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과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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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0월 홍콩에 설립된 연구중심 대학이다. 과학기술 및 경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이 상당히 높다.

홍콩과기대학
HKUST
The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 Technology


표어중국어: 求進,求新,創未來
종류국립대학
설립1991년 10월 1일
총장토니챈
학부생 수7,340 (2015)[1]
대학원생 수4,045 (2015)
교직원 수479 (2015)
위치홍콩의 기 홍콩 사이궁구
상징물Red bird
웹사이트http://www.ust.hk/
홍콩 과기대학의 위치
HKUST의 현무 해시계

현재는 홍콩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난양 공과대학교 등과 더불어 아시아 초일류 대학으로 평가 받는다[2].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3년 연속 아시아 대학 종합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등[3]

미국의 MIT 공대와 공동연구협력조직[4]을 구성한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학교중 하나다.

통상적으로 HKUST의 약자를 가지며, 현지 학생들은 그냥 UST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홍콩과기대로 줄여 부르는데, 홍콩이공대(홍콩폴리텍)와는 별개의 대학교이다.

상세편집

2007년 10월 22일,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가 발표한 올해의 세계 우수 EMBA(경영대) 순위에서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의 켈로그 스쿨(Kellogg's School of Business)과 함께 세계 1위를 하기도 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QS 대학순위에서는 아시아 1위를 독차지하기도 했다'. 30년이 채 안되는 신생대학으로서는 상당히 가파른 성장을 계속해 오고 있는 셈.

[[파일: ]]

2019년 기준 HKUST Business School(경영대학)은 QS 랭킹에서 세계 16위, 공대는 세계 18위로 강세를 보인다. QS 전체 순위도 32위로 아시아 최상위권에 위치해있다.

THE 세계 대학 랭킹 2020 기준 47위(서울대학교 64위)로 꾸준히 아시아권 최상위 위상을 지키고 있다. 홍콩과기대에는 의대와 법대가 없어서 종합대학랭킹에선 상당히 불리한 측면이 있음에도 순위가 높다.


공교롭게도 같은 해 개교한 싱가포르의 난양 공과대학교(NTU)와 학교 콘셉트, 국내 입지, 랭킹으로 보여지는 명망 등이 상당히 유사하다. (홍콩대학(HKU)-싱가포르 국립대학(NUS), 홍콩과기대학(HKUST)-난양 공과대학교(NTU)로 묶기도 한다.) 둘다 30살도 안되는 신흥대학이지만 여러 요소들을 종합하면 아시아 대륙 내에서 이 둘과 비견될 만한 대학들은 모두 설립 100주년을 넘긴 굴지의 전통 명문들뿐이다. [universities in Asia 2018]

다만, QS 세계 대학 랭킹이나 THE 세계 대학 랭킹과 달리, U.S. 뉴스 & 월드 리포트, ARWU, CWUR 세계 대학 랭킹 등에선 과기대의 순위가 하락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US News(2020)는 122위, ARWU(2019)는 201-300위권,CWUR(2019)에선 291위에 랭크되었다. 앞서 말했듯이 의대와 법대가 없는 것이 종합대학순위 평가에서 상당히 불리하게 작용한다. 다만, 이것도 역시 단과대학순위(Subject Ranking)들로 보면 말이 달라진다. (과기대학은 단과대학이다.) US News Ranking by Subject (2019)에서는 Computer Science 17위, Engineering 25위, Materials Science 22위, Business and Economics 39위 등의 성과를, ARWU에서는 Finance 33위, Management 29위, Energy Science and Engineering 38위 등 전세계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했다. 신흥대학의 연구 역량을 평가하는 Nature Index 2019 Young Universities 랭킹에서 5위를 차지했다. 전체 순위에서도 압도적으로 홍콩 내 1위를 차지했다.

캠퍼스편집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홍콩 동쪽 끝자락 바다와 맞닿은 산 위에 있어 주변에 보이는 섬과 바다의 전경이 아주 아름답다. 학교 역사가 오래되지 않아서 건물들 역시 신식으로 깔끔하게 지어진 편. 날씨 좋은날 캠퍼스에서 바다에 떠있는 요트를 바라보고 있으면 여기가 학교인지 리조트인지 헷갈릴 정도다. 단점은 산 위에 지어졌기 때문에 구름이 자주 껴서 날씨 좋은 날을 느끼기 어렵다. 그리고 산을 깎아 지어진 관계로 학교에 언덕이 엄청나게 많다. 또한, 비바람이 상당히 거세게 몰아친다.

아트리움 밖 학교 정문에는 과기대의 상징인 Red Bird Sundial이 있다,

도심에 자리한 홍콩대학이나 홍콩이공대학, 도심은 아니지만 MTR역이 딸려있는 홍콩중문대학에 비해 지리적 이점이 많이 떨어진다[5]. 2014년 12월 홍콩대역(HKU Station)이 오픈하면서 이 격차는 더 벌어졌다. 홍콩과기대에서 도심인 Central지역에 가려면 미니버스를 탄 뒤 MTR 정관오선항하우 혹은 쿤통선초이훙역으로 갈아타고가야한다. 어림잡아 1시간가량 소요. 그러다 보니 학생들은 홍콩과기대에서 약 20분 동안 미니버스만 타면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번화지구인 Hang Hau역에서 주로 놀게된다. 그러나 홍콩 학생들의 귀가 시간이 되면 버스 줄 때문에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소요되곤 한다. 덕분에 급한 사람들은 택시를 타기도 한다.

홍콩의 서쪽 끝에 있는 란타우섬에 위치한 홍콩국제공항으로부터 거의 동쪽끝에 위치한 Clear Water Bay까지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공항으로부터 학교까지 택시를 타고 오면 350 HKD에서 400 HKD정도는 낼 생각을 하고 타야한다. 공항에서부터 학교 근처 MTR역인 Hang Hau까지 다니는 공항버스 A29번이나 홍콩역까지 운행하는 공항철도를 타고 다니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공항으로 오고 갈 수 있다.

약칭으로는 科大라고 부른다. 중국어로는 커따(Ke1 Da4), 광동어 발음으로는 포다이(Fo Daai). 택시 기사들이 헷갈릴 가능성이 있으니 사이쿵 커따 / 포다이 라고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노스게이트는 빡잡(Bak Zaap, 北閘), 사우스게이트는 남짭(Naam Zaap, 南閘)이라고 한다.

[지도로 보기]

구성편집

2018년 9월 기준.

*학부생: 9,995명
*대학원생: 5,560명
*교수진: 647명

School of Science (자연대), School of Engineering (공대), School of Business and Management (경영대)와 School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인문대)로 나눠지며, 이외 공대와 경영대 학위를 복수전공하는 Dual Degree 프로그램이라던가 기타 특이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Interdisciplinary Programs Office가 있다. 애초에 적은 전공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학교의 전략이었던 만큼 학부도 몇 곳 안 되고[6], 그나마도 앞쪽 세 학부들이 학부생의 90%를 차지한다. 물론 자연과학, 공학, 경영학에 한해선 학부 레벨에서 알만한 세부 전공들을 빠짐없이 제공한다. 이전버전의 서술과는 달리 세 메이저 학부들 사이에선 다소간 차이가 있을지언정 한국 학생들이 큰 치우침없이 고루 소속되어 있다. 물론 뒤의 두 학부는 너무 구성원이 적으므로 논외이다.

School of Science (理學院)편집

BSc in Chemistry BSc in Biochemistry and Cell Biology BSc in Biological Science BSc in Biotechnology BSc in Biotechnology and Business # BSc in Mathematics BSc in Mathematics and Economics # BSc in Data Science and Technology@ BSc in Physics BSc in Ocean Science and Technology

  1. 이 프로그램은 이학부와 경영학부가 공동관리함.

@이 프로그램은 이학부와 공학부가 공동관리함

School of Engineering (工學院)편집

BEng in Bioengineering BEng in Chemical Engineering BEng in Chemica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BEng in Sustainable Energy Engineering BEng in Civil Engineering BEng in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BEng in Computer Engineering BEng in Computer Science BSc in Computer Science BEng in Electronic Engineering BEng in Decision Analytics BEng in Industrial Engineering and Engineering Management BSc in Integrative Systems and Design BEng in Aerospace Engineering BEng in Mechanical Engineering

School of Business and Management (工商管理學院)편집

BBA in Professional Accounting BBA in Economics BBA in Finance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BA in Global Business BBA in Information Systems BBA in Operations Management BBA in Marketing BBA in Management BSc in Economics and Finance BSc in Quantitative Finance BBA in World Business* BSc in Risk Management and Business Intelligence**

School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人文社會科學學院)편집

BSc in Global China Studies: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BSc in Quantitative Social Analysis^

^이 프로그램은 인문사회학부와 이학부가 공동관리함.

