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1990년대편집

1990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5월 8일, 1회 : 《피코 아줌마 열 받았다.》
  • 5월 15일, 2회 : 《지피족, 갈 곳 없는 사람들 / 선생님의 두 자리》
  • 5월 29일, 4회 : 《관광기생, K양의 2박 3일 / 인력시장, 일용직 노동자의 하루》
  • 6월 5일, 5회 : 《일본이 수입된다 거리마을에서 생긴일》
  • 6월 12일, 6회 : 《10대가 죽어간다, 부탄가스 흡입 / 6명 연쇄 의문사, 당산 나무의 거주》
  • 6월 19일, 7회 : 《꽃새우 불법어로 시비 / 최루탄과 화염병》
  • 6월 26일, 8회 : 《성전환 수술 어디까지 왔나 / 상습 수해지구 진단》
  • 7월 3일, 9회 : 《산업재해 줄일 수 없나 / 끝이 안보이는 세종대 사태》
  • 7월 10일, 10회 : 《방송구로 개편안 그 허와 실 / 현장보고, 대학생 농촌활동》
  • 8월 7일, 11회 : 《고졸유학의 허와 실, 한국축구 왜 제자리걸음인가》
  • 8월 14일, 12회 : 《연변족 조선 사람들 / 용산미군기지 이전문제》
  • 8월 21일, 13회 : 《늘어나는 인공유산 / 사라지는 섬》
  • 8월 27일, 14회 : 《뺑소니 차량 탐문 / 쓰레기 문제》
  • 9월 18일, 15회 : 《그래도 농촌을 포기할 수 없다.》
  • 10월 9일, 16회 : 《10조원의 행방은 / 수해, 그후 한달》
  • 10월 30일, 17회 : 《막차로 온 조선족들 가짜 보도 이후 / 우리 아이들의 북한 생각》
  • 11월 13일, 19회 : 《남북영화교류 어디까지 왔나 / 개정될 탁아방안》
  • 11월 20일, 20회 : 《키조개 불법 채취 분쟁 / 장애인 고용 촉진법》
  • 11월 27일, 21회 : 《화성군 아홉번째 살인 사건 그 뒷애기 / 자가용 불법영업 버스는 탈수도 안탈수도 없는 속사정》
  • 12월 18일, 22회 : 《조국의 겨울은 따뜻했다 / 한국영화 70년, 오늘의 얼굴》

1991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8일, 24회 : 《말세가 다가온다, 92년 종말설의 진상 / 달리는 젊은이들 지하철》
  • 1월 15일, 25회 : 《인력난 시대, 사람을 찾습니다 / 다시 부는 과외열풍》
  • 1월 22일, 26회 : 《지자체를 항해 뛰는 사람들 / 인간 피라밋 판매 대책이 시급하다》
  • 1월 29일, 27회 : 《이장들 마저도 사표를 냈다 / 우리나라 유전개발의 현주소》
  • 2월 5일, 28회 : 《수서 지구 특혜분양 / 목숨걸고 말한다》》
  • 2월 12일, 29회 : 《울릉도에 부는 봄바람 개발바람 / 버스요금 인상, 타당한가》
  • 2월 19일, 30회 : 《대중가요 심의 세월따라 노래따라 / 젖소들도 불한하다 - 갈피 못잡는 낙농정책》
  • 2월 26일, 31회 : 《3.1절은 다가오는데 독립투사 후손들의 현주소 / 산재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 3월 12일, 32회 : 《우리 술의 행방을 찾아서 / 신림2동 세입자들의 잃어버린 방 한칸》
  • 3월 19일, 33회 : 《진단 AIDS 예방관리 / 세입자용 영구임대주택 진단조치 시급하다》
  • 4월 2일, 34회 : 《분유광고 해서는 안된다 / 흔들리는 교권》
  • 4월 9일, 35회 : 《교육제를 오염시킨다, 학습참고서 채택료 / 묻힐 땅이 없다》
  • 4월 16일, 36회 : 《미인도 시비 어디까지 / 아버지와 딸, 유일한과 유재자》
  • 4월 23일, 37회 : 《성폭행 더 이상 숨겨 둘 수 없다 / 변태영업 서비스는 뒷전》
  • 4월 30일, 38회 : 《산이 무너진다 / 그 누구의 바다인가 - 공유수면 매립시비》
  • 5월 7일, 39회 : 《매맞는 아이 찢긴 동심 / 개인택시 상조회 문제있다》
  • 5월 14일, 40회 : 《고원지위 항상을 위한 특별법은 통과되었지만 / 천수만이 죽어간다》
  • 6월 4일, 41회 : 《아동학대 다섯살 어린이의 기막힌 사연 / 산업폐기물에 밀려나는 생존권》
  • 6월 11일, 42회 : 《아카자카의 한국 여인들》
  • 6월 18일, 43회 : 《일본만화가 물려온다 / 양지마을 사람들》
  • 7월 9일, 44회 : 《교통벌과금 어디에 쓰이나 / 유료양로원 규제가 최선 아니다》
  • 7월 16일, 45회 : 《떼돈 버는 주부들 / 아내들이 맞고 있다》
  • 7월 23일, 46회 : 《선생님 수난시대 / 가전업체에 돌풍이 분다》
  • 7월 30일, 47회 : 《만병통치약이 된 우황청심원 / 오도가도 못하는 과해동 사람들》
  • 8월 20일, 48회 : 《정신대를 증언하다 / 가짜 고려인삼 소동》
  • 8월 27일, 49회 : 《중국관광 이대로 좋은가 / 신용 실종된 신용카드》
  • 9월 3일, 50회 : 《나는 짐슴을 죽였다 / 누구를 위한 안전공제회인가》
  • 9월 10일, 51회 : 《페놀사건 그 이후 대구 / 그린벨트 문제로 몸살앓는 제주》
  • 9월 17일, 52회 : 《장애인 가슴에 못박는 지역 이기주의 / 청소년 출입제한구역 지정》
  • 9월 24일, 53회 : 《자동차 체면도 과소비 / 대중가요 표절인가 우연인가》
  • 10월 1일, 54회 : 《비상 걸린 청소년 약물중독 / 예체능 전담교사제 시급하다》
  • 10월 8일, 55회 : 《생색뿐인 장애인 고용 / 교실이 싫어요》
  • 10월 22일, 56회 : 《갈수록 극성인 양담배 광고 공세 / 마을버스의 문제점》
  • 10월 29일, 57회 : 《되짚어 본 마포 어린이 살인사건》
  • 11월 5일, 58회 : 《숨어, 향어 세균소동의 전말 / 박사도 갈곳이 없다》
  • 11월 12일, 59회 : 《아버지와 아들 / 고교입시 부활》
  • 11월 19일, 60회 : 《뜬소문에 생계막막 / BCCI 은행원들 어디오》
  • 11월 26일, 61회 : 《서러운, 복지시설 사람들 / 도박하는 사람들》
  • 12월 17일, 62회 : 《1991년을 뒤돌아본다》

1992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7일, 63회 : 《청호동 사람들 / 꺼지지 않는 불빛 야학》
  • 1월 14일, 64회 : 《끝없는 건축분규 왜 생기나 / 어는 정비사의 집념》
  • 1월 21일, 65회 : 《여의도 광장 살인 저주사건 그 후 100일 / 중국동포들 왜 일제만 사는가?》
  • 1월 28일, 66회 : 《건강진단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 도축장으로 가는 젖소들》
  • 2월 18일, 67회 : 《신장이식, 무엇이 문제인가 / 세입자 올리는 주택문제》
  • 2월 25일, 68회 : 《무명만화가의 설움, 이래도 되는겁니까 / 깨끗한 물을 먹고 싶다》
  • 3월 3일, 69회 : 《민족정기 찾아나선 어느 행동대원 / 소형영화를 통해 본 한국영화》
  • 3월 10일, 70회 : 《수입식품 안전한가 / 정신질환자 관리, 이대로 좋은가》
  • 3월 31일, 71회 : 《선인학원 분규로 흔들리는 인천교육 / 보육원, 달라지고 있다》
  • 4월 7일, 72회 : 《한 흑 갈등 그 현장을 가다》
  • 4월 14일, 73회 : 《민족정기 찾은 어느 행동대원 / 늘어가는 불법체류 외국인 범죄》
  • 4월 21일, 74회 : 《파월용사들의 이유있는 열풍 / 남편의 실종 그리고 26년》
  • 5월 19일 : 《신용카드 분실, 어디까지 책임지나》
  • 6월 2일, 79회 : 《뒤바꾼 아들 그리고 십년 / 의약품 메틸알콜 검출 파문》
  • 6월 16일, 81회 : 《진단! 노래방 열풍, LPG 중독 이대로 둘 것인가》
  • 6월 23일, 82회 : 《포장마차 전면 철거, 대안은 없는가 / 컴퓨터 산업 좀먹는 불법 소프트웨어》
  • 6월 30일, 83회 : 《장애인 고용, 원칙 없다》
  • 7월 7일, 84회 : 《피의자 인권 침해, 막을 수 없나》
  • 7월 14일, 85회 : 《억울한 선생님 / 200억 비디오 시장 외국 직배사 독식》
  • 8월 18일, 87회 : 《저승길도 바가지 - 장의업자 횡포를 고발한다》
  • 8월 25일, 88회 : 《인권에도 국적이 있습니까 / 사라진 선원 실종된 어업 행정》
  • 9월 1일, 89회 : 《사립학교는 교장의 소유물인가 / 무너진 우리집 누가 보상하나》
  • 11월 13일, 90회 : 《휴거 불발 그 이후 / 구멍 뚫린 개인정보》
  • 11월 20일, 91회 : 《구속된 '즐거운 사라' / 말뿐인 의료분쟁조정법》
  • 11월 27일, 92회 : 《말썽 많은 어느 맹아학교 / 교통사고, 이렇게 줄일 수 있다》
  • 12월 11일, 93회 : 《한국인 - 흑인갈등 / 파월용사의 아픔 / 장의업자의 횡포 / 장애인공무원》

