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주)씨제이이엔엠(영어: CJ ENM CO., Ltd., 약식: CJ ENM)[1]대한민국의 서비스 기업이다.

Picto infobox enterprise.png
(주)씨제이이엔엠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서비스
창립 1994년 12월 16일[1]
이전 상호 ㈜씨제이오쇼핑 (2009 ~ 2018)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2724 1층 (과천대로 870-13)
사업 지역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및 해외
대표자 허민회[1]
핵심 인물 이재현 (회장)
이미경 (부회장)
허민회 (대표이사 총괄부사장)
김희재 (부사장, ENM 마케팅지원총괄)
허민호 (부사장, 오쇼핑부문 대표이사)
이성학 (부사장, 미디어솔루션Unit장)
임상엽 (부사장, 경영지원실장)
진정임 (부사장, 미래성장본부장)
최은석 (사내이사)
(2018.9.30 기준)[1]
사업 내용
자본금 110,563,520,000원
(2018.9.30 기준)[1]
자산총액 4,475,865,079,955원
(2018.9.30 기준)[1]
주요 주주 씨제이(주): 40.08% 외
(2018.9.30 기준)[1]
모기업 씨제이(주)[1]
자회사
종업원 직원 3,377명 (기간제 51명 포함)
(2018.9.30 기준)[1]

1994년 12월 16일 종합유선방송사업과 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공급 및 도소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18년 7월 1일 씨제이이앤엠㈜를 흡수합병 하고, (주)씨제이이엔엠으로 사명을 변경 하였다.[1]

역사

삼구(39)쇼핑

1994년 10월 홈쇼핑 사업자로 선정되어 1995년 8월 1일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홈쇼핑 채널을 개국하였다. 39쇼핑을 만든 삼구그룹은 지난 1971년 설립된 삼구통상이 모태로, 주로 실크 제품을 제조하여 수출해 온 회사였다. 39쇼핑은 당시 케이블 TV 채널 39번에서 방송했는데 이런 이유로 '삼구' 쇼핑이라는 회사명을 사용하였다. 박경홍 사장이 미국 유학 중에 홈쇼핑의 개념을 보고 들여왔다.

1998년 박경홍 사장은 홈쇼핑업계 경쟁강화와 97년 4월 당시 대통령 아들이었던 김현철씨와의 관련으로 받은 경찰 조사로 인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자살하게 된다.[2] 박경홍 사장의 사후 삼구그룹의 박종구 회장이 직접 경영을 하게 되었으나 보수적인 경영진의 경영 방식이 첨단 산업인 홈쇼핑 사업과 제대로 접목되지 못해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2000년 3월 CJ그룹에 매각했다. 인수된 이후로도 2002년 9월 30일까지 CJ와 39의 사명(CJ39쇼핑)을 같이 사용했다. 당시 적자를 면치 못했던 케이블 TV 채널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CJ그룹의 인수

2000년 3월 제일제당(현 CJ제일제당)은 주당 11만 3,969원으로 총 지분의 34.1%에 해당하는 299만 412주를 약 3,400억 원에 매입했다.[3]

연혁

사업 영역

방송
음악
컨벤션
공연
애니메이션
마케팅

영화 사업

홈쇼핑

같이 보기

각주

  1. 백재민 (2018년 11월 15일).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18.09) (보고서). 금융감독원. 
  2. 자살한 재벌들 《중앙일보》, 2006년 1월 11일
  3. 제일제당, 3천4백억에 39쇼핑 인수 《머니투데이》, 2000년 3월 30일
  4. HSTV, 11월1일부터 `39쇼핑'으로 변경
  5. CJ홈쇼핑, `CJ오쇼핑`으로 사명 변경
  6. “CJ오쇼핑, 4344억원에 온미디어 인수”. 2014년 12월 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12월 2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