Interdisciplinary Programs Office (跨學科課程事務所)편집

BSc in Environmental Management and Technology BSc in Individualized Interdisciplinary Major BEng in Bioengineering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Chemical Engineering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Civil Engineering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Computer Engineering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Computer Science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Decision Analytics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Electronic Engineering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Industrial Engineering and Engineering Management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Mechanical Engineering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BEng in Biotechnology & BBA in General Business Management

입학관련편집

국제학생 입결편집

IBDP 36 ~ 41 (2019) 36 ~ 41 (2018) 36 ~ 40 (2017) 36 ~ 40 (2016)

이 입결은 평균 커트라인~중간값 학생들의 점수를 나타낸다. 보통 42점 정도부터 장학금이 나오기 시작하고 45점은 전액장학금이기 때문에, 고득점 학생들은 입시때 사실상 장학금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SAT, AP등 장학금 기준 추가바람)

GCEAL A*AA ~ A*A*A* (2019) AAA ~ A*A*A* (2018) A*AA ~ A*A*A* (2017) A*AA ~ A*A*A* (2016)

SAT 1450 ~ 1515 (2019) 1430 ~ 1500 (2018) 1440 ~ 1480 (2017) 2090 ~ 2230 (2016)[7]

1470이 백분율로 따지면 SAT 응시자의 상위 1% 수준이다. 이를 감안하면 홍콩과기대의 입결은 꽤나 높다고 할 수 있다.

홍콩과기대는 현재 전체 학생의 20% 이상을 외국[8]인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이 중국, 대만, 마카오 등 중화권 학생들이라고 한다. 대개 한국인이 비중화권 외국 학생 중에서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하는 편이다. 한국 학생들의 숫자가 다른 국적자들에 비해 많기도 하고, 한국 국적의 학생들은 한국 학생들끼리 비교하기 때문이에 한국인들에 대한 입학요구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홍콩과기대에 지원하는 한국 학생의 평균 성적이 워낙 높기 때문이다.

TOEFL이나 IELTS 같은 경우는 애초에 영어능력 평가 이외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기에 합격 여부와는 그다지 연관성이 없으니 요구치 이상만 받으면 된다. 다만, 특정 기준치[9]를 넘기면 대학영어 수업을 면제받을 수 있으니 혹시 모종의 이유로 (ex. 호주, 캐나다계 국제학교 입시방식) 영어 공인성적이 없다면 꼭 응시해오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미국계 국제학교를 졸업하여 SAT, ACT 전형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AP나 SAT2도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AP 과목에 대해서만 학점 인정을 해주는 것을 보면 SAT2보다는 AP가 더 높게 평가되는 듯 하다. Science나 Engineering은 이과계열 AP 과목들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기타 AP 성적이 아무리 좋더라도 이과 과목 중 어느 하나라도 만점이 아닐시 떨어질 공산이 크다. Business 같은 경우 특별한 요구사항은 없고 Microeconomics, Macroeconomics, Statistic 등 기타 인문계 과목들을 이수하는 듯 하다. 혹시 Economics and Finance 전공이나 Finance 전공으로 지원한다면 Calculus가 필수라고 하니 유의하자.

AP나 SAT2에 대한 최소 조건은 3과목이긴 하지만 IB 프로그램도 총 6과목을 요구하는 마당에 다른 비장의 무기(?)가 존재하지 않는 한 이 정도로는 입학을 보장하기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AP 과목을 10과목 이상 이수한 학우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전과목 만점은 기본이다--

고등학교 때 심화과목을 열심히 이수해오면 과기대에 입학하면서 학점 인정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1]]

준비편집

한국에서 입학하려면 다음과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고 한다.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선생님 추천서 -토플 성적 -공인시험 성적 -수능 성적(필수는 아님)

물론 학생부부터 자소서, 추천서까지 전부 영어로 작성해야한다. 하지만 학생부의 경우 적어도 15페이지가 넘어가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전부 다 영어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부분만 번역해서 보내면 된다고 한다.

홍콩과기대는 대부분의 수업이 영어로 이루어지므로 당연히 어느정도의 영어 실력이 요구되기에 토플 성적 80점 이상을 받을 것을 요구한다.[10] 그러나 80점은 지원을 하기 위한 최소점수이다. 실제로 100점 이하의 토플 성적으로 홍콩과기대에 들어가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된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면접을 진행하기도 한다고 한다. 물론 홍콩에 가서 면접하는 건 아니고 스카이프나 인터넷에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식으로 면접을 진행한다고 한다. 경영대학에 지원한 경우엔 인터뷰 플랫폼에서 총 6개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한시간 안에 녹화하여 업로드 해야 한다.

지원자가 많은 거점지역들은 교수들을 보내서 오프라인 면접을 진행하기도 한다.

각 학부별로 특정과목의 수강여부 내지 점수를 입학요건으로 내거는데, 공대, 자연대 그리고 경영대의 학과들이 대체적으로 높은 수준 (senior level)의 수학을 요구로 한다. 추가적으로 공대의 경우 높은 수준의 수학의 수강 이외에도 물리, 화학, 생물, 컴퓨팅 또는 통계의 과목중 한개 이상을 수강하고 높은 점수를 받아 놓을 것을 요구하니 미래의 공대 지원자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학과 선호도편집

우선 이학부와 공학부는 무조건 계열모집으로 모집을 하여 마음편히 지원하면 된다. 예를 들어, 컴퓨터공학으로 과기대에 지원할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싶다면 우선 공학부에 지원을 해서 합격한후 1학년때 얻은 학업성과로 컴퓨터공학과에 (그리고 마음이 바뀌었다면 다른 학과에) 지원할수 있다.

다만, 이학부에도 괴물들이 주로 집합하는 IRE라는 넘사벽 학과가 존재하는데 이들도 1학년을 넘긴 이학부 학생들 중에서 선발하거나 입학 지원시 바로 선발한다

2020년 기준 최근 공학부의 Computer Science 선호도가 아주 높다. 이학부의 경우에도 Data Science와 Math-Computer Science 와 같은 컴퓨터과학 연관 전공이 많은 선택을 받고있다.

특이하게도 경영대는 경영학부와 세부학과를 동시에 모집한다. 우수한 고등학교 성적을 가지고 있다면 그냥 세부학과로 들어가버리면 1학년때 겪을 고충을 다소 덜수 있다. 그러므로 지원하기전 학과의 선호도를 아는것이 중요한데 대개 선호도--졸업 후 취업 및 연봉이 큰 이유다--와 난이도는 정비례하니 학과별 입학 난이도를 살펴보자 (2015/2016 Major Selection 기준) http://undergrad.bm.ust.hk/eng/academics/major/major2017/index.jsp

가장 어려움 Quantitative Finance --이과인지 문과인지 구분이 안가는 전공1-- Global Business --신들린 야부리와 쏟아지는 인턴--

Economics & Finance --이과인지 문과인지 구분이 안가는 전공2--

Finance Information System --이과인지 문과인지 구분이 안가는 전공3-- Operation Management

Accounting Economics

Management Marketing

General Business Management 가장 쉬움

학부생 기숙사편집

모든 기숙사들은 해안선 따라 절벽 아래에 있다. 번호는 지어진 순서대로 매겨졌다.[11] 덕분에 원래는 숫자가 높으면 높을수록 기숙사가 좋았으나 홀4,2,1 순으로 재건축하여 시설이 준수해진 편이다. 일반적으로 통학거리가 멀지만 시설이 월등한 7,8,9번 기숙사가 제일 사랑받고, 살아있는 재앙인 5번 기숙사를 제외한 나머지 5개 기숙사들은 취향에 따라 선호가 갈린다.