1993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8일, 94회 : 《단교후의 대만을 가다》
  • 1월 15일, 95회 : 《응급의료체계, 무엇이 문제인가》
  • 1월 29일, 96회 : 《송판 외국인 전용업소 / 늘어나느 용역업체 》
  • 2월 5일, 97회 : 《택시 문제 — 요금 올린다고 해결되나》
  • 2월 12일, 98회 : 《을사오적은 살아 있었다 / 불법 일본 만화》
  • 2월 19일, 99회 : 《취업사기 / 말썽 많은 교통사고 처리》
  • 2월 26일, 100회 : 《치안시각지대 지하철》
  • 3월 5일, 101회 : 《농민 올리는 불량 약초 씨앗》
  • 3월 12일, 102회 : 《100억대 할머니는 어디로》
  • 3월 19일, 103회 : 《100억대 할머니는 어디로 그 후 / 의료 쓰레기》
  • 3월 26일, 104회 : 《의혹! 기도원에서 생긴 일》
  • 4월 2일, 105회 : 《여관은 탈세, 탈법의 온상인가 / 천용철씨의 환경보호 30년》
  • 4월 16일, 106회 : 《일본속에 버림받은 한인들》
  • 4월 30일, 107회 : 《표절, 이것이 문제다》
  • 5월 14일, 109회 : 《택지개발,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 5월 21일, 110회 : 《영광원전, 어업피해현장을 가다》
  • 6월 4일, 111회 : 《인간사냥, 피라미드의 함정》
  • 6월 11일, 112회 : 《어린이 성폭행, 더 이상 감출 수 없다》
  • 6월 18일, 113회 : 《현장점검 - 민원처리, 무엇이 문제인가》
  • 6월 25일, 114회 : 《관광 제주에 찬바람이 분다》
  • 7월 2일, 115회 : 《죽음 부른 아내 구타, 어느 여교사의 살인》
  • 7월 16일, 116회 : 《대마초 마약으로 가는 길》
  • 7월 23일, 117회 : 《현장르포 - 몸살 앓는 태백 폐광, 그 후》
  • 7월 30일, 118회 : 《충무로에 부는 새바람》
  • 8월 13일, 119회 : 《화성사건 용의자 자살기도, 왜 일어났나》
  • 8월 20일, 120회 : 《긴급점검, 만화 비디오가 위험하다》
  • 8월 27일, 121회 : 《생활정보지 실태와 문제점》
  • 9월 3일, 122회 : 《동굴이 죽고 있다》
  • 9월 10일, 123회 : 《어느 여교사의 해임》
  • 9월 17일, 124회 : 《집 나온 아이들》
  • 9월 24일, 125회 : 《사라진 내집마련의 꿈, 임대아파트》
  • 10월 15일, 126회 : 《중국 교포처녀 사기결혼에 두번 우는 농촌 생각》
  • 10월 26일, 127회 : 《이태리에 부는 개혈의 바람 - 그 진원지 밀라노를 가다》
  • 11월 2일, 128회 : 《고속도로 응급구조체계, 문제 있다》
  • 11월 9일, 129회 : 《장애인의 의무교육은 실현되려는가》
  • 11월 23일, 130회 : 《농촌 총각 결혼 사기 사건》
  • 12월 7일, 131회 : 《버려지는 아이들》

1994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2월 15일, 139회 : 《의혹, 영생교를 밝힌다》
  • 2월 22일, 140회 : 《감옥 아닌 감옥, 여자기술원 문제 있다》
  • 3월 1일, 141회 : 《대책 없는 싸움, 끊이지 않는 의료분쟁》
  • 3월 22일, 144회 : 《난립하는 기도원 그 실상은 후편》
  • 3월 29일, 145회 : 《긴급점검 농촌 국민학교 폐교만이 농사인가》
  • 4월 12일, 146회 : 《티켓다방 사람장사의 악순환 고리》
  • 5월 10일, 151회 : 《어린이 성폭행》
  • 5월 24일, 153회 : 《노인문제》
  • 9월 27일, 167회 : 《국제결혼, 그 명과 암 1부》
  • 10월 4일, 168회 : 《국제결혼, 그 명과 암 2부》
  • 10월 11일, 169회 : 《야학 - 꿈의 배움터》
  • 12월 6일, 175회 : 《긴급구조 체계, 무엇이 문제인가》

1995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24일, 181회 : 《점집이 붐빈다》
  • 2월 7일, 182회 : 《농구장에서 만난 아이들 / 피고석에 선 시부모들》
  • 3월 7일, 185회 : 《영생교 신도들의 의문의 실종》
  • 4월 11일, 190회 : 《프로레슬링을 좋아하십니까?》
  • 4월 18일, 191회 : 《낯선 땅에서의 절망, 사기 당한 몽골 피해자들 / 오늘은 상철이의 생일날》
  • 5월 9일 :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 - 게이들의 삶, 한국의 섹스농장 — 동두천의 한》
  • 7월 4일 : 《소쩍새 마을의 진실》
  • 7월 25일, 202회 : 《소쩍새 마을, 그날 이후 / 시내버스 요금은 오르는데 안전은 뒷걸음》
  • 10월 3일 : 《분단 비극의 현장, 금정굴 열리다》
  • 10월 17일, 211회 : 《시대 유감 우리 사회의 노래 / 삽살개는 진짜 토종인가》
  • 11월 14일, 214회 : 《비자금 취재경쟁 / 의봇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니다》
  • 12월 12일, 218회 : 《쿠데타는 끝났는가 / 군(軍) 그 현장을 가다》

1996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9일, 221회 : 《점술가가 판친다》
  • 1월 30일, 224회 : 《정력환상이 부추기는 뱀사냥, 손가락 절단사고 예방책은 없는가》
  • 2월 13일, 226회 : 《쓰러진 동상 / 법광이 겨우살이》
  • 6월 18일 : 《공개수배 - 붕어빵 부부 실종사건》[1]
  • 9월 24일, 249회 : 《산삼중에 산삼 봉삼 / 비행 청소년의 보금자리》
  • 10월 8일, 251회 : 《신생아실 뒤바뀐 아이들》
  • 10월 29일, 254회 : 《당신을 노린다! 과로사》
  • 11월 5일, 255회 : 《쟈스민 살레히 주매화씨의 그린카드 / 열어섯살 분홍 치마저고리》
  • 11월 12일, 256회 : 《사기 피해로 무너지는 조선족 사회》
  • 11월 19일, 257회 : 《긴급진단 - 팔려가는 환자들 / 훈장공화국, 무엇이 문제인가》
  • 11월 26일, 258회 : 《미성년 성학대》
  • 12월 10일, 259회 : 《조석족 사기 피해》
  • 12월 17일, 260회 : 《현장기록 1996》

1997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7일, 261회 : 《떠도는 탈북자들 두만강 점경지대를 가다》
  • 1월 28일, 262회 : 《개정 노동법 무엇이 문제인가?》
  • 2월 4일, 263회 : 《조선족 사기 피해 그후 : 두 어린이의 한국행 / 탈북자 김용화씨의 머나먼 한국행》
  • 2월 11일, 264회 : 《일본의 위로금 지급 : 가난을 매수하라》
  • 2월 18일, 265회 : 《대리모 유죄인가 무죄인가》
  • 2월 25일, 266회 : 《새들이 위험하다》
  • 3월 4일, 267회 : 《부패 그 먹이사슬》
  • 3월 11일, 268회 : 《육관도사 손석우의 위험한 풍수》
  • 3월 18일, 269회 : 《치매! 또 하나의 가정파괴》
  • 3월 25일, 270회 : 《나는 살인범이 아니다》
  • 4월 1일, 271회 : 《스타공자의 불협화음 / 전화방 실태와 문제점》
  • 4월 8일, 272회 : 《우리 아이도 사랑해주세요. 촌지백태》
  • 4월 15일, 273회 : 《한가지만 먹고 살아요》
  • 4월 29일, 275회 : 《굶주린 북녘 두만강 접경지대를 가다》
  • 5월 6일, 276회 : 《해외 원정도박》
  • 5월 13일, 277회 : 《우리나라 이혼 형태 / 버려진 아이들 /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이혼》
  • 5월 27일, 279회 : 《가정폭력》
  • 6월 3일, 280회 : 《천호동 텍사스촌의 불은 꺼졌는가》
  • 6월 10일, 281회 : 《미국 한인사회에 불고 있는 도박실태 / 도박으로 인한 문제들》
  • 6월 24일, 282회 : 《위폐 비상 3157797 가바라를 찾아라》
  • 7월 1일, 283회 : 《학교폭력 비상구가 없다》
  • 7월 8일, 284회 : 《혼 할머니의 진실》
  • 7월 15일, 285회 : 《세계의 아동 성 착취, 그 현장을 가다 1부》
  • 7월 22일, 286회 : 《세계의 아동 성 착취, 그 현장을 가다 2부》
  • 8월 5일, 287회 : 《추악한 범죄, 그 날 이후의 기록》
  • 8월 12일, 288회 : 《수수페호의 침묵》
  • 8월 19일, 289회 : 《훈 할머니, 50년만의 귀국 / 갈 곳 없는 천재들, 경훈이의 선택》
  • 8월 26일, 290회 : 《함평 여고생 성폭행 사건 / KAL 007참사, 잊혀지는 269명의 죽음》
  • 9월 2일, 291회 : 《적색경보! 여학생 흡연》
  • 9월 9일, 292회 : 《지금 대학은 취업전쟁 중 / 청소년보호법 시행 일주일》
  • 9월 30일, 293회 : 《전화방에서 폰팅으로 퇴폐의 숨은 방 2》
  • 10월 28일, 296회 : 《야생동물 보신! 독약인가? 정력제인가?》
  • 11월 4일, 297회 : 《300회 특집 1편 : 석용상 스님은 뭘 갖고 저승가지》
  • 11월 25일, 299회 : 《300회 특집 3편 : 변호사 수임 과연 유전무죄 무전유죄인가?》
  • 12월 9일, 300회 : 《불법 선거 그 부정의 고리를 끊어라》
  • 12월 16일, 301회 : 《미디어 선거, TV를 잡아라!》
  • 12월 23일, 302회 : 《불타버린 '평화의 집'에 평화는 오는가? / 실직공포 - 직장이 위험하다》

