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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그룹주식회사 케이씨씨를 모기업으로 한, 대한민국의 기업집단이다.[1] 1958년 정상영 KCC그룹 명예회장이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유학 지시를 뿌리치고 직원 7명을 모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설립한 금강스레트공업주식회사가 시초이다.[2] 주요 임원으로 현재의 범 현대가 총수였던 정주영의 막내동생인 정상영 명예회장, 그 아들인 정몽진 회장과 정몽익 사장이 있다.[3] KCC의 일가가 아닌 CEO는 윤희영 대표이사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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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씨 그룹
KCC Group
KCC logo.svg
창립 1958년 8월 12일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서초동)
핵심 인물 정상영, 정몽진, 정몽익, 윤희영
웹사이트 KCC그룹

계열사편집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편법경영 논란편집

KCC자원개발강원도 영월군 북면 소재지 석회석 광업권을 1995년 1월 한일석회제조로부터 매입한 뒤, 2000년 3월 14일 정몽익에게 매각했다. KCC자원개발의 지분 구조는 그룹의 모태이자 핵심인 KCC(60%)를 비롯해 정몽진 KCC 회장(38.6%), 정상영 KCC 명예회장(1.263%), 정몽익 KCC 사장(1.263%), 정몽열 KCC건설 사장(0.037%) 등의 순으로 오너 일가가 나머지 40%를 나누어 가지고 있으며 KCC의 지분(41.86%)은 정몽진 회장(17.76%), 정상영 명예회장(10.0%), 정몽익 사장(8.81%), 정몽열 사장(5.29%) 등이 보유하고 있어 KCC자원개발은 사실상 정씨 일가의 지배 하에 있다. 2000년 KCC자원개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몽진 회장은 KCC자원개발로부터 당시 광업권을 800여만원에 취득했고 이후 KCC자원개발은 정 회장에게 ‘조광료’ 명목으로 2003년 1억8819만9000원의 광업권 사용료를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2004년 3억2379만7000원, 2005년 8억8246만2000원을 지급했다.[4][5]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전 계열사 KCC우산속 소리없이 강해 Archived 2012년 5월 2일 - 웨이백 머신《프라임경제》2008년 5월 30일 이연춘 기자
  2. 이렇게 달라졌다 한라·성우·현대산업개발·KCC그룹 Archived 2013년 11월 6일 - 웨이백 머신《매일경제》2011년 3월 30일 김헌주 기자
  3. KCC그룹 父子 3중고 이겨낼까《아시아경제》2009년 11월 18일 김대섭 기자
  4. KCC 오너 일가 조용하나 싶더니!《월요신문》2012년 3월 12일 안유리나 기자
  5. KCC그룹 회장의 돈줄 ‘가평광산’ 그 실체 Archived 2013년 11월 3일 - 웨이백 머신《주간현대》2012년 4월 17일 김길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