*Hall I: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기에 지리적 프리미엄이 있다. 이게 생각보다 중요한데, 습하디 습한 홍콩 날씨에서 조금이나마 덜 움직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체감해봐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메인빌딩까지 가는 길에 전부 지붕이 있어 우산이 필요가 없다! 2014년 대대적 리모델링 후로 인테리어와 위생상태가 개선되었다. 다만 다른 홀에 비해서 인터넷이 좀 딸리는 편이다. 게임을 하다 Packet Loss가 47% 찍는 다거나 핑이 500대를 찍으면 그렇게 인터넷이 원망스러울 때가 없다.
*Hall II: 로비가 11층에 있고 학교와 두번째로 가깝다. 1홀과 더불어 비가오는 날씨에 통학할때도 우산이 전혀 필요없는 기숙사. 학부생 기숙사의 정중앙같은 위치라, 부대시설과 학사동에 공히 접근하기 쉬우므로 좋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 4홀과 마찬가지로 2인용과 3인용 방이 제공된다.
*Hall III: 접근성을 포기하고 깔끔함을 원한다면 괜찮은 기숙사이다. 2015년 리모델링 전 까지는 방 면적이 타 홀 보다 넓다는 장점 말고는 본관과 먼 거리, 수 많은 벌레 등 단점 투성이 홀이었다. 거리문제는 여전하지만, 리모델링 후 깔끔해진 인테리어와 시설에 선호받는 홀 중 하나.
*Hall IV: 홍콩 로컬 학생들 중 동아리나, 노래동아리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홀. 이들 때문에 전통적으로 이미지는 좋게 말하면 '파티 홀', 나쁘게 말하면 '또라이 홀'이다. 홍콩과기대 기숙사에서 학생들이 기행을 벌인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홀4다. 태풍치는 밖에나가서 속옷만 입고 머리를 감는다던가 하는 행위는 4홀을 아는 사람들에게 별로 놀랍지도 않다. 덕분에 낮이건 밤이건 굉장히 시끄러우며, 시설도 타 홀에 비해 그리 좋지 않아 한국 유학생들이 꺼리는 홀 중 하나 이다. 벌레가 많이 출몰하는것은 덤. 더불어 3인용 방이 배정된 상황에선 평가가 더 박해진다.
*Hall V: [헬]. 장점들은 깔끔히 없애버리고 단점들만 모아 놓은 살아있는 소돔과 고모라다. 그의 열악한 요소들을 이곳에 모두 적기에는 실로 여백이 부족하다. "에이, 그래봤자 다 사람 사는 곳인데 나빠봐야 얼마나 나쁘겠어?" 싶은 사람들은 엄지만한 바퀴벌레와 발바닥만한 지네를 보고 재평가를 해보도록 하자. 게다가 이곳은 원래 1인실이던 방을 강제로 이층침대를 쑤셔넣어 2인실로 만든곳이다. 과기대 기숙사중 압도적인 협소함으로 인해, 룸메이트가 아무리 착해도 생활공간을 양분하는 그의 존재자체가 싫어지게 만드는 마법의 기숙사다. 책상과 옷장을 룸메이트와 쉐어해야 하며[12], 행여나 룸메이트가 청소를 하지 않는 타입이거나 비위생적인 행동을 습관삼아 하는 친구라면... 이 기숙사로 당첨이 되면 홀5(호로)자식이라는 칭호를 얻는다. 현지학생들 역시 5번 기숙사에 당첨되면 H'e'll V에 간다는 식으로 자조한다. 작동하는 뇌를 가졌으면 절대로 이 홀을 찍지 마라. 
*Hall VI: 무난한 초이스. 지리적으로 사실상 학교 정 중앙에 위치해있어 어디든지 가기가 쉽다. 특히 야외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과 수영장이 바로 앞에 있어 큰 메리트가 있는 편. 기숙사 인테리어는 결코 최신식이라 볼 순 없지만 그래도 정말 '무난한' 디자인에 무난한 위생을 자랑한다. 기숙사 바로 밑에 'Sea Front Cafe'라는 과기대 캠퍼스 내 유일한 심야 식당도 열려 많은 장점이 있는 곳. 한국 유학생을 근처에서 가장 많이 만날수 있다. 방 안에 세면대가 있어서 자기전에 간단한 세면을 하기가 편하다. 하지만 역으로 세면대에서 나는 소음(옆 방에서 튼 세면대 소리도 들린다)에 잠을 설치는 경우도 있으니 일장일단. 
*Hall VII: 2009년에 만들어진 비교적 新 기숙사. 2인실의 경우 두 방(따라서 총 4명)이 화장실 1개와 샤워실 1개를 공유한다. 1인실의 경우 2인이 화장실 1개와 샤워실 1개를 공유하는 형태. 1인실은 경쟁률이 높아 명백한 지원사유가 있어도 당첨이 쉽지 않다.
*Hall VIII: 아래의 홀 9와 더불어 가장 최근인 2012년에 오픈한 기숙사. 2인실의 경우 홀7과 마찬가지로 4인이 화장실 1개와 샤워실 1개를 공유한다. 1인실의 경우 Suite 형태로 약 6인이 화장실, 샤워실, 거실, 주방 등을 공유한다.
*Hall IX: 위 서술한 홀8와 동일한 구조.
*TKO Jockey club Hall: Academic year 16-17에 새로이 개방된 기숙사. 다른 홀들과는 다르게 Tseung Kwan O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Tseung Kwan O 역과 가까운 곳.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통학을 해야하니 다들 꺼리는 모양....이지만 Academic year 17-18에 많은 본토/외국 학생들이 이곳으로 가게 되었다. 특히 후술할 개정된 기숙사 배정 정책으로 인해 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TKO에 배정받은 듯 하다. 구조는 Hall I과 비슷하며 (사이즈는 더 큰 편이다), 한 방에 침대, 벽장, 책상이 두 개씩, 세면대가 하나씩 배치되어 있다. 이상하게도 거실에 정수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물을 사 먹든지 끓여 먹어야 할 듯. 학교와 거리가 제일 멀고 제일 비싸다. 현재 학교를 오가는 셔틀이 운영 중이다.
*Hall X(?): Tai Po Tsai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

기숙사 부족 문제편집

본래 국제학생들에게는 기숙사 쿼타가 널널하게 적용되어왔기에 기숙사 지원이 반려될 위험이 적었으나, Academic year 17-18을 기점으로 교내 정책의 변화로 국제학생을 위해 마련된 기숙사 자리들이 대폭 줄어들어 커뮤니티에서 대규모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학교측은 이후 점진적으로 국제학생들에게 적용되어왔던 기숙사 배정 특혜를 폐지해나가겠다는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변화의 주된 피해자는 3,4학년에 재학중인 국제학생들로, 이로써 평당 임대료가 미친듯이 비싸기로 유명한 홍콩에서 운나쁘면 스스로 셋방을 구해야 하게 된 외국인 학생들의 주거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향후 학교의 정책 동향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현행정책이 유지될 시 국제학생들에 대한 홍콩과기대의 유인 요소가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사료된다.

현재를 기준으로 3/4학년들에게 배정될 기숙사 자릿수는 1700여개인데, 상황을 보아하니 100% 랜덤추천 방식으로 배정이 될것으로 보인다. 다만 집과의 거리가 110분 이상인 로컬 학생들과 홍콩에 집이 없는 국제학생들은 8배의 당첨확률을 부여하는걸 검토중이라는 설도 돌고 있다. 아마도 기숙사를 받지 못하는 국제학생들이 속출할것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된다면 학생들끼리 셰어하우징을 하거나 에어비엔비같은 방식으로 홍콩의 깜찍한 주거비용과 맞서야 할것이다. 셰어하우징을 한다면 적게는 월 3000HKD (약 45만원)에서 넉넉하겐 5000HKD (약 75만원)가 들듯하다.

그렇다곤 하나 홍콩과기대도 생각은 있기에 국제학생들을 홍콩의 경악스러운 주택난속에 버려둠으로써 그들이 쌓아온 명성을 내버리는 멍청한 짓은 하지 않을것이다. 과기대도 나름 대책을 강구하고 있을테니 학교측의 입장을 잘 주시하며 기다려보자.

부대시설편집

학생인원수에 비해서 작지 않은 캠퍼스 덕분에 있을만한 부대시설은 다 있다.

운동 시설편집

학부생 기숙사가 몰려있는 바닷가쪽으로 운동시설들이 꽤 많이 들어서있으며, 이중에는 농구장, 인조잔디 축구장, 풋살장, 400m 트랙, 테니스 코트, 야외 수영장 (4/5월부터 11월까지 개장, 50m) 그리고 실내수영장(11월 부터 4/5월까지 개장, 25m)정도가 있다. 학교 주 건물에 위치한 Atrium을 기준으로 LG1 (Lower Ground 1st Floor)에 실내 다목적 홀이 존재하며, 그 안에는 배드민턴, 농구, 핸드볼배구등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다. LG4 (Lower Ground 4th Floor)에는 헬스장, 스쿼시 코트, 탁구장과 실내 암벽이 있다. 이러한 시설들은 대체적으로 예약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학생이라면 [[2]] 웹사이트를 통해서 예약을 할 수 있다.

UG Hall VIII/IX 홀 밑에도 작게 실내운동장이 있다. 본관이랑 워낙 멀어서 따로 하나 만든듯. 러닝머신, 자전거 등 간단한 유산소 운동 기구들이 있다. 학생증 찍어야 들어갈 수 있으니 꼭 가져가자.

미용실편집

과기대의 유일한 미용실인 Mega Hair는 본래 LG7에 있었으나 현재 스타벅스 건물 지하의 Gym쪽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이다. 미용실 가격이 좀 비싼 홍콩에서 85HKD라는 나름 혜자로운 가격으로 학생들의 헤어스타일을 책임진다. 솔직히 잘 자르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봐줄만 하다. 학교 전체에 미용실이 딱 하나다보니 예약이 꽉꽉 들어차있어 며칠전에 찾아가서 예약을 해놓는것이 현명하다

은행편집

홍콩과기대에는 교내 은행으로 Hang Seng Bank, Bank of China (Hong Kong), Bank of East Asia(동아은행) 이 세곳이 있는데 전부 다 아트리움 입구에 위치해 있다 (Redbird 소재지) 보편적으로 Hang Seng, Bank of China가 많이 사용되는 편이며 Bank of East Asia는 먼지급 존재감을 자랑한다. 애당초 동아은행은 홍콩 국내의 소형은행이고 HSBC중국은행은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초일류 거대은행이다.(...)