1998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6일, 303회 : 《대한민국 공무원, 해고란 없다?》
  • 1월 13일, 304회 : 《비자금 숨긴 돈을 찾아라》
  • 1월 20일, 305회 : 《낙하산 인사 사라질 것인가?》
  • 2월 3일, 306회 : 《원할머니의 20억은 어디에?》
  • 2월 10일, 307회 : 《방송문화 이제는 달려져야 한다》
  • 2월 17일, 308회 : 《홈리스에서 앵벌이까지》
  • 3월 10일, 309회 : 《위기의 한국신문 개혁은 오는가? 1부》
  • 3월 17일, 310회 : 《동반자살 피할 수 없는 선택인가》
  • 3월 24일, 311회 : 《위기의 한국신문 개혁은 오는가? 2부》
  • 3월 31일, 312회 : 《경찰 총기사용 38구경이 위험하다》
  • 4월 7일, 313회 : 《연이자 365% 사채시장이 날 뛴다》
  • 4월 14일, 314회 : 《위기의 가정 1부 - 1366 살려주세요》
  • 4월 21일, 315회 : 《위기의 가정 2부 - 주부들의 위험한 외출》
  • 4월 28일, 316회 : 《벼랑에 선 여자들》
  • 5월 12일, 318회 : 《대도 조세형, 15년만의 진실》
  • 5월 19일, 319회 : 《반쪽이 소년 케이시의 3루타》
  • 5월 26일, 320회 : 《긴급보고! 영아원 임상시험 그 후》
  • 6월 2일, 321회 : 《바이그라! 성혁명의 묘약인가?》
  • 6월 9일, 322회 : 《이 부모를 고발한다》
  • 6월 30일, 324회 : 《돈으로 멍드는 기사》
  • 7월 7일, 325회 : 《100% 취업보장 여성을 노린다》
  • 7월 21일, 327회 : 《담임선생님, 바꿔주세요》
  • 7월 28일, 328회 : 《노예의 섬 - 양지마을》
  • 8월 4일, 329회 : 《차범근 파문, 그 진실은?》
  • 8월 18일, 330회 : 《성공보장, 체인점의 함정》
  • 8월 25일, 331회 : 《양지마을, 끝나지 않은 이야기》
  • 9월 1일, 332회 : 《북한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 9월 8일, 333회 : 《학교폭력, 이젠 뿌리 뽑혔나?》
  • 9월 15일, 334회 : 《홀뮴 166, 기적의 암치료제인가?》
  • 9월 22일, 335회 : 《오보, 그 진실을 밝힌다》
  • 9월 29일, 336회 : 《탈북가족, 끝나지 않은 탈출》
  • 10월 13일, 337회 : 《가족홈리스 거리를 떠도는 가정》
  • 10월 20일, 338회 : 《세기말진단 1부》
  • 10월 27일, 339회 : 《세기말진단 2부》
  • 11월 3일, 340회 : 《건이와 강이의 출생신고 / 개미마을 사람들의 주소찾기》
  • 11월 17일, 342회 : 《사학 장사인가? 교육인가?》
  • 11월 24일, 343회 : 《세계정교, 총령본존 어디 계십니까?》
  • 12월 1일, 344회 : 《변호사! 돈인가? 정의인가?》
  • 12월 8일, 345회 : 《새정부 개혁, 잘돼갑니까? 1부 - 공무원 얼마나 달라졌나》
  • 12월 15일, 346회 : 《새정부 개혁, 잘돼갑니까? 2부 - 검은 돈 부패의 뿌리를 뽑아라》

1999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5일, 348회 : 《나랏돈은 눈먼 돈인가?》
  • 1월 19일, 349회 : 《야생동물 밀렵 커넥션》
  • 1월 26일, 350회 : 《교도소》
  • 2월 2일, 351회 : 《철저 해부, 이종기 리스트》
  • 2월 9일, 352회 : 《누가 지역감정을 말하는가?》
  • 2월 23일, 353회 : 《북파 무장 공작원》
  • 3월 2일, 354회 : 《특사, 그래도 남은 문제》
  • 3월 9일, 355회 : 《유전교수, 무전강사》
  • 3월 16일, 356회 : 《지금 동대문에선 무슨 일이》
  • 3월 23일, 357회 : 《방송개혁, 어디로 가는가?》
  • 3월 30일, 358회 : 《게임, 게임방 게임토피아》
  • 4월 6일, 359회 : 《사도지도층, 그들의 결혼식》
  • 4월 13일, 360회 : 《인간 복제시대 - 당신을 만들어 드립니다》
  • 4월 20일, 361회 : 《슬픈 벚꽃놀이 아빠의 분신 / 내게 검열을 해봐》
  • 4월 27일, 361회 : 《무법천지, 무도학원 / 성형수술의 함정》
  • 5월 4일, 362회 : 《이단파문!이재록목사, 목자님 우리 목자님》[2]
  • 5월 18일, 363회 : 《특집 80년 5월, 이 얼굴들을 아십니까?》
  • 5월 25일, 365회 : 《사라진 K2소총, 범인은 누구? / 교수님! 이래도 되는 겁니까?》
  • 6월 1일, 366회 : 《마약 1부 - 코리안 루트를 차단하라》
  • 6월 8일, 367회 : 《마약 2부 - 위험한 매혹》
  • 6월 15일, 368회 : 《신라이따이한 방울이를 아십니까?》
  • 6월 22일, 369회 : 《전쟁 그 후 50년, 이디오피아 영국》
  • 6월 29일, 370회 : 《자영이 남매의 시린》
  • 7월 13일, 372회 : 《6월 의혹, 씨랜드 화재, 우리 아이를 두번 죽이지 마라》
  • 8월 10일, 373회 : 《KM 80 폭발 그 후, 나는 자살하지 않았다 / 고시에 인생을 건다》
  • 8월 17일, 374회 : 《8.15특집 떼먹은 임금, 2900억엔을 돌려주오》
  • 9월 7일, 376회 : 《가려진 압해도의 진실 / 단군 - 민족정신인가, 우상숭배인가?》
  • 9월 14일, 377회 : 《정치, 주식시장 포스닥 / 수제 그후 문산을 가다》
  • 9월 21일, 378회 : 《한국판 포렌조 오일 /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 10월 12일, 380회 : 《담배, 법정에 서다 / 오토바이 뺑소니, 잡을 수 있다》
  • 10월 19일, 381회 : 《2010, 지진은 오는가?》
  • 10월 26일, 382회 : 《박정희를 만난 사람들》
  • 11월 9일, 384회 : 《특집 - 고문, 이근안 뿐인가?》
  • 11월 23일, 386회 : 《절대 빈곤의 아이들 희망은 있는가?》
  • 12월 14일, 388회 : 《특검을 말한다》

2000년대편집

2000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25일, 392회 : 《집중취재, 신흥 귀족이 뜬다》
  • 2월 1일, 393회 : 《음촌마으레서 생긴 일》
  • 2월 8일, 394회 : 《미아리 그 후 / 벌써 타락선거?》
  • 2월 15일, 395회 : 《인철이의 선물 : 뇌사 합법화 7일째》
  • 2월 22일, 396회 : 《의혹, 백신 사고》
  • 2월 29일, 397회 : 《발굴! 일본인 쉰들러, 후세 다츠지》
  • 3월 7일, 398회 : 《여자는 태어나지도 말라 / 밀리오레가 시끄럽다》
  • 3월 14일, 399회 : 《연천 동굴! 실제 상황인가?》
  • 3월 21일, 400회 : 《진단! 한국인 납치 비상》
  • 3월 28일, 401회 : 《몽골 국제결혼의 함정! / 음촌마을, 그 후》
  • 4월 4일, 402회 : 《은희의 마지막 6시간 / 아이들의 학교에 가지 못하는 이유》
  • 4월 11일, 403회 : 《제벌 현대 정주영가의 이력서》
  • 4월 18일, 404회 : 《열풍! 낙선운동》
  • 4월 25일, 405회 : 《남편을 둘려주세요》
  • 5월 2일, 406회 : 《10주년 특별기획 - 잠바브웨 유혈사태의 현장을 가다》
  • 5월 9일, 407회 : 《10년을 말한다, 2권》
  • 5월 16일, 408회 : 《족벌》
  • 5월 23일, 409회 : 《독도에 관한 이상한 정책 세가지》
  • 5월 30일, 410회 : 《월 수입 1000만원의 함정》
  • 6월 6일, 411회 : 《지도층, 그들만의 세금내역서》
  • 6월 20일, 412회 : 《북한을 팔면 돈이 된다》
  • 7월 11일, 415회 : 《국가보안법 52년》
  • 7월 18일, 416회 : 《고위직 인사 무엇이 문제인가?》
  • 7월 25일, 417회 : 《IQ60, 그 자백의 함정》
  • 8월 22일, 420회 : 《나는 단군상을 철거했다》
  • 8월 29일, 421회 : 《인터넷괴담, 그 안의 진실》
  • 9월 26일, 424회 : 《어느 재벌 회장의 화려한 제기》
  • 10월 3일, 425회 : 《끝나지 않은 이야기 다단계》
  • 10월 17일, 427회 : 《충격보고 중국의 한국인 현지처들》
  • 10월 24일, 428회 : 《정보공개 무엇이 두려운가》
  • 10월 31일, 429회 : 《인천 화재 참사 1년 대형 화재, 비상구가 없다》
  • 11월 14일, 431회 : 《영세민 올리는 기초생활법》
  • 11월 21일, 432회 : 《정현준 게이트 진실은 무엇인가? / 긴급진단 위기의 벤처》
  • 12월 5일, 433회 : 《에바다 사태 4주년, 장애인 시설 현주소 / 생활재활교사들의 외침 - 우리도 인간이다》
  • 12월 12일, 434회 : 《삼성 황태자 이재용 / 재산 수조원의 의혹》
  • 12월 26일, 436회 : 《PD수첩 본 2000년 한국》

