최초발사한 누리호 시험발사체소형 발사체이다. BFR은 50톤 이상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발사하는 초대형 발사체(SHLLV)이다. 유명한 초대형 발사체로는 아폴로 11호를 달에 보낸 새턴 5호, 오랫동안 미국이 사용했던 우주 왕복선이 있다.

2020년에 최초발사할 계획인데, 세계 최초이며, 세계 유일의 재활용 초대형 발사체(SHLLV)이다.

2단 액체연료 로켓이며, 1단과 2단이 발사된 후에 발사대로 다시 날아와 착륙하여, 다음에도 재발사가 가능하다. 2단은 스타쉽이라고 부르는 유인우주선이다. 엔진은 진공추력 200톤의 액체산소/액체메탄의 랩터 (로켓 엔진)을 사용한다. 1단 슈퍼 헤비에는 랩터 엔진 31개, 2단 스타쉽에는 7개를 사용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