계좌개설, 환전등 은행업무는 이 점포들에서만 진행할수 있으나, ATM같은 경우 Lift 17-18앞, LSK G층에도 위치해 있다 (정문에 들어오자 마자 오른쪽으로 쭉 가면 보일 것이다)

도서관 / 자습실편집

많은 부대시설 중에서도 유학생들에게 꽃은 단연 도서관(1, Ground floor, LG3, LG4) - 자습실(LG1, Learning Commons (LC)) 건물이다. 공부밖에 할게 없는 대학답게 시설이 상당히 쾌적하고, 적당한 규모의 방도 1주일 2회, 회당 2시간 이내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 도서관은 11시가 되면 닫지만 (평일 기준) LC는 아예 24시간 운용. 시험기간에는 더 오래 개방한다.

*Learning Commons (LC)

--외국인이 좀 있는 한국 대학교 쉼터-- LC에서는 한국인을 꽤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성향에 따라 친구들과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곳의 죽돌이/죽순이가 된다. Refreshment Zone이라고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수를 마실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는데, 자판기와 급수기가 비치되어 있어 학생들이 종종 당을 보충하러 방문하곤 한다. Kindle 초콜릿, 스나이더스, 스니커스 등 많은 간식과 함께 음료수를 판매한다.[13] 바닥이 빨간색으로 되어있는 Refreshmet Zone밖에서는 식품 및 물/차를 제외한 음료수 반입금지이며, 간식을 가지고 들어가려 하면 입구에 있는 카운터에서 멈춰 세운다.

LC는 꽤나 분위기가 자유분방해 공부를 하며 옆에 있는 사람들과 낮은 목소리로 대화를 할수 있어서 팀플을 해야할때 많이 찾는편이라고 하지만, 정말로 이야기를 하고싶으면 방을 잡거나 하자. 입구에서 멀어질수록 분위기가 조용해지는 편. 
*Ground Floor
차이나 가든 맞은편에 있는 입구로 들어가거나, LC에 들어오자 마자 보이는 계단으로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면 Ground Floor 도서관에 들어갈수 있다. 옥토퍼스 카드로 결제할수 있는 프린터기가 비치되어 있으나 사용법이 어려워 근처의 안내 데스크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 것이다. 분위기는 LC만큼 자유롭진 않지만 소곤소곤 이야기 정도는 허용이 되는 편. 창가에 비치되어 있는 1인용 칸막이 책상들은 언제나 누군가가 먼저 자리를 잡고 있다. 
*First Floor
G층 도서관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들어갈수 있으며 외부로 통하는 출입구는 없다. 창가에 있는 쇼파책상(?)이 일미,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 스팟을 잡으면 하루내내 편하게 공부를 할수 있다. --하지만 과연 편하게 공부가 가능할까-- 분위기가 조용한 편으로 이곳에서는 가급적 대화를 하지 않는것이 좋겠다. 
*LG3, LG4
LC에서 내려가면 바로 LG3가 나오고, 그 밑은 LG4. ~~중국내륙 학생들 및 고수들이 서식하는 던전~~  목소리를 높이다간 쫒겨날 것 같은 무거운 분위기를 풍기는 구역. 도서관에서 가장 조용하고 가장 집중이 잘되는 구역으로 평가받는다. LG3에는 대부분 1인용 칸막이 책상이 비치되어 있으나 LG4에는 넓직한 4인용 테이블이 매우 많이 비치 되어있어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자리를 잡을수 있는편이다.
*스터디룸
도서관의 각 층에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방들도 다수 존재하며, 이런 방들도 예약을 통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3]] [[4]]을 참조. 캠퍼스 리크루팅 시즌에는 회사들의 인터뷰 장소로 활용되기도 한다.

Computer Barn편집

이 [[5]]로 들어가면 현재 컴퓨터실의 CCTV를 볼수 있으니, 가기전에 먼저 자리가 있는지 없는지를 체크하고 가도록 하자

*Computer Barn A
설명 추가바람
Room 4402-4404 (Lift 17-18)
PCs, printers and scanners for both teaching and individual use
*Computer Barn B
과기대 학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컴퓨터실. 
아트리움에서 계단을 올라가자 마자 자판기와 ATM기의 사이에 입구가 있다, 이곳도 LC처럼 24시간 개방해 심야에 공부가 가능하다. 과기대 수업의 특성상 프린트를 할일이 굉장히 많다 (교과서 클립, PPT, 과제, 논문...etc.), 보통 대부분의 프린트는 다른곳에 비치되어 있는 검은색 multifunction printers보다는 컴퓨터실 내의 프린터에서 이루어진다. 
Room 1101 (Lift 17-18)
PCs, printers and scanners for individual use, also equipments for students with special education needs (SEN)
*Computer Barn C
설명 추가바람
Room 4578-4580 (Lift 27-28)
PCs, printers and scanners for both teaching and individual use

교내 식당편집

*남방소주 (China Garden): 엄밀히 말하면 학식이 아니라 중식 레스토랑이다. 주로 광동식 요리를 취급한다. 맛은 좋으나 가격 및 서비스가 쓰레기. 점심 때 먹을수 있는 딤섬 세트는 과기대에서 먹을 수 있는 것 중 가장 맛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7년 11월 9일 기준으로 열기 시작했다. 추천 메뉴 기입 바람.
*UC Bistro: University Center라는 건물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가격이 비싼편. 그래도 학식보다 맛은 월등해서 특별한 날 시내로 나가기에는 좀 곤란할 때 가기도 한다.
*UniBar: 홍콩과기대 내에서 운영하는 Pub형식의 술집으로 간단한 안주들과 함께 주류를 판매하는 곳이다. 주로 외국계 학생들을 많이 볼수 있으며 갖가지 행사들을 진행하기도 한다. 예를들어, 미국 대선 당시에 UniBar에서 학생들이 모여 대선개황을 보며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6]]: 1층 Academic Concourse (near Lift 25/26)(예전 Einstein Cafe자리)에 위치해 있고 파스타, 피자, 샌드위치, 빵, 케익, 아이스크림등 다양한 요리가 있다.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나 맛은 나쁘지 않다.
*LG1 (Lower Ground 1st Floor: 2018년 spring term 에 내부공사를 끝내고 영업을 재개했다. 리모델링 후 메뉴가 대대적으로 바뀌었다. 테판야키, 치킨 반마리 통닭구이, 홍콩식 바베큐 + 밥, 일본식 커리 가라아게 덮밥, 돈까스 덮밥 등등을 판매 중. 현재 식당내부공간을 확장하고 있는 중 이다. 
*LG7(Lower Ground 7th Floor): 세 개의 식당이 모여있다. 메뉴가 가장 다양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이 기본옵션으로 선택하는 장소.
 i. Golden Rice Bowl: --그다지 일본 음식 같지도 않은-- 일본 음식 코너와 --정말 타이음식 같지 않은-- 타이 코너가 있다. 가격은 매우 저렴하지만 위생에 대한 말들이 많다. 저녁 때 나오는 스페셜 메뉴는 잘 고르기만 한다면 꽤 맛있다. 왼쪽 아래 빨간색으로 치장되어있는 메뉴의 음식 역시 장조림/갈비찜 느낌이 나는 추천메뉴. 직접 반찬을 골라서 밥이랑 같이 먹을 수 있는 Two/Three Choice Rice도 인기가 상당하다.
 i. Asian Pacific Catering: 홍콩의 가장 큰 패스트푸드 체인인 Cafe de Coral이 운영하는 브랜드. 크게 취향타지 않는 무난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 토마토밥이 해장메뉴로 나쁘지 않다... 보통 많이들 먹는 메뉴는 Curry Chicken Rice와 Curry Pork cutlet --뭔가 둘다 또이 또이 한 것 같으면 착각이다--. 현지 애들이 많이 먹는 메뉴는 바베큐인데 그 중 돼지&오리고기 바베큐가 제일 먹을만 하다.
 i. Milano: 다소 부족한 양식. 뭔가 이탈리아 음식을 주로 팔거같은 느낌이지만 사실상 이곳의 존재 의의는 샐러드 스페셜. 직접 넣을 재료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데 가격이 낮은편은 아니지만 상당히 큰 그릇에 가득 샐러드를 담아준다. 야채가 귀한 과기대 학식중 중요한 섬유질 보충제.
*맥도날드: 캠퍼스에 위치하여 특별할인이 적용되어있는 가격이다. 하지만 당연히 영양이 망했어요.. 실제로 1학년 필수교양과목인 HLTH 1010(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가르쳐주~~려고 노력하~~는 과목)에서 맥도날드가 얼마나 안 좋은지 가르치면서 우리들의 choice 중에 하나가 맥도날드라고 한다...
*LSK: 맛은 좋으나 LSK건물에서 수업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갈 일이 거의 없다. 참고로 Chef's Recommendation A, B, C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A는 감자튀김 + 브로콜리, 상추, 및 채소들 + 구운 고기 (치킨, 오리, 돼지, 소고기, 등등 다양하다)가, B는 베트남 쌀국수 등 동남아 식이 나오고, C는 랜덤으로 나오는듯. 만약 LG7에서 지뢰를 밟아서 괴롭다면 LSK에서 Chef's Recommendation A를 시키는게 정신건강에는 좋다 --다만 지갑건강에도 좋은지는 장담 못한다--.
*[[7]]: 홍콩에서 꽤 인기있는 케밥 체인점이다. 외부에서 파는 사제 제품에 비해 가격이 싸지만 퀄리티가 낮아진 느낌...--놀리는건가-- 이 역시 LSK에 위치한 관계로 수업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접근성이 용이하지 못하다. 치킨 라이스가 아주 맛있다. 
*서브웨이: 본토인 미국은 물론 한국에도 널리 퍼진 롱샌드위치 체인점. LSK보다 살짝 접근성이 나은 CYT건물에 2016년 11월중 입점했다. 익히 알려진 명성대로 맛있고 편리한 음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가격이 다른 학식에 비해 비싼 편. Sub of the  Day를 사면 6인치에 한하여 24HKD + 5HKD(음료 추가시)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메뉴는 요일마다 바뀐다. 