2001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16일, 438회 : 《다시 신문개혁을 말한다》
  • 1월 30일, 439회 : 《감춰진 범죄, 여성 장애인 성폭행》
  • 2월 6일, 440회 : 《판교에 붙어닥친 신도시 바람》
  • 2월 13일, 441회 : 《카드깡 업자는 말한다 / 200만원 차주님 모십니다》
  • 2월 27일, 443회 : 《황색질주 10년, 스포츠 신문》
  • 3월 6일, 444회 : 《위험한 교과서》
  • 3월 13일, 445회 : 《방사선 치료인가, 실험인가》
  • 3월 20일, 446회 : 《로비에 흔들리는 사립학교》
  • 3월 27일, 447회 : 《돈세탁, 검은 돈을 잡아라 / 인터넷 음악바다를 폐쇄하라》
  • 4월 10일, 448회 : 《주인 없는 돈 보험금을 노려라》
  • 4월 17일, 449회 : 《갈 곳 없는 화장장》
  • 4월 24일, 450회 : 《신종 노예문서! 고금리 사채의 함정》
  • 5월 15일, 452회 : 《이철규 아직도 떠도는 주검》
  • 5월 22일, 453회 : 《한국 검찰의 고민 정치 중립》
  • 5월 29일, 454회 : 《한국의 러시아 여인들》
  • 6월 5일, 455회 : 《문화재가 위험하다》
  • 6월 12일, 456회 : 《밀착취재, 이영자 파문 / 나는 억울하다》
  • 6월 26일, 458회 : 《배상금 78억 여인의 죽음 그 진실은? / 명당을 찾는 정치인들》
  • 7월 3일, 459회 : 《소륙도의 외침 우리는 인간이 아니었다》
  • 7월 17일, 460회 : 《폭풍전야 한국의 에이즈 / 그 해방대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 7월 24일, 461회 : 《가정폭력 브레이크가 없다》
  • 7월 31일, 462회 : 《트랜스젠더 그들은 누구인가? / 윤락가 참사, 그 검은 커넥션》
  • 8월 7일, 463회 : 《해수욕장 바가지 요금의 먹이사슬 / 활어를 돌려달라》
  • 8월 21일, 464회 : 《긴급보고 응급피임약, 낙태의 대안인가?》
  • 9월 4일, 466회 : 《결혼시장, 당신은 몇 점입니까? / 성범죄자 명단 공개가 남긴 것》
  • 9월 18일, 467회 : 《사형제도를 사형시켜라》
  • 9월 25일, 468회 : 《어제의 용사들과 노정상 근절 작전 / 철도 위에 스러진 죽음》
  • 10월 9일, 469회 : 《사채꾼 함정에 빠지다 / 딸들의 전쟁》
  • 10월 23일, 471회 : 《양심적 병역 거부 / 살아서 졸업 하고 싶어요》
  • 10월 30일, 472회 : 《검사마다 달라지는 아빠 / 접근금지! 미군 고압선》
  • 11월 8일, 473회 : 《죽음의 밀입국 루트를 가다》
  • 11월 15일, 474회 : 《선생님이 무서워요》
  • 11월 22일, 475회 : 《수능 쇼크에 숨겨진 비밀 / 불안한 실험 자립형 사립고》
  • 11월 29일, 476회 : 《현장보고, 바다는 전쟁중》
  • 12월 6일, 477회 : 《0.03g의 유혹, 그리고 그 후》
  • 12월 13일, 478회 : 《밀렵, 쫒는 자와 쫒기는 자 / 대출 사고! 읽고 도장 찍으셨습니까?》
  • 12월 20일, 479회 : 《26만원으로 살아보라 / 2001 겨울, 희망의 증거》

2002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10일, 482회 : 《2002년 대권, 내 손안에 있소이다 / 유다니, 그 후 10년》
  • 1월 17일, 483회 : 《난 본대로 말했을 뿐이다 / 4호 처분 아이들》
  • 1월 24일, 484회 : 《긴급점검 중국 조기 유학 열풍 / 그는 죽어야만했을까? 진주 총기 사건의 진실》
  • 1월 31일, 485회 : 《유승준 파문 기피인가? 파문인가? / 추적 의문의 실종 송양은 어디》
  • 2월 7일, 486회 : 《아동에 의한 아동 성학대》
  • 2월 21일, 487회 : 《58년만의 상봉 / 잘돼갑니다》
  • 2월 28일, 488회 : 《선생님 다단계를 말한다 / 안전합니까? 어린이 보호차량》
  • 3월 7일, 489회 : 《최사모님과 열두저마》
  • 3월 14일, 490회 : 《자매의 진실게임 / 에바다 폭력의 끝은 어디인가》
  • 3월 21일, 491회 : 《황금알을 낳는 납골당?》
  • 4월 2일, 492회 : 《위증의 덫 강력 반장을 엮어라》
  • 4월 9일, 493회 : 《태아는 사람이 아니다》
  • 4월 16일, 494회 : 《흔들리는 전투기, F-X호》
  • 4월 23일, 495회 : 《당신들의 아파트를 위하여》
  • 5월 7일, 496회 : 《LA폭동 10주년, 그 날 미국은 우리를 버렸다》
  • 5월 14일, 497회 : 《민주화시비, 5.3 동의대의 진실》
  • 5월 28일, 498회 : 《5.28 정치 자금을 잡아라 1부》
  • 7월 30일, 505회 : 《AIDS 죽기보다 살기가 더 어렵다》
  • 8월 6일, 506회 : 《SOFA, 미군 범죄의 면죄부인가?》
  • 8월 20일, 508회 : 《사라진 꿈, 여성 총리》
  • 8월 27일, 509회 : 《부패방지위, 솜방망이로 부패를 잡겠다고?》
  • 9월 3일, 510회 : 《아태 장애인 경기대회, 태극기에는 장애가 있다?》
  • 9월 17일, 512회 : 《최악의 태풍, 최고의 교훈》
  • 10월 8일, 514회 : 《개구리소년 주검이 남긴 미스테리》
  • 10월 22일, 516회 : 《북파공작원, 우리는 인간이 아니었다》
  • 10월 29일, 517회 : 《다나카 주임, 노벨상 타다》
  • 12월 17일, 522회 : 《두 여중생 죽음과 뒷이야기 / 개구리소년 사건 그 이후》
  • 12월 24일, 523회 : 《정치 철새 그들에게 국민은 없다》

2003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2월 4일, 528회 : 《한반도 핵위기와 악의 축》
  • 2월 25일, 530회 : 《대통령의 취임사, 그 후 5년》
  • 3월 11일, 532회 : 《수술실의 긴급경보》
  • 3월 18일, 533회 : 《죽은 자가 말하는 진실 검시》
  • 4월 8일, 536회 : 《결사항전, 인살라》
  • 4월 15일, 537회 : 《국제결혼, 덫에 걸린 신부들》
  • 4월 29일, 539회 : 《불패신화, 무노조 삼성》
  • 5월 6일, 540회 : 《사랑엔 순서가 없다!》
  • 5월 20일, 542회 : 《각하의 빚, 1890억원》
  • 5월 27일, 543회 : 《너희가 생명수를 아느냐》
  • 7월 15일, 550회 : 《도박 권하는 나라》
  • 7월 22일, 551회 : 《스포츠 대통령 김운용 파문》
  • 7월 29일, 552회 : 《전 의경 내무반, 구타에 멍들다》
  • 8월 5일, 553회 : 《예고된 몰락, 윤창렬 게이트》
  • 8월 12일, 554회 : 《재무 장하는 일본》
  • 8월 19일, 555회 : 《해방 58년, 풀리지 않는 한》
  • 8월 26일, 556회 : 《차라리 날 교도소로 보내라》
  • 9월 9일, 558회 : 《멱살 잡힌 의사, 신음하는 환자》
  • 9월 16일, 559회 : 《종횡무진 용역 폭력 - 경비인가? 깡패인가?》
  • 9월 23일, 560회 : 《내 죽음을 헛되어 말라》
  • 9월 30일, 561회 : 《부안의 절규, 출구 없는 핵 폐기물》
  • 10월 7일, 562회 : 《현장르포!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1년》
  • 10월 14일, 563회 : 《흔들리는 사회, 위기의 주부들》
  • 10월 21일, 564회 : 《어느 무기수의 절규 나는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어요》
  • 10월 28일, 565회 : 《강남불패, 신화는 계속되는가?》
  • 11월 4일, 566회 : 《나의 목숨을 원한다면 - 어느 노동자의 유서》
  • 11월 11일, 567회 : 《강남 집값 못잡는가? 안잡는가?》
  • 11월 18일, 568회 : 《16년간의 의혹, KAL 폭파범, 김현희의 진실》
  • 11월 25일, 569회 : 《강제추방 12만 떠난자와 쫒기는 자》
  • 12월 2일, 570회 : 《무너진 부안, 해법은?》
  • 12월 9일, 571회 : 《남과 북이 버린 사람들 국군포로》
  • 12월 16일, 572회 : 《교수님과 성폭력》

2004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6일, 574회 : 《문제는 지도층이다 1부》
  • 1월 13일, 575회 : 《문제는 지도층이다 2부》
  • 1월 27일, 577회 : 《친일파는 살아있다 1부》
  • 2월 3일, 578회 : 《교육감, 반칙을 가르치다》
  • 2월 10일, 579회 : 《타워팰리스옆 판자촌, 23년의 보고서》
  • 2월 17일, 580회 : 《친일파는 살아있다 2부》
  • 2월 24일, 581회 : 《전격검증, 분양가 40% 폭리》
  • 3월 9일, 583회 : 《16대 국회 결산, 그 곳에 국민은 없었다》
  • 3월 16일, 584회 : 《탄핵정국 기로에 선 국민》
  • 3월 30일, 585회 : 《비정규직 700만, 위험수위 넘어섰다》
  • 4월 20일, 587회 : 《한국 정치 희망은 있는가? 1부》
  • 4월 27일, 588회 : 《한국 정치 희망은 있는가? 2부》
  • 5월 11일, 589회 : 《55년간의 침목, 민간인 학살》
  • 5월 18일, 590회 : 《빼앗긴 영혼, 버려진 육신》
  • 5월 25일, 591회 : 《위기의 경찰, 민중의 지팡이》
  • 6월 1일, 592회 : 《주한미군 재배치, 과연 위기인가?》
  • 6월 15일, 594회 :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듣는다》
  • 6월 22일, 595회 : 《세금과의 전쟁 안내나? 못내나?》
  • 6월 29일, 596회 : 《무엇을 위한 파병인가?》
  • 7월 13일, 598회 : 《송도율과 국가보안법》
  • 8월 10일, 602회 : 《김선일 사건, 무엇을 남겼나?》
  • 8월 31일, 603회 : 《고구려사 왜곡, 중국의 노림수》
  • 9월 14일, 605회 : 《가게빛 458조 탈출구은 없는가?》
  • 9월 21일, 606회 : 《엄마 나 여기 있어요, 어느 외국인 노동자의 실종》
  • 10월 12일, 608회 : 《위기의 여성홈리스》
  • 10월 19일, 609회 : 《골프장 건설 230개,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 10월 26일, 610회 : 《불법체류자 캄푸의 귀향》
  • 11월 2일, 611회 : 《위헌 결정 그 후, 남겨진 상처》
  • 11월 9일, 612회 : 《스크린 경마, 게임인가? 도박인가?》
  • 11월 16일, 613회 : 《사립학교 누가 주인인가?》
  • 11월 23일, 614회 : 《불임의 그늘》
  • 12월 7일, 615회 : 《탈북 시켜 드립니다》
  • 12월 14일, 616회 : 《권오석 다큐와 과거사 규명》
  • 12월 21일, 617회 : 《한류열풍, 2004년 결산》

