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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라운드 최우수선수 (대한민국)

FA컵 라운드 최우수선수는 FA컵의 특성을 반영해 각 라운드별 최우수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며, 2009년에 신설되었다.

경기마다 파견되는 경기감독관이 해당 경기 최고 수훈 선수를 선정한 뒤, 최종 1명을 선발해 최고 선수로 선정한다.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하나은행에서 제공하는 트로피가 전달된다.

FA컵 라운드 최우수선수의 첫번째 수상자는 5월 13일 열린 FA컵 32강전에서는 부산교통공사전에서 3골-1도움을 기록한 성남 일화 천마 소속의 모따다.[1]

2009편집

2010편집

2011편집

2012편집

2013편집

2014편집

2015편집

2016편집

2017편집

라운드 선수 구단 비고
1라운드 김재호 서울중랑축구단
2라운드
3라운드 김찬희 포천 시민축구단
32강전 최승인 부산 아이파크
16강전
8강전 정훈성 목포시청
준결승전
결승전 김용대 울산 현대

2018편집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