*스타벅스 : 스타벅스가 들어오는 입구에 있다. 당연히 보통 스타벅스와 같은 메뉴를 판다. 하지만 재학생과 스탭에 한해 30프로 세일을 하므로 밖에 나가서 스타벅스를 사먹기 상당히 아까운 생각이 들게 한다. 텀블러 + 30프로 할인 을 쓰면 가장 싼 커피는 10 HKD 이하[14]에 구매 가능. 한국인이 모여 있는 곳 중 하나이다. 거의 90%의 확률로 한국어가 들릴것이다. 만약 내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드를 만들자. 금방 골드카드 멤버가 될 수 있다.
*Seafront--라고 쓰고 한국인들의 포장마차라 읽는다--: 홀6 밑에 있는 야식 전용 식당. 한국인 및 국제학생들의 술자리가 매우 빈번히 벌어지는 장소다.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아침에 이곳을 지나가면 소주병이 올라와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 이곳에서 파는 국수는 직접 재료를 넣어먹을 수 있는데, 안주로도 밥으로도 꽤 꿀맛이다. 기숙사에 위치했기에 방 가까운데서 저녁을 해결하고 싶다면 유일한 옵션.  ~~ 전설의 GPA 4 Set가 판매되는 곳~~ 참고로 국수에다 만두를 넣어 달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냉동만두팩에 익숙한 비비고가 적혀 있었다 --장하다 대한민국!--. 

전반적으로 학식 가격이 한국에 비해서 저렴한 편은 아니다... (한끼 평균 30-40HKD 가량 필요) (2018년 3월 기준 4200-5500원 정도) [좀 됨)],[식당별 메뉴만 볼 수 있음)]에 가면 각 식당마다의 메뉴들과 들어있는 재료들을 볼 수 있다. 칼로리 계산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정보이다.

*American Diners 추가바람
*Hungry Korean 추가바람

먹는 것 추가 정보편집

> 학교 식당 메뉴를 아래에서 볼 수 있음. > - [[8]] > 한국 학생들이 만든 식당 메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아래 사이트에서 볼 수 있음. (식당 이름과 메뉴가 살짝 변경 되었을 수 있음.) > - [[9]] > 500홍콩달러 이상이면 무료 배송(학내 fusion 슈퍼에도 김치, 라면등 꽤 있지만 이곳은 매우 다양하게 있음. ) > - [신세계 마트] > 학교에서 가까운 항하우역이나 폴람에 한국식당 있으니 주말에 한국음식 먹을 수 있음. 학식보다는 비쌈 ^^ > - [[10]] > - [[11]] > ....

아침 보통 8시쯤 부터만 딤섬을 판매한다.

아침에 LG1에서 파는 Pineapple Bun/소보로는 가히 과기대인들이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이라고 할수 있겠다; 그 엄청난 맛에 약 30분마다 채워지는 족족 완판되기 일쑤.

대학가 및 주변시설들편집

대학가편집

그런 거 없다. 보통 대학가가 없다고 하면 대학가가 '잘 조성되어 있지 않다'는 의미지만, 여기는 말 그대로 없다 --없어요. 아니 있었는데? 아니 없어요 그냥--

한국에는 아무리 깡촌에 박혀있는 있는 대학교라도 정문을 나서면 허름한 술집 몇 곳은 꼭 있는데 반해 홍콩과기대 정문 앞은 풀, 나무, 그리고 산 아래로 향하는 2차선 도로 하나뿐이다 ~~흡연맨들도 있다~~. 한참을 걸어나가면 인근 타이포차이 마을의 세븐일레븐이 하나 보이는데 한밤 중에 술은 마셔야겠는데 학교 팍앤샵은 닫았을때 어둠을 뚫고 많이들 가는 곳이다. 그래도 5-10분 가량 버스를 타고 근처의 시내로 나가면 상당히 괜찮은 곳들이 많은 편이다.

홍콩과기대 하면 타 대학들에 비해 즐길거리가 정말로 없는 노잼대학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과기대 근처의 지하철역(폴람,항하우,청콴오,초이홍 등등)들에 있는 쇼핑몰 및 상점가들의 퀄리티는 홍콩 섬의 서쪽 끝에 있는 홍콩대나 샤틴의 산을 깎아 만든 중문대 정도는 압도한다. (물론 아예 홍콩 최대 번화가 중 하나인 침사추이가 바로 옆동네인 이공대나 학교가 쇼핑몰과 연결 되어있는 성시대에 비하면...) 하지만 확실히 나이트클럽, 술집, 그리고 기타 어른의 사정이 있는 곳들은 홍콩대, 홍콩이공대 등의 도심에 위치해 있는 대학교들에 비해 적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 바닷가에 가면 흥에 목마른 한국인들의 노랫소래가 자주 들려오는 편이다 ~~그만해 이 놈들아~~

주변의 도심지편집

  • Hang Hau (坑口, 항하우)

홍콩과기대 캠퍼스에서 가장 가깝고 자주 이용하는 Hang Hau MTR Station을 중심으로 한 신도시. HKUST에서의 캠퍼스 생활중 지겹도록 보고 또 보게될 동네이다. 과기대의 North Gate쪽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미니버스에 탑승하거나 줄이 너무 길다면 91M 버스를 타도 항하우에 갈수 있다. 조심해야 할것은 미니버스를 탈때 꼭 항하우 방향으로 가는건지 체크를 해보고 타도록 하자, 정신차리면 Sai Kung일수도... 항하우역엔 출구가 2개 있는데 어느쪽을 가도 쇼핑몰로 바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들이 있다. 쇼핑몰의 규모가 정말로 커서 사실상 센트럴이나 커즈웨이베이같은 완전 시내까지 나가지 않더라도 웬만한 것들은 항하우의 쇼핑몰들에서 구할수 있다. 쇼핑몰 안엔 무한리필 샤브샤브집인 Nichigyu,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퀄리티의 스시를 제공하는 Genki Sushi등등 고단한 헬기대 라이프를 달래줄 맛집들이 많으니 적당히 공부하고 가서 맛있는걸 좀 먹어보도록 하자.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바로 오는 A29버스 정류장이 지하철역 근처에 있다. 공항철도에 비해서 확실히 저렴한 가격으로 (약 40HKD) 공항에서 과기대로 올때 아주 요긴하다. 노파심에 말하는거지만 홍콩 버스는 탈때 한 번만 찍으면 된다.

역에서 나가면 Hau Tak Market (厚德商場) 라는 1층에는 전통시장, 윗층에는 TKO Gateway라는 쇼핑몰인 건물이 있는데 슬슬 학식이 질려 기숙사에서 요리를 해먹기 시작할 즈음엔 시장을 많이 방문하게 될것이다. 인간미 솔솔 풍기는 전통시장은 허름하지만 가격, 신선도면에서 확실히 과기대 팍앤샵보단 우월한 편. 공중가교로 항허우 지하철역 위에 있는 쇼핑몰들과 연결이 되어있다. 이 건물안에서 조금 돌아다니다 보면 요시노야가 있는데 규동이 23HKD여서 저렴한 가격에 든든히 배를 채울수 있다.

  • Tseung Kwan O (將軍澳, 쳥콴오)

TKO로도 많이 불리는 곳인데 항하우처럼 지하철역이 거대한 쇼핑몰(Popcorn Mall)과 연결되어있다. 그 안에 영화관이 위치해 있는데 과기대에서 그나마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다. 음식점도 많이 있으니 확실히 과기대 생활중 많이 찾게 되는 곳. 상술된 기숙사중 Jockey Club Hall은 기숙사비가 비싼만큼 아예 이 쇼핑몰과 초근거리에 있다. 입학하고 약 한달이 지나면 신청해놓은 학생 옥토퍼스 카드를 수령해야 하는데 과기대 학생들은 보통 쳥콴오 지하철역을 수령지로 많이 설정하는 편이다, 그런 의미에서 무조건 한번쯤은 가야 하는 곳.