2005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4일, 619회 : 《견제받지 않는 권력 지방의 황제님들》
  • 1월 11일, 620회 : 《남아시아 지진 해일 참사,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 1월 18일, 621회 : 《유영철 보고서, 거짓의 진실》
  • 1월 25일, 622회 : 《2,500원짜리 아동복지 찬밥신세 아이들》
  • 2월 1일, 623회 : 《한일협정은 끝나지 않았다》
  • 3월 1일, 626회 : 《중국의 조선인 위안부, 나는 돌아가고 싶다》
  • 3월 8일, 627회 : 《엄마랑 살아요, 벼량 끝에 내물린 모자가정》
  • 3월 29일, 628회 : 《일 네오콘 행동 개시 / 독도를 탈환하라》
  • 4월 5일, 629회 : 《대학, 친일 청산의 무풍지대》
  • 4월 12일, 630회 : 《강간죄를 개혁하라》
  • 4월 26일, 632회 : 《우리 엄마는 필리핀》
  • 5월 3일, 633회 : 《현장검증, 김형욱 암계장 암살》
  • 5월 10일, 634회 : 《나도 크면 가난한가요?》
  • 5월 24일, 635회 : 《고위층 국적 포기, 그들은 누구인가?》
  • 6월 14일, 638회 : 《전격 추적 국적 포기 1678명》
  • 6월 21일, 639회 : 《군사반란, 26년만의 증언》
  • 6월 28일, 640회 : 《최종분석, 미군 전차 사건의 진실》
  • 7월 12일, 642회 : 《스타 권력화 무엇이 문제인가》
  • 7월 19일, 643회 : 《대법원, 인권의 보루인가?》
  • 8월 9일, 645회 : 《금배지가 기가 막혀, 17대 국회 윤리 보고서》
  • 8월 16일, 646회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8월 30일, 648회 : 《암시장은 암시장》
  • 9월 13일, 650회 : 《공소시효 범죄의 면죄부인가?》
  • 9월 27일, 651회 : 《회장님 당신만의 왕국, 대한축구협회》
  • 10월 11일, 653회 : 《한류, 돈과 향락에 멍들다 / 몽골 한류의 두 얼굴》
  • 10월 18일, 654회 : 《긴급르포! 통곡의 파키스탄》
  • 10월 25일, 655회 : 《병에 속고 약에 울고, 공포의 난치명 아토비》
  • 11월 1일, 656회 : 《은폐된 진실 특수학교 성폭력 사건》
  • 11월 8일, 657회 : 《병든 병사, 제대할 때까지 참아라》
  • 11월 22일, 659회 :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
  • 11월 29일, 660회 : 《월소득 100만원? 전문직 2천여명의 탈세 추적》
  • 12월 15일, 661회 : 《PD수첩은 왜 재검증을 요구 했는가?》

2006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3일, 662회 : 《줄기세포 신화의 진실》
  • 1월 10일, 663회 : 《황우석 신화, 어떻게 만들어졌나?》
  • 1월 17일, 664회 : 《생명과학 위기를 넘어》
  • 1월 24일, 665회 : 《모래알 씨름판, 천하장사는 없다》
  • 1월 31일, 666회 : 《앙코르와트 299,000원의 함정》
  • 2월 7일, 667회 : 《어느 연쇄방화범의 고백》
  • 2월 14일, 668회 : 《2006 한국, 예쁜 남자가 좋다》
  • 2월 21일, 669회 : 《하인스 위드, 대한민국엔 없다》
  • 2월 28일, 670회 : 《2006년 2월, 길 위의 영화인들》
  • 3월 14일, 671회 : 《충격보고! 성매매 수출국, 코리아 1부 미국편》
  • 3월 21일, 672회 : 《충격보고! 성매매 수출국, 코리아 2부 일본편》
  • 3월 28일, 673회 : 《나는 살고 싶었다 - 남편 살해 여성의 고백》
  • 4월 4일, 674회 : 《죽어도 좋아 - 운동중독》
  • 4월 11일, 675회 : 《못된 아이 매인가? 치료인가?》
  • 4월 18일, 676회 : 《군산 앞바다에 300조원의 석유가》
  • 4월 25일, 677회 : 《다단계 영업의 귀재인가, 희대의 사기꾼인가 - 제이유그룹의 진실》
  • 5월 9일, 678회 : 《완전한 가족 - 무리가 장애아동 입양에 대해 모르는 것들》
  • 5월 16일, 679회 : 《필리핀 선교지의 어들리 코리안》
  • 5월 23일, 680회 : 《치과의 위험한 비밀》
  • 5월 30일, 681회 : 《교실 안의 거래, 촌지》
  • 6월 6일, 682회 : 《쪽박 찬 신도, 대박 난 스님》
  • 6월 27일, 683회 : 《세계는 축구전쟁, 연평도는 꽃게 전쟁》
  • 7월 4일, 684회 : 《론스타와 참여정부의 동상이몽 - 한미FTA 1부》
  • 7월 11일, 685회 : 《나를 정정해달라, 트랜스젠더의 성결정권》
  • 7월 18일, 686회 : 《론스타와 참여정부의 동상이몽 - 한미FTA 2부》
  • 7월 25일, 687회 : 《피랍 100일, 소말리아에 갇힌 동원호 선원들의 절규》
  • 8월 1일, 688회 : 《병원의 위험한 비밀 1부》
  • 8월 8일, 689회 : 《병원의 위험한 비밀 2부》
  • 8월 15일, 690회 : 《신 친일파의 정체를 밝힌다》
  • 8월 22일, 691회 : 《반환되는 미군기지 - 축복인가? 재앙인가?》
  • 8월 29일, 692회 : 《세계 상위 1%에게만 드리는 특권》
  • 9월 5일, 693회 : 《9.11 음모론, 미국의 자작극인가?》
  • 9월 12일, 694회 : 《한의학 미스터리, 녹용》
  • 9월 19일, 695회 : 《의료계 영역파괴 - 원장님은 성형공부 중》
  • 9월 26일, 696회 : 《피랍된 동원 628호를 좌초시켜라》
  • 10월 10일, 697회 : 《현장르포! 파이트 클럽》
  • 10월 17일, 698회 : 《북한과 미국, 벼랑에 서다》
  • 10월 24일, 699회 : 《유리 반지 하나에 53만원?》
  • 10월 31일, 700회 : 《700회 특집 얼굴》
  • 11월 7일, 701회 : 《대한민국, 돈 공화국》
  • 11월 14일, 702회 : 《달마가 시장으로 나온 까닭은?》
  • 12월 5일, 703회 : 《돌아온 백구의 진실》
  • 12월 12일, 704회 : 《JU사기극, 어떻게 가능했나?》
  • 12월 19일, 705회 : 《2006 대한민국 부동산 보고서》
  • 12월 26일, 706회 : 《2006, 그들의 거짓말》

2007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2일, 707회 : 《대한민국 마흔살, 대통령과 나》
  • 1월 9일, 708회 : 《대한민국 0.4%, 영재인가? 범재인가?》
  • 1월 16일, 709회 : 《연금, 더 내고 덜 받는다고》
  • 1월 30일, 710회 : 《대기업과 싸우는 사람들》
  • 2월 6일, 711회 : 《삼성공화국, 언론은 침목하라?》
  • 2월 13일, 712회 : 《추적보고! 고위공직자 792人의 집과 땅》
  • 2월 20일, 713회 : 《당신은 다이아몬드, 속고 사진 않았나요?》
  • 2월 27일, 714회 : 《1.0을 위한 도박 - 라섹열풍 그 후 -》
  • 3월 6일, 715회 : 《조선족, 동포의 나라에 묻는다》
  • 3월 13일, 716회 : 《피만 빼면 사나요?》
  • 3월 20일, 717회 : 《검증인가? 음해인가? "이명박 리포트" 논란》
  • 3월 27일, 718회 : 《맨발의 기봉이, 그 불편한 진실》
  • 4월 3일, 719회 : 《긴급보고! 비열한 범죄 유괴, 근절의 조건 1부》
  • 4월 10일, 720회 : 《긴급보고! 비열한 범죄 유괴, 근절의 조건 2부》
  • 4월 17일, 721회 : 《필리핀 현지보고, 성매매에 빠진 어학연수》
  • 4월 24일, 722회 : 《버지니아 외톨이는 왜 대참사를 일으켰나?》
  • 5월 1일, 723회 : 《세일즈맨의 죽음》
  • 5월 8일, 724회 :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
  • 5월 22일, 725회 : 《르포, 북중 국경지역에서 만나 탈북자들》
  • 5월 29일, 726회 : 《한국에 "푸른도"는 없다 - 에이즈에 관한 오해와 진실》
  • 6월 5일, 727회 : 《우리는 패륜이 아니다 - 어느 청각장애 학생들의 소리 없는 절규》
  • 6월 12일, 728회 : 《투기꾼인가? 목자인가?》
  • 6월 19일, 729회 : 《텃밭 도서관을 지켜주세요》
  • 6월 26일, 730회 : 《꿈의 기업인줄 알았습니다 - 청년 구직자들의 악몽 같은 취업기》
  • 7월 3일, 731회 : 《기자로 산다는 것》
  • 7월 10일, 732회 : 《어느 베트남 신부의 죽음 / 절체불명! 우토로 마을의 위기》
  • 7월 17일, 733회 : 《"비" 월드투어, 무엇이 문제인가? 월드 스타의 조건》
  • 7월 24일, 734회 : 《시장님도 리콜이 되나요?》
  • 7월 31일, 735회 : 《이랜드 신화 창조의 그늘》
  • 8월 7일, 736회 : 《보험가입? 누구 맘대로!》
  • 8월 14일, 737회 : 《태권도, 올림픽 퇴출 기로에 서다》
  • 8월 21일, 738회 : 《백남준을 팔아라 - 어느 여교수의 거짓말》
  • 8월 28일, 739회 : 《화려한 휴가, 그 못다한 이야기》
  • 9월 11일, 740회 : 《현장르포! 중국 수학여행의 함정》
  • 9월 18일, 741회 : 《실태보고! 매 맞는 직장인들》
  • 10월 2일, 742회 : 《중국 수학여행 이대로는 안된다》
  • 10월 9일, 743회 : 《PD수첩, 평양에 가다》
  • 10월 16일, 744회 : 《위기의 조계종, 그 청정의 길은?》
  • 10월 23일, 745회 : 《긴급진답! 해외 부동산 투자의 함정》
  • 10월 30일, 746회 : 《크리스토퍼 닐 / 메가 이포렉스 / 맨발의 기봉이, 그 후》
  • 11월 6일, 747회 : 《김용철 VS 삼성, 나를 구속하라 / 사라진 중국 신부들 / 인화학교, 그 후》
  • 11월 13일, 748회 : 《핵심은 삼성이다 / 나주성모동산의 진실》
  • 11월 20일, 749회 : 《BBK 이면계약의 정체는? / 핵심은 이재용이다 / 우토로 마을, 꿈은 이루어지는가?》
  • 11월 27일, 750회 : 《이명박, BBK명함의 진실은? / 신종병역 비리》
  • 12월 4일, 751회 : 《검찰 발표 임박, BBK 진실공방 / 의정비인상, 일은 쥐꼬리 수당은 남산만큼》
  • 12월 18일, 752회 : 《대선직전, 3일간의 기록 / 부정투표, 이권개입 - 흔들리는 총학생회》
  • 12월 25일, 753회 : 《PD수첩이 목격한 한국사회》

2008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8일, 754회 : 《버지니아 공대생 대니 김의 죽음 / 상속의 모든 것, 삼성》
  • 1월 15일, 755회 : 《허경영 신드롬의 함정 / 편법의 대물림, 재벌들의 상속》
  • 1월 22일, 756회 : 《허경영의 전략, 박근혜를 팔아라 / 표적이 된 수사관? 그 진실은》
  • 1월 29일, 757회 : 《나훈아 괴담, 유언비어의 사회학 / 삼성기름유출사고 / 오반장, 그 후》
  • 2월 12일, 758회 : 《대한민국, 국보 1호는 없다 / 현지보고! 독일 운하를 가다》
  • 2월 19일, 759회 : 《등록금 1000만원 시대, 그 많은 등록금은 어디로? / 명예는 버려도 땅은 못 뺏긴다 - 친일파 후손들의 반란》
  • 2월 26일, 760회 : 《장관의 조건 / 2008 신학기, 엉터리 박사》
  • 3월 4일, 761회 : 《정체불명 독립운동가 기념비》
  • 3월 11일, 762회 : 《김용철과 사제단, 삼성특검을 말하다 / 마이클 로의 죽음 - 41초의 진실》
  • 3월 18일, 763회 : 《실종후 24시간, 모든 것을 걸어라 / 적신호! 클럽에 스며든 신종마약》
  • 3월 25일, 764회 : 《6공황태자, 비자금 논란 / 누가 판사를 쏘았나 - 석궁테러 미스터리》
  • 4월 1일, 765회 : 《전략공천, 누구를 위한 것인가! / 기자실 인분 투척 사건》
  • 4월 8일, 766회 : 《멈추지 않는 아동성범죄, 고리를 끊어라 / 보험사에 두번 우는 교통사고 환자들》
  • 4월 15일, 767회 : 《농민 강기갑, 다시 국회로 가다 / 폭등하는 물가, 거꾸로 가는 정책》
  • 4월 22일, 768회 : 《'삼성특검 99일' - 누구를 위한 수사였나?》
  • 4월 29일, 769회 : 《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1부》
  • 5월 6일, 770회 : 《부동산 광출의 새로운 주연, 지분 쪼개기 / 생활시설, 아동들의 의료환경》
  • 5월 13일, 771회 : 《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2부》
  • 5월 20일, 772회 :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언론보도 / 중국 쓰촨성 대지진, 참사의 현장》
  • 6월 3일, 773회 : 《국민 VS 실용정부, 소통의 해법 / 인터넷 한게임, 도박의 바다에 빠지다?》
  • 6월 10일, 774회 : 《취임 100일! 대북정책 진단》
  • 6월 17일, 775회 : 《화물연대의 생계형 파업, 해법은 없나 / 이명박정부, '프레스 프렌틀리' 100일》
  • 6월 24일, 776회 : 《국적없는 58년, 켈로부대인 장근주 / 쇠고기 추가 협상과 PD수첩 오보 논란의 진실》
  • 7월 1일, 777회 :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1년 / 민변 20년 - 사람이 하늘이다》
  • 7월 8일, 778회 : 《2008 대한민국 학생 인권 보고서 - 학생인권?》
  • 7월 15일, 779회 : 《PD수첩 진실을 왜곡했는가? 그쯤이야... 》
  • 7월 22일, 780회 : 《긴급취재! 독도외교, 한일정부의 차이 / 고환율시대, 벼량 끝의 중소기업》
  • 7월 29일, 781회 : 《태안, 지금은? / 치과 치료비, 환자들이 뿔났다》
  • 8월 5일, 782회 : 《종합부동산세원화 논란 / 서울시의회 뇌물수수 파문, 의장단이 뭐길래》
  • 9월 2일, 783회 : 《뉴타운, 이대로 좋은가? / 누구를 위한 국제중인가?》
  • 9월 9일, 784회 : 《법연원 소원정취의 비밀》
  • 9월 16일, 785회 : 《기륭전자 투쟁 1127일, 그 끝은 어디인가?》
  • 9월 23일, 786회 : 《우리시대의 '소통'을 말한다 - 두 성직자의 오체투지》
  • 10월 7일, 787회 : 《내가 정말 죄를 지었나요?》
  • 10월 14일, 788회 : 《누명》
  • 10월 21일, 789회 : 《YTN 마이크 빼앗긴 기자들 / 쌀 직불금 파문, 이장이 뿔났다》
  • 10월 28일, 790회 : 《우리집이 사라졌어요 - 350억 아파트 분양 사기 사건》
  • 11월 4일, 791회 : 《학교 잔혹사 죽음 부른 폭력선도》
  • 11월 11일, 792회 : 《위기의 한국 경제, 부동산 거품에 빠지다?》
  • 11월 18일, 793회 : 《고(故) 최진실, 조성민 친권논란 대한민국 친권을 말하다》
  • 11월 25일, 794회 : 《이주 노동자의 절규 - 우리도 사람입니다 / 정권이 바뀌면 교과서도 바뀐다》
  • 12월 2일, 795회 : 《친족에 의한 성폭행 소녀는 어디로 가야 하나? / 물로 불을 만든다 - '물로만' 보일러의 실체》
  • 12월 9일, 796회 : 《되풀이 되는 화마의 악몽 - 이천물류센터 화재사고 / 꿈의 제테크인줄 알았습니다》
  • 12월 16일, 797회 : 《선생님을 돌려주세요! / 2008 우리는 왜 가난해졌을까?》
  • 12월 23일, 798회 : 《2008 PD수첩 소통》

2009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6일, 799회 : 《2009 위기의 국회》
  • 1월 13일, 800회 : 《800가지의 소망 / 녹색 뉴딜은 희망인가?》
  • 2월 3일, 801회 : 《용산 참사, 그들은 왜 망루에 올랐을까?》
  • 2월 10일, 802회 : 《폴리시아 의혹 - 누가 방패를 들었는가? / 미네르바의 침목》
  • 2월 17일, 803회 : 《화왕산의 눈물 / 내 아이는 본 인 유에스에이》
  • 2월 24일, 804회 : 《여성강력범죄, CCTV가 해결사 / 이명박 정부, 낙하선 논란》
  • 3월 3일, 805회 : 《직권상정이 뭐길래》
  • 3월 10일, 806회 : 《시골공무원 11억 빼돌리기 / 전직 공무원의 복지재단 가로채기 의혹》
  • 3월 17일, 807회 : 《24살 진우, 오늘도 서울역에서 잠을 잔다 / 인권도 줄어드나요, 국가인권위 축소 논란》
  • 4월 7일, 808회 : 《어느 회사의 개막한 해고 / 부자대학, 가난한 대학생》
  • 4월 11일, 809회 : 《억울한 병원비, 두번 우는 환자들 / 300만원이 부른 부녀의 죽음》
  • 4월 18일, 810회 : 《대학가면 개고생 / 박연차 쓰나미, 대한민국을 삼키다》
  • 4월 28일, 811회 : 《한미 쇠고기 협상, 그 후 1년》
  • 5월 5일, 812회 : 《목포 바다 사나이들의 눈물》
  • 5월 12일, 813회 : 《305억 기부금의 진실 / 2009 대한민국 자살 보고서》
  • 5월 19일, 814회 : 《상처받은 귀농의 꿈 / 용산 수사 비공개 3천쪽, 무엇이 담겼나》
  • 5월 26일, 815회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특집, 바보 노무현 봉하에 지다》
  • 6월 2일, 816회 : 《봉쇄된 광장, 연행되는 인권》
  • 6월 9일, 817회 : 《체벌, 그 후 / 막장노조, 형제천하》
  • 6월 16일, 818회 : 《저작권의 덫에 걸린 아이들 / 한예종의 시련》
  • 6월 23일, 819회 : 《청춘의 덫, 불법 피라미드》
  • 6월 30일, 820회 : 《석면공포 / 쓴고리 한다고 파면? 국세청 파면 공무원》
  • 7월 7일, 821회 : 《사라진 남편의 유산 / 전염병의 습격! 백신은 충분한가》
  • 7월 14일, 822회 : 《DDoS 사이버 대란 / 누가 비정규직을 거리로 내모나?》
  • 7월 28일, 823회 : 《무상급식이 뭐길래》
  • 8월 4일, 824회 : 《경찰 시민 폭행사건 그 후 / 쌍용자동차, 운명의 10일》
  • 8월 11일, 825회 : 《'뜸' 뜨거운 논란》
  • 8월 25일, 826회 : 《해파리 재난 / 청계천과 가든파이브》
  • 9월 1일, 827회 : 《신종플루 VS 학교 / 황산테러, 스물 일곱 정아 씨의 잃어버린 얼굴》
  • 9월 8일, 828회 : 《착공 한달 전, 기로에 선 4대강》
  • 9월 15일, 829회 : 《2PM 재범 사태가 남긴 것 / 기무사는 왜 그들을 미행했나》
  • 9월 22일, 830회 : 《행복을 배우는 작은 학교들》
  • 9월 29일, 831회 : 《죽음을 부른 성형수술 / 벼랑에 선 신빈곤충》
  • 10월 6일, 832회 : 《우리 이대로 농사 짓게 해주세요 / 우리의 보금자리는 어디인가?》
  • 10월 13일, 833회 : 《한 해군장교의 양심선언 - 나는 고발한다》
  • 10월 20일, 834회 : 《서울경찰청장의 무전》
  • 10월 27일, 835회 : 《대한민국 무국적자 - 나는 투명인간입니다 / 욕망의 땅, 강남 재건축》
  • 11월 3일, 836회 : 《신종플루 VS 고3 / 행복을 배우는 작은 학교들 II》
  • 11월 10일, 837회 : 《친일인명사전 발간 논란 / 범죄피해, 그 후》
  • 11월 17일, 838회 : 《농민의 눈물 / 재건축 덫에 걸린 사람들》
  • 11월 24일, 839회 : 《끊어진 감시 / 이상한 취업률, 졸업생은 백수, 대학은 100%》
  • 12월 1일, 840회 : 《나태강과 민생예산》
  • 12월 8일, 841회 :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 12월 15일, 842회 : 《북한 화폐개혁 단동을 가다 / IMF세대, 10년을 말하다》