  • Po Lam (寶琳, 폴람)

역시 지하철역이 커다란 쇼핑몰이랑 연결이 되어있다.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개찰구 좌측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쇼핑몰이 나온다. 최근에 쇼핑몰 입구쪽에 [[12]]가 개업을 했는데 퀄리티가나쁘지 않음(점심때는 국, 김치 무료제공). 과기대인들이 자주 찾는 [[13]]라는 일식집이 쇼핑몰에 위치해 있는데 돈가스 정식이 정말 맛있다.. 한식, 일식, 양식, 중식 등 먹을곳은 정말 많으니 학식에 이어 항하우도 질리면 여기 와서 먹을것을 추천. 지하에는 전자제품도 많이 판다.

배달음식편집

  • Pizza Box

참고로 과기대로 바로 피자를 배달받을수 있는 Pizza Box라는 피자집이 있는데 금, 토, 일에 약 150-170HKD 정도인 라지사이즈 피자를 시키면 하나를 더 주는(!) 1+1행사를 진행중인데 행사 만기일이 계속 무기한 연장중이라 행사라 보기에도 뭣하다. 심지어 금, 토, 일요일이 아니라도 1+1이 적용되기도 하는 아주 혜자로운 집이다. 주문하는 방법은 전혀 어렵지 않다! 전화로도 주문을 할수 있지만 우리는 광둥어를 못하니(...)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는것이 속편하다 ~~사실 영어도 하긴 하는데 잘은 못한다~~ 우선 www.pizzabox.com.hk에 접속하면 언어를 영어로 바꿔준후 설명이 되어있는대로 주문을 하도록 하자. 신기하게도 배달받을 위치를 지도에서 핀포인트로 설정할수 있는데 기숙사에서 배달을 받는다면 그 주위의 적당한 위치에 설정을 해놓자. 예를들어, 홀1에 사시는 학우분들은 세탁기 건물로 걸어가는 그 쪽에다가 지정을 해놓으면 아저씨가 그곳으로 와서 전화를 해주실것이다. 받으면 뭔가 광둥어를 하실텐데 영어를 몇마디 하면 영어로 더듬더듬 내려오라고 해주신다.

  • KFC

물론 과기대 LG5에도 맥도날드가 있긴 하다만 치킨은 아무래도 KFC가 맛있으니 이곳에서 시켜먹는 경우도 많은듯 하다. 특히 로컬학생들이 기숙사 커먼룸에서 사이좋게 패밀리 팩을 나눠먹는건 꽤 자주 보이는 편이다. 역시 전화와 인터넷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전망편집

취업 여건편집

홍콩 자치정부의 인재들의 유입을 장려하는 법령에 따라 홍콩소재 학부를 졸업한 해외출신 학생들은 1년간 구직활동을 할수 있는 비자를 받을수 있으며, 영주권을 받기 전까지는 회사들이 비자발급/연장을 곧잘 도와준다고 알려져 있다. 홍콩에서 7년동안 재학/근무하면 영주권을 발급받을수 있으며 3년에 하루씩만 입국해도 영주권을 유지할수 있다. 홍콩과기대도 물론 홍콩의 국립대중 하나로, 졸업생들이 비자를 받을수 있다.

중국으로 통하는 관문의 역할을 맡고 있는 홍콩이기에 중국에 관련된 일자리가 풍부한 편이다. 다만 이 부분은 중국인 학생들과의 경쟁을 이겨내지 못하면 한국인 유학생들은 손을 대기가 다소 어렵고 보통 상경계열 학생들의 경우 금융기업들의 대 한국전략에 관련된 일을 하게 된다. 미국, 영국등 국가와 달리 외국인이 없이는 나라가 돌아갈수가 없는 만큼 생존을 위해서는 해외 노동력의 유입이 필수인 홍콩이기에,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인식도 나쁘지 않다. 솔직히 동남아 출신 근로자들에 대한 경미한 차별은 존재하는것 같지만[15] 한국인 유학생은 환영받는 편이다 ~~oppa! do you know BTS?~~. 여하튼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국인을 고용하거나 같이 일하는데 반감을 느끼지 않는만큼 해외출신 유학생으로서 받는 차별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다만, 굉장히 로컬화된 기업이나 기업들의 Customer Service 부서들의 경우 능숙한 광둥어/만다린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한국학생들은 일단 아웃이다)

졸업생 현황편집

최근 심화하고 있는 취업상황으로 인해 홍콩 유학이 후광효과를 받고 있는만큼, 홍콩 학부졸업생들의 취업상황은 나름 괜찮은 편이나 로컬 친구들은 마냥 그렇지만도 않다하니 체감상 차이가 있을수는 있겠다. 인터넷을 뒤져보다 보면 홍콩에 있는 대학교들은 취업률이 무려 99%에 달한다는 설명이 자주 보이는데, 이는 지나치게 과장된 수치이다 (아마 정규직뿐만이 아니라 비정규직도 포함시킨 수치일 것이다 ~~아니 애초에 비정규직 다 긁어모아도 99%는 무리,,, ~~). 과기대가 발표한 2018년도 졸업생들의 취업현황은 다음과 같다:

> 정규직 및 자영업: 79.9% > 석박사 진학: 12.6% > 임시 고용 및 아르바이트: 3.1% > 취업 의사가 없음: 1.2% > 실업상태: 1.0% > 귀국: 2.2% > 출처: HKUST Career Center (https://career.ust.hk/web/sfiledownload.php?fid=49)

홍콩에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소득이 좀 많이 낮다는 이야기가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 돌고 있어 걱정이 될 수 있다. 예를들어 인터넷에서 <홍콩 1평 월세70만원 집.jpg> 같은 류의 포스트들을 보면 홍콩 대졸자 평균월급이 ~~그것도 사무직이~~ 약 150만원 정도 한다고 설명을 해놓았다. 정나미가 뚝 떨어지는 인간미 없는 액수지만, 자료가 약 10-15년전의 것이거나, 그냥 찌라시다. 또한 모 시중은행에서 정규직도 아니고 인턴을 하며 한달에 약 200만원을 (시급 85HKD, 일 8시간, 주 5일 기준) 받는 경우도 있으며, 하다못해 워킹홀리데이로 센트럴의 한식당에서 서빙알바를 해도 숙식제공에다 월 180을 받을수 있는데 홍콩의 학부를 졸업하면 월 150을 받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맥도날드에서 카운터를 봐도 월 200을 받는다 ([[14]])

애초에 월세가 그렇게 높은 나라에서 고급인력이 ~~홍콩의 본국 대학 진학률은 약 20%에 불과하다~~ 월150을 받는다면 홍콩인 대부분이 홈리스로 전락하거나 폭동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진짜로 이렇게 된다면 홍콩이 헬콩으로 될 것이다.~~

홍콩과기대의 경우 홍콩의 최상위 대학으로, 졸업생들에 대한 대우가 괜찮은 편이다.

>2018년 졸업생 평균 초봉 = 월 21,625HKD = 약 331만원 >2018년 졸업생 초봉 중위수 = 월 18,100HKD = 약 280만원 > 출처: HKUST Career Center (https://career.ust.hk/web/sfiledownload.php?fid=49)

대기업 초임이 월 400도 뚫어버리는 한국의 소득에 비해선 다소 낮아 보이지만 홍콩의 특성상 급여의 인상속도가 가파른 편이며 이직을 할때도 급여가 뛴다. 홍콩 금융계에서도 초임이 가장 박봉이기로 유명한 Big4 Auditing Firm을 예시로 들어보겠다. Big4의 멤버 중 하나인 PwC의 경우, 막 입사한 대졸 0년차 직원(아직 회계사 시험을 응시하지 않았을 것이다)의 초봉은 월 14,000HKD(약 214만 원!)이다. 방 하나 구하는데 월 100이 기본으로 들어가는 홍콩에서는 참 안타까운 수준이다. 하지만, 2년차는 월 17,000HKD(약 260만 원), 3년차는 월 25,100HKD(약 384만 원), 4년차는 월 34,138HKD(약 522만 원), 5년차는 월 40,862HKD(약 625만 원) 이런 식으로 무시무시한 성장세를 이어간다. 무엇보다, 엥간한 회사들은 Double Pay라고 1년에 13개월 치 봉급을 지급하는 문화가 있는데, 이걸 감안하면 더욱... 초년생들에 대한 고용을 '고용' 보다는 '교육'으로 인식하는 홍콩 채용시장의 특성상, 기형적으로 낮은 초봉과 빠른 급여 인상속도는 매우 대중적이다. ([[15]])

다만, 피튀기는 자본주의 정글인 홍콩답게 각 학과의 평균 소득도 편차가 매우 크다. 예를 들어, 경영학부 졸업생 전체의 평균 초임은 월 380원이지만, 이 중 가장 높은 Quantitative Finance, Global Business, 그리고 Economics and Finance의 경우 각각 808만원, 673만원, 540만원에 달하는 등 기타 학과에 비해 상당히 큰 편차가 존재한다. 물론 무엇을 배우고 싶느냐의 차이도 있겠지만 그저 무작정 돈을 많이 버는것이 꿈이라면 학점관리 열심히 하자.