2010년대편집

2010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5일, 844회 : 《1당 독주, 견제 없는 지방자치》
  • 1월 12일, 845회 : 《2010 부동산경제, 아파트의 그늘》
  • 1월 19일, 846회 : 《뽀샵의 두 얼굴》
  • 1월 26일, 847회 : 《혼란의 땅 아이티를 가다 / 형사소송 1심, PD수첩 무죄 / 전세보증금이 워험하다》
  • 2월 2일, 848회 : 《한 지붕, 두 위원장 / 인천은 세일 중》
  • 2월 9일, 849회 : 《설날특집 - 행복을 배우는 작은 학교들》
  • 2월 16일, 850회 : 《어느 건설사의 위험한 분양》
  • 2월 23일, 851회 : 《뜨거운 논쟁, 낙태, 해법은 없나?》
  • 3월 2일, 852회 : 《카바 수술의 안전성 논란 / 살인의 의혹 - 안성 강도 살인사건》
  • 3월 9일, 853회 : 《멀고먼 의료소송, 두 번 우는 환자들 / 생명과 맞바꾼 게임?》
  • 3월 16일, 854회 : 《낙동간 함안보를 가다 / 표절은 없다》
  • 3월 23일, 855회 : 《무상급식! 전면 시행 VS 점진적 확대 / 도요타 방식의 추락》
  • 3월 30일, 856회 : 《긴급취재! 천안함 침몰》
  • 4월 20일, 857회 : 《검사와 스폰서》
  • 4월 27일, 858회 : 《전교조 교사 134명 파면 / 교직 사고팔기》
  • 6월 8일, 859회 : 《검사와 스폰서 2》
  • 6월 15일, 860회 : 《아동 성범죄, 우리 아이, 우리 동네는 안전한가?》
  • 6월 22일, 861회 : 《PD수첩 20주년 특집 토크콘서트 -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
  • 6월 29일, 862회 : 《이 정부는 왜 나를 사찰했나?》
  • 7월 6일, 863회 : 《민간인 사찰 의혹은 아직 풀리지 않았다 / 축복동 살인사건, 내가 정말 사람을 죽였나요?》
  • 7월 13일, 864회 : 《26년만에 벗겨진 누명 / 사상 최대 파면 사태, 교장이 뭐기에》
  • 7월 20일, 865회 : 《성남시 빛, 5400억의 진실 / 마약 수사의 덫》
  • 7월 27일, 866회 : 《대리 기사의 억울한 죽음 /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0년 - 최저생계비의 그늘》
  • 8월 3일, 867회 : 《십대동반자살, 그들은 왜 죽음을 택했나? / 부동산특집 1부 - 재개발의 덫에 걸린 부산》
  • 8월 10일, 868회 : 《부동산특집 2부 - 아파트,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
  • 8월 17일, 869회 : 《4대강 수심 6m의 비밀》
  • 8월 24일, 870회 : 《평생 한 달에 120만원? / 전직 국회의원 지원금 논란》
  • 9월 7일, 871회 : 《이스라엘에서는 무슨 일이 / 전 국정원 묘원의 고백》
  • 9월 14일, 872회 : 《8.8개각, 구멍 뚫린 인사 검증 / 매맞는 선생님》
  • 9월 28일, 873회 : 《사라진 고구려 벽화》
  • 10월 5일, 874회 : 《사라진 고구려 벽화, 방송 그 후 / 외교통상부는 외교가족부? 외교부 특혜 논란》
  • 10월 12일, 875회 : 《검사와 스폰서 3》
  • 10월 19일, 876회 : 《요동치는 배추값, 불안한 유통구조》
  • 10월 26일, 877회 : 《예락원, 그 속에선 무슨 일이》
  • 11월 2일, 878회 : 《44건의 누명, 경찰의 범인 만들기 / 연 매출 2천억! 누구를 위한 수익사업인가? - 대한민국상이군경회》
  • 11월 9일, 879회 : 《화산폭발과 쓰나미, 인도네시아에 가다》
  • 11월 16일, 880회 : 《긴급 취재! 위기의 한반도 안보 / 어느 하청 노동자의 분신 - 현대자동차 사태》
  • 12월 7일, 881회 : 《누구를 위한 한센인 사실인가? / 애락원 그 후 / 민간인 사찰, 풀리지 않는 의혹?》
  • 12월 14일, 882회 : 《국가인권위원회, 어디로 표류하나? / 기무사 민간인 사찰, 그날의 진실》
  • 12월 21일, 883회 : 《수혈 거부로 영아사망 그 진실은? / 얼굴 없는 경제효과 - 뻥뛰기 논란》
  • 12월 28일, 884회 : 《송년특집 - 2010 PD수첩이 목격한 대한민국》

2011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4일, 885회 : 《신년기획 1부 - 2011 예산, 문제 없나?》
  • 1월 11일, 886회 : 《신년기획 2부 - 공정사회와 낙하산》
  • 1월 18일, 887회 : 《구제역 대재앙》
  • 1월 25일, 888회 : 《어느 병사의 일기, 그는 왜 죽음을 택했나》
  • 2월 15일, 889회 : 《기로에 선 한-중 외교》
  • 2월 22일, 890회 : 《공포의 30분, 목숨 건 피자배달 / 시민혁명의 물결, 아랍의 봄은 오는가》
  • 3월 1일, 891회 : 《구제역 대재앙, 그 후》
  • 3월 8일, 892회 : 《당신의 전세금, 안녕하십니까?》
  • 3월 15일, 893회 : 《일본 지진 대재앙 / 교수와 제자 어긋나 관계》
  • 3월 22일, 894회 : 《위기의 일본, 원전 신화는 없었다 / 르포! 전세대란, 탈출구는 없나》
  • 3월 29일, 895회 : 《기네스가 뭐기에 - 지자체 예산 낭비 논란 / 한국 원전, 안전한가?》
  • 4월 5일, 896회 : 《태안기름유출사고, 쥐꼬리 보상의 이류 / 파기된 공약 -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논란》
  • 4월 12일, 897회 : 《사랑의 교회 건축 특혜 논란, 그 진실은 / 구제역, 아물지 않은 상처》
  • 4월 19일, 898회 : 《우리는 살고 싶다 - 쌍용차 해고차의 2년》
  • 4월 26일, 899회 : 《뉴타운, 출구는 없는가?》
  • 5월 3일, 900회 : 《재향군인회, 불법 수의 계약 의혹》
  • 5월 10일, 901회 :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아십니까?》
  • 5월 17일, 902회 : 《프랜차이즈 창업을 꿈꾸십니까》
  • 5월 31일, 903회 : 《고객 돈이 내 돈? 부산저축은행 보고서》
  • 6월 7일, 904회 : 《한방암치료제 - 넥시아 논란의 진실 / 멈춰버린 신도시 개발, 빛더미에 앉은 주민들》
  • 6월 14일, 905회 : 《건설사 PF부실, 당신의 돈이 위험하다》
  • 6월 21일, 906회 : 《무늬만 동반성장? 위기의 중소기업》
  • 6월 28일, 907회 : 《등록금이 비싼 이유 - 어느 사립대학의 범인카드 실태보고》
  • 7월 5일, 908회 : 《줄줄 새는 국민세금》
  • 7월 12일, 909회 : 《성직인가 사업인가》
  • 7월 19일, 910회 : 《밀어주고 몰아주고 - 제벌의 일가친적 챙기기》
  • 7월 26일, 911회 : 《병 키우는 군병원》
  • 8월 2일, 912회 : 《면죄부 받는 교사의 성폭력》
  • 8월 9일, 913회 : 《재계약의 함정 - 벼량 끝에 선 상인들》
  • 8월 16일, 914회 : 《의술인가, 상술인가》
  • 8월 23일, 915회 : 《누구를 위한 한강변 개발인가》
  • 8월 30일, 916회 : 《링스헬기, 추락의 이유 / 고대 성추행 징계, 이중 갓대 논란》
  • 9월 6일, 917회 :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죽음 - 2011년 최악의 산사태 / 교육감 직선제 개정 논란》
  • 9월 13일, 918회 : 《나는 야간이 아니다》
  • 9월 27일, 919회 : 《회사는 망해도 오너는 산다 / 성희롱 피해자, 그녀가 거리에 선 이유》
  • 10월 4일, 920회 : 《도가니, 영화보다 아팠던 이야기》
  • 10월 11일, 921회 : 《사랑합니다 KT - KT의 인력퇴출 프로그램》
  • 10월 18일, 922회 : 《영구의 몰락》
  • 10월 25일, 923회 : 《그들은 왜 흉기를 들었나 / 홍대 청소 노동자들의 투쟁, 그 후》
  • 11월 1일, 924회 : 《99%의 분노, 점령하라 / 시동 꺼진 삼화고속버스》
  • 11월 8일, 925회 : 《무엇이 그리스를 망가뜨렸나? / 벼량 끝에 밀린 사람들》
  • 11월 15일, 926회 : 《쫓겨난 원장 M / 우리는 대학입시를 거부한다》
  • 11월 22일, 927회 : 《도가니, 열풍은 끝났는가? /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보도방 도우미의 죽음》
  • 11월 29일, 928회 : 《이국철의 비망록》
  • 12월 6일, 929회 : 《38세 홍씨의 죽음 / 운전기사는 왜 선관위 홈페이지를 공격했니》
  • 12월 13일, 930회 : 《부자 농협, 가난한 농민 / 4대강 누수 논란》
  • 12월 20일, 931회 : 《PD수첩, 2011 대한민국》