학부별로는 금융의 중심지인 홍콩의 특성상 상경계열이 강세를 보이는 추세다 (IPO = 상경 + 이공) > IPO: 월 23,373HKD = 약 357만원 > 경영학부: 월 24,811HKD = 약 380만원 > 공학부: 월 19,419HKD = 약 297만원 > 인문사회학부: 월 17,741HKD = 약 271만원 > 이학부: 월 18,261HKD = 약 279만원 [[16]]

인식편집

<타임즈>에서 고용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졸업생들을 배출하는 학교중 하나로 평가될 만큼, 홍콩과기대의 네임발류는 세계적으로도 나름 괜찮은 편이다. 1년에 두번 열리는 캠퍼스 리크루팅 행사인 HKUST Career Mosaic에는 Morgan Stanley, Societe Generale, BNP Paribas등 130여개의 기업들의 관계자들이 졸업생들을 채용하러 학교를 방문하며, 학과의 다이렉터가 개인적으로 학과생들을 위해 인턴/채용 기회를 끌어오는 경우도 있다.

홍콩으로 한국인 유학생들이 몰려들기 전, 미국이나 일본 유학생들이 압도적인 숫자를 차지했던 한국 유학계의 특성상 홍콩과기대의 인지도는 그저 안습 수준이었다. 그래도 조선일보-QS가 힘써준 덕분에 한국에서의 홍콩과기대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높아짐에 따라 포스코, LG, 아모레퍼시픽 등 한국기업들도 홍콩과기대를 방문하고 있다. 금융계열 회사들의 경우 자사의 홍콩지사에 충원을 하러 오는 경우가 많다.

신흥대학이다 보니 한국에서는 세대가 낮아질수록 인지도가 높아진다. 나이가 많이 드신 분들은 이 학교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반면 현직에 종사하고 있거나 대학원생들에게는 일류 대학이라는 인지도가 많이 형성되어있다.

유학 경험이 없는 국내 대학생 고등학생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높은 인식이 퍼져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서울대학교KAIST와 다양한 형태의 교류가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로는 매체나 SNS에서 한번씩 국내 대학교를 우물안 개구리로 비유하며 깔 때 홍콩과기대를 비롯한 여러 아시아의 명문대학들을 언급하기 때문이다.

과기대 꿀팁편집

혹시 학교에서 택시를 타고 공항을 간다던가 나갈일이 있다면 기숙사 카운터의 아주머니께 택시를 좀 불러달라고 부탁할수도 있고, 그냥 택시를 부를 수도 있다. 무거운 짐을 들고 정문 밖까지 걸어가는 짐을 덜을수 있다.

이제는 우버의 세상이다, 우버를 부르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기숙사 앞에서 바로 차를 타고 나가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Space]라는 웹사이트에서 과기대에 개설되어 있는 강좌들의 후기/평가를 찾아볼수 있다. 하지만 ITSC Account으로 로그인을 한 후 포스트를 하나 올려야만 열람이 가능하다.

중간, 기말고사 기간에는 기숙사들이 자체적으로 자습실을 마련하여 개방하니 도서관에 자리가 없다면 그곳도 한번 찾아가보도록 하자.

보통 가을학기 개강후 며칠간 HKUST Electronics Fiesta를 개최해 홍콩과기대의 학생들에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과 태블릿등을 판매하니 컴퓨터를 구매할일이 있다면 찾아가보도록 하자. 위치는 아마 언제나 CYT빌딩일것이다.

혹시 한국에서 시티은행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왔다면 가장 가까운 시티은행은 Kwun Tong역 근처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시티은행 점포들이 점점 사라지는 추세~~

만약 돈 만 뽑고 싶다면 제일 가까운 시티뱅크 ATM은 Tseung Kwan O역에 있다. (TKO역 1F 크리스탈 제이드와 CPK 사이에 위치) 다만 학교 내 ATM기에서도 뽑을 수 있긴 하다 ~~물론 수수료는 얄짤없이 비싸니 알아서 하길 바란다~~.

아래에는 [대나무숲]의 대숲지기가 올린 꿀팁을 인용한다.

> 재밌는거 좀 올려달라는 익명의 제보에 따라, > 대숲지기가 휘갈겨보는 신입생들을 위한 과기대 Fun (혹은 노잼..) Tips ( ͡° ͜ʖ ͡°): > - 아침 일찍 LG1에서는 딤섬을 팝니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품절인 경우가 부지기수. 밤새고 먹으면 특히 맛이 좋습니다. > - 비슷하게 LG1 오전 9시, 오후 3시에 파는 에그타르트도 맛이 굉장히 좋지만 미리 대기하지 않으면 품절되기 일쑤입니다. > - 수업에 늦었을때 Lift 3과 Lift 15는 그야말로 양날의 검. 운빨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 - LSK 위쪽 IAS에서 잘 찾아보면 Unibar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꽤 괜찮은 산책로가 있고, LSK꼭대기층에 가면 옥상에서 탁 트인 학교 정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썸남썸녀들 참고. > - Hang Hau 갈때 미니버스 줄이 너무 길때는 2층버스인 91M을 타면 Hang Hau 역 근처에서 내립니다. > - 씨프론트 국수에 Cheese Ball과 Chili Sauce 추가는 진리입니다. > - Choi Hung역근처 Choi Wan Shopping Center에 가면 다이소 제품을 취급하는 Living Plaza라는 상점이 있습니다. 12 HKD 균일가. 학기초에 애용합시다. > - 한국에서 날아온 소포를 직접 수령 못했을시 보통 Ngau Chi Wan 우체국에서 보관을 하는데 교통이 불편하지요. 그럴때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Hang Hau (Tseung Kwan O) 우체국으로 relocate하는것이 가능합니다. > - Hang Hau 혹은 여기저기 보이는 편의점인 759를 잘 뒤지면 웬만한 한국식품은 다 낮은 가격에 조달 가능합니다. 햇반 역시 있음. 일정 가격 이상 구입시 759 멤버십 가입이 가능한데 이게 할인폭이 꽤 크니 참고바람. > 기타 유용하거나 재밌는 항목 있을시 댓글로 추가 및 제보 바랍니다.


기타 / 사건편집

한인 학생회편집

2009년을 기점으로 입학하는 한국인 학생의 수가 빠르게 늘어났으며 2011년 공식적으로 1회 한인 학생회가 출범하였다. 과기대 입학처에 의하면 2017년 가을학기 기준 홍콩과기대에 재학중인 non-local 한국인 학생의 수는 283명으로 단일 국적으로는 내륙인을 제외한 국제학생들중 제일 많다[16]. 한인 학생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한인 동아리들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스포츠 분야에서는 축구부, 농구부, 댄스부가 있다.

자살편집

별명으로 HKUST Hong Kong University of Stress and Tension이라고 말할만큼 학업량이 많고 학부 내 경쟁이 심한편이다. 평생 공부만하고 살아온 아시아권 학생들이 몰려 치열한 경쟁을 한다 (과기대의 평균학점은 4.3 만점에 약 2.7~2.8사이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자살률도 높다.-- --한해안에 자살자가 없다는게 오히려 신기할 정도.-- 자살자는 몇년째 생기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3년제였던 때에는 빠른 시일 내애 많은 학점을 따게 만들고 [17] 고등학교에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았다고 예상을 하고 진행을 했기 때문에 많이 어려웠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 4년제가 되고 안정되어가 근 4년동안은 자살자가 없었었다. [18] 그리고 맨처음부터 대다수의 자살률은 완벽한 학점을 추구하는 중국인으로부터 많이 나왔다. 학점이 내려가면 장학금을 받지 못하고, 장학금을 받지 못하면 너무나 힘든 상황이 되기 때문.[19]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어차피 국제학교 학비[20][21]를 다 내고 다닐거라고 온 한국인은 이쪽으로는 스트레스를 덜 받을지도 (...)

아트리움으로 들어와서 쭉 걸어가보면 버섯같이 생긴 발코니가 보이는데 홍콩과기대 학생들은 이곳을 Mushroom이라고 부른다. 귀엽고 정감가는 이름과 달리 이곳은 과기대의 가장 보편적인 ~~쌈빡한 핫플레이스~~ 자살장소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이곳에서 자살을 한 사람은 없다는 설도 있다.[22] ~~다른 대학에서 친구가 찾아온다면 꼭 보여주어야 할 명소이다~~ 어둡고 음침한 타이틀과 다르게 상당히 상쾌하고 ~~바람은 태풍 수준으로 불어대고~~ 기분좋은 곳이며 홍콩과기대 학생들도 이곳을 꺼리지 않는다.

재밌는건, 그 명성(?)덕분에 각국의 학생들 사이에서 Mushroom은 '자살'의 순화된 표현으로도 사용된다. >예시) >A: 중간 잘봄? >B: 머쉬룸 각이다.

북한측 대회참가자 탈출사건편집

2016년 홍콩과기대에서 열린 고등학생들의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북한 학생들도 참가하였는데, 이중 한명[23]이 시험을 친 후 학교를 탈출, 한국 대사관으로 가 탈북에 성공하여 이목을 받았다. 더 자세한 것은 [[17]]참조

애니메이션편집

본격 홍콩과기대 애니메이션化 ROBOMASTERS THE ANIMATED SERIES. 홍콩과기대가 배출해낸 왕타오 DJI회장의 후원 아래 제작된 로봇대회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과기대가 나온다길래 상당한 저퀄을 기대했지만 또 은근히 핵고퀄. ~~사람들의 표정이 다들 밝다는 것 말곤~~ 지형이든 캠퍼스 건물이든 작품속 묘사가 실물과 상당히 비슷하다. 언어는 제작사가 일본 회사인 곤조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일본어로 채택을 한 듯, 그래도 오히려 광둥어더빙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네이버-HKUST AI연구소 설립편집

~~킹갓짱짱맨~~ 김성훈 교수님이 열일을 해 주신 결과, 네이버는 과기대 캠퍼스에 네이버-HKUST AI 연구소를 설립했다. 네이버는 해당 연구소를 통해 중국·홍콩의 AI 관련 기업들과 교류를 진행하고 현지 인재들을 영입할 예정이다. 한국인 공대생들은 충분히 기대해 볼만한 소식이다 ~~야! 하늘에서 인턴이 떨어진다!~~ 더 자세한 것은 [[18]]참조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사망자 발생편집

파일:HKUST Redbird Fall.png

2019년 11월 4일 홍콩 지하철 정관오역 인근에서 시위를 하던 홍콩과기대학 컴퓨터과학과 학생이 홍콩 경찰최루탄을 피하다가 주차장에서 추락했다. 홍콩수옌대학(Shue Yan University)의 대학생은 시위를 하다가 최루탄을 직격당해 화상을 입었다. [[19]][기사] 2019년 11월 6일 정관오역 일대에서 홍콩 경찰이 쏜 최루탄을 피하려다 주차장에서 떨어진 대학생 상태가 위중해졌다. 홍콩 경찰이 구급차 진입을 막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20]] [[21]] 2019년 11월 7일 정관오역 일대에서 시위를 하다 추락하여 위중한 홍콩과기대학 학생은 평소에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학년 때 과 수석을 할 정도로 우수한 인재였다. 정관오역 일대에는 레논 벽이 형성되고 해당 학생의 쾌유를 빌고 있다. [[22]] 홍콩과기대학 총장은 해당 사건에 대하여 홍콩 경찰최루탄 발포 규정을 어겼는지 조사해야 한다면서, 시위 진압 매뉴얼 등 관련 법령 위반 사항이 나오면 홍콩 경찰을 비난하겠다고 밝혔다. [[23]]

정관오역 일대에서 시위 도중, 홍콩 경찰의 추격을 피해 주차장으로 피신했다가 추락한 홍콩과기대학 학생이 결국 2019년 11월 8일 사망했다. [[24]] 모교인 홍콩과기대학에서는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있었다. 이에 따라 당시 열리고 있던 2019년도 졸업식이 취소되는 일이 일어났다. [[25]] 민간인권전선에서는 11월 9일을 추모의 날로 선포하였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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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기대학 학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리자, 11월 8일 점심시간에 직장인들 수백여명이 거리로 뛰쳐나와서 홍콩 경찰은 살인자, 경찰들한테는 피의 보복이 있을 것이라며 분노의 시위를 했다. [[27]]

홍콩대, 홍콩중문대 등 기타 학교들에 비해 정치색이 옅은 ~~선비촌~~홍콩과기대에서 이런 대대적인 움직임이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으로, 홍콩 사태가 그만큼 심각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특히, 홍콩 시위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자가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인지라 조금씩 수그러들 기세를 보이고 있던 시위가 다시 격화될 예정이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 따른 오프라인 강의 중지편집

2019년 11월 13일, 홍콩과기대 교무처는 결국 학교 내외의 소요사태로 인해 남은 학기동안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강의가 온라인으로 전환된다는 대학 측의 공지에 이어 많은 유학생들이 고국으로 일시 귀국하고 있다.

이미 종강 선언을 해버린 홍콩중문대등과는 달리 학기를 어떻게든 이어나가겠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온라인 강의가 기존의 강의를 어느 정도로 구현 해낼 수 있을지는 추후 지켜보아야 할 듯 하다. 온라인 강의 체제는 그 다음주 월요일인 11월 18일부터 진행될 예정이지만, 기말고사 등 기타 평가가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그렇다할 계획이 없는 상태이다.

결국 모든 강의들이 녹화파일을 올리거나 화상세미나로 수업을 진행하는 등 방식으로 학기를 끝마쳤다. 기말고사 같은 경우는 감독관과의 오붓한 화상통화를 하면서 문제를 풀거나 프로젝트/에세이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어떻게 잘 마무리된 듯 하다. 다만, 수학이나 물리 등 일부 과목들 같은 경우는 개학 직전 홍콩으로 찾아가서 오프라인 기말고사를 보아야 한다고 한다 ~~분명 생산적인 방학을 보내게 될 것이다~~

홍콩 내 소요사태가 나름 진정됨에 따라 2020년도 봄 학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으로 인한 오프라인 강의 중지편집

2020년 1월 25일, 홍콩과기대를 포함한 홍콩의 모든 교육기관들은 홍콩을 포함한 중화권 전반에 걸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발에 따라 개학을 연기할 것을 결정하였다. 2020년 2월 17일에 학기가 다시 개시된다는 지침이 내려왔으나,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으로 인한 휴교 당시 그랬던 것처럼 개학 일자가 지속적으로 미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결국 학교 측으로부터 별도의 지침이 있을때까지 온라인 강의가 진행되는 방향으로 결정이 되면서 홍콩과기대 (물론 다른 홍콩쪽 학교도 마찬가지지만)는 2학기를 연속으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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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편집

  1. HKUST figures
  2. 위 대학들은 대학종합행킹에서 대한민국의 서울대학교보다 높이 평가 된다 (QS ranking 2020)
  3. 2011~2013, QS Ranking], 아시아에서 가장 명망 높은 대학으로 손꼽힌다.
  4. HKUST-MIT Research Alliance Consortium
  5. 때문에 산골짜기에서 ~~감금당해~~공부만 하기엔 아주 적합하다... 실제로 자의든 타의든 도심에서 생활하는것보다 생활비가 훨씬 적게 들기에 이도 장점이라면 충분한 장점.
  6. 어줍잖게 종합대학에 집착했다면 그 짧은 시일내에 홍콩대는 커녕 그보다 살짝 저평가받는 홍콩중문대의 위상에조차 근접이 가능했을지 회의적이다.
  7. 舊 SAT
  8. 중국, 대만, 마카오 출신 포함
  9. 예를들어 TOEFL 같은 경우는 100점, AP Language / Literature 같은 경우는 4점
  10. 대부분의 경우 유학에선 80점 이상을 요구하는데, 전혀 높지 않은 점수다. 수능과 비교하자면 95점이 넘는 실력이라면 어휘 공부만 열심히 하면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때문에 실제로 80점 언저리 실력으로는 영어 강의를 듣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며, 100점 언저리면 공부하기에 충분하다.
  11. 홀5는 제외. 대학원생용으로 지어진 기숙사를 학부생에게 개방하기 위해 마개조했다. --그리고 지옥이 되었다--
  12. 당연히 다른 기숙사 중 이런 기숙사 없다.
  13. 가격은 LG7에 위치해 있는 park n shop에 비해 다소 비싸다.
  14. 약 1500원.
  15. 예를 들어, 홍콩 사람들은 인도사람들을 ‘아챠’라고 낮추어 부른다
  16. 홍콩의 영주권을 따낸 한국인 학생들은 제외한 숫자다 ~~근데 받은 사람이 많으려나~~
  17. 21학점 이상
  18. 대학원생이 2018년 졸업식날에 자살을 하는 사건이 생기게 되었다
  19. 중국인 학생들중 많은 학생이 전액 장학금을 받고 학교에 왔다
  20. 2017년 기준 약 2100만원
  21. 로컬 학생은 600만원가량이다
  22. 그러나 실제로 2018년도에 일어난 자살 사건이 이곳에서 일어나고 말았다.
  23.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몇년째 은상을 수상한 수학 수재였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