2012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3일, 932회 : 《신년기획 1부 - 자영업, 내일은 없다》
  • 1월 10일, 933회 : 《신년기획 2부 - 2012 살림살이 - 서민공약, 어디로 갔나》
  • 1월 17일, 934회 : 《신년기획 3부 - 허니문푸어, 빛과 결혼하다》
  • 12월 11일, 935회 : 《대출사기 양산하는 통신사 리베이트》
  • 12월 18일, 936회 : 《아무도 모르는 죽음》

2013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22일, 937회 : 《2013 민생르포 1부 - 벼랑에선 사람들, 주거취약자》
  • 1월 29일, 938회 : 《2013 민생르포 2부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노인요양정책의 현주소》
  • 2월 5일, 939회 : 《무상보육시대, 우리 아이는 어디에?》
  • 2월 12일, 940회 : 《부동산보고서 - 나는 깡통에 살고 있다》
  • 2월 19일, 941회 : 《불법스포츠토토, 청춘을 베팅하다》
  • 2월 26일, 942회 : 《생명존중기획 1부 - 절망사회의 역습》
  • 3월 5일, 943회 : 《생명존중기획 2부 - 당신이 살아야 하는 이유》
  • 3월 12일, 944회 : 《함께 살자, 협동조합》
  • 3월 19일, 945회 : 《대박의 덫, 작전에 우는 개미투자자들》
  • 3월 26일, 946회 : 《미래를 발목잡는 대학가 방값》
  • 4월 9일, 947회 : 《누가 국민연금을 흔드는가?》
  • 4월 16일, 948회 : 《무자식이 상팔자 - 자식 빛에 우는 부모들》
  • 4월 23일, 949회 : 《나는 위험을 하청 받았다》
  • 4월 30일, 950회 : 《위기의 산부인과 사라지는 의사들, 떠도는 산모
  • 5월 7일, 951회 : 《가습기 살균제 사망 123명 왜 아무도 책임지지 않나?》
  • 5월 14일, 952회 : 《귀농, 귀촌, 악몽이 된 인생 2막》
  • 5월 21일, 953회 : 《층간소음 참극, 댁은 안녕하십니까?》
  • 5월 28일, 954회 : 《공개하라, 어린이집》
  • 6월 4일, 955회 : 《표류하는 재개발, 재건축 출구는 없나?》
  • 6월 11일, 956회 : 《아파트 관리비, 비리 사슬을 끊어라》
  • 6월 18일, 957회 : 《암보다 무서운 치료비의 진실》
  • 6월 25일, 958회 : 《나는 고발한다. 그들의 일그러진 성》
  • 7월 2일, 959회 : 《전력대란의 감춰진 진실》
  • 7월 9일, 960회 : 《추징금 미납액 27조원, 숨겨진 재산을 찾아라》
  • 7월 16일, 961회 : 《벼랑 끝에 선 임차상인들》
  • 7월 23일, 962회 : 《전씨 일가의 숨겨진 수장고를 찾아라》
  • 7월 30일, 963회 : 《차이나 머니 대공습, 지금 제주는?》
  • 8월 6일, 964회 : 《소문난 병원의 수상한 비밀》
  • 8월 13일, 965회 : 《창업시장 리포트 1부 - 창업컨설팅의 함정》
  • 8월 20일, 966회 : 《창업시장 리포트 2부 - 소자본 창업전쟁》
  • 8월 27일, 967회 : 《목사님, 돈을 어디에 쓰셨습니까?》
  • 9월 3일, 968회 : 《내 아들은 자살하지 않았다》
  • 9월 10일, 969회 : 《손님을 모십니다? 성형관광의 함정》
  • 9월 24일, 970회 : 《우리는 어떻게 빛의 노예가 되었나?》
  • 10월 1일, 971회 : 《묻혀진 진실, 억울한 죽음들》
  • 10월 8일, 972회 : 《지라니 합창단, 임 회장의 진실》
  • 10월 15일, 973회 : 《진료비 부당청구의 비밀》
  • 10월 22일, 974회 : 《일하는 국회, 보고 싶습니다》
  • 10월 29일, 975회 : 《회장님, 570억을 돌려주세요》
  • 11월 12일, 976회 : 《조기 영어교육열풍, 신음하는 아이들》
  • 11월 19일, 977회 : 《사라진 아내, 국제결혼에 우는 남자들》
  • 11월 26일, 978회 : 《현장 르포! 중국어선의 싹쓸이를 막아라》
  • 12월 10일, 979회 : 《전세난, 내 보증금이 사라지고 있다》
  • 12월 17일, 980회 : 《목사님, 진실은 무엇입니까?》

2014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7일, 981회 : 《동양사태 100일,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비극》
  • 1월 21일, 982회 : 《미혼 출산, 비극의 시작인가》
  • 1월 28일, 983회 : 《혐한, 일본은 무엇을 노리나?》
  • 2월 4일, 984회 : 《누가 내 반려동물을 죽였나?》
  • 2월 18일, 985회 : 《의혹이 우이산호 충돌 유류 오염 사고, 진실은 무엇인가》
  • 2월 25일, 986회 : 《아베의 일본, 어디로 가나》
  • 3월 4일, 987회 : 《카드3사 개인정보유출, 숨겨진 진실》
  • 3월 11일, 988회 : 《숭례문의 수상한 복원》
  • 3월 18일, 989회 : 《키리바시의 실종, 내 아들은 살아있다》
  • 3월 25일, 990회 : 《빈곤 자살, 왜 그들의 죽음을 막지 못했나?》
  • 4월 1일, 991회 : 《끝나지 않은 의료영리화 논란, 국민을 위한 길은 무엇인가?》
  • 4월 8일, 992회 : 《황제 노역 허재호의 숨겨진 왕국》
  • 4월 15일, 993회 : 《환자인가? 상품인가? 성형공장의 비밀》
  • 4월 22일, 994회 : 《누가 세월호를 침몰시켰나?》
  • 4월 29일, 995회 : 《누가 동해병기를 이끌었다》
  • 5월 13일, 996회 : 《서초동 사랑의 교회》
  • 6월 3일, 997회 : 《산업재해, 숨겨진 진실》
  • 6월 10일, 998회 : 《대학, 안녕들하십니까?》
  • 6월 17일, 999회 : 《연 96% 수익, 대박 버섯의 유혹》
  • 6월 24일, 1000회 : 《1000회 특집 - 돈으로 보는 대한민국》
  • 7월 1일, 1001회 : 《1000회 특집 - 임대업이 꿈인 나라》
  • 7월 15일, 1002회 : 《대한민국 사교육 잔혹사》
  • 7월 22일, 1003회 : 《당신이 잠든 사이, 수술실이 위험하다》
  • 7월 29일, 1004회 : 《메가프로젝트의 종말》
  • 8월 5일, 1005회 : 《알고하십니까? 라식, 라섹 수술 부작용, 그 후》
  • 8월 12일, 1006회 : 《통일기획 - 어느날 갑자기》
  • 8월 19일, 1007회 : 《아베로믹스 VS 초이노믹스》
  • 8월 26일, 1008회 : 《가든파이브에서는 무슨 일이》
  • 9월 16일, 1009회 : 《싱크홀 공포, 누구의 책임인가》
  • 9월 23일, 1010회 : 《예년 약값 5억, 내가 살아도 될까요》
  • 10월 7일, 1011회 : 《위기의 공교육, 희망은 어디에》
  • 10월 14일, 1012회 : 《구멍난 해외자원개발 - 사라진 나랏돈 2조원》
  • 10월 21일, 1013회 : 《대한민국 안전 붕괴 내 비극은 계속 되는가?》
  • 10월 28일, 1014회 : 《고기잡는 이방인 1부 - 얼마나 말아야 폭행인가요》
  • 11월 4일, 1015회 : 《고기잡는 이방인 2부 - 내 여권을 돌려주세요》
  • 11월 11일, 1016회 : 《게이 레즈비언, 안녕들하십니까?》
  • 11월 25일, 1017회 : 《나에게 의료사고가 생긴다면》
  • 12월 2일, 1018회 : 《톨게이트 사장님, 돈 어떻게 버세요?》
  • 12월 9일, 1019회 : 《떠또는 입주자들,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에 무슨 일이?》
  • 12월 16일, 1020회 : 《갑을병정 - 그리고 인턴》

2015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6일, 1021회 : 《아이가 있는 나라 1부 - 무자식이 상팔자》
  • 1월 13일, 1022회 : 《아이가 있는 나라 2부 - 애는 혼자 키우나요》
  • 1월 27일, 1023회 : 《비싼 통신이, 국민 호갱의 비밀?》
  • 2월 3일, 1024회 : 《식약처, 재검사는 없다?》
  • 2월 10일, 1025회 : 《정명훈과 서울시향》
  • 2월 17일, 1026회 : 《스크린을 훔치는 완벽한 방법》
  • 2월 24일, 1027회 : 《등교가 무서운 아이들》
  • 3월 3일, 1028회 : 《공소시효,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 3월 10일, 1029회 : 《예산 13조, 평창올림픽》
  • 3월 17일, 1030회 : 《불경기보다 갑이 무거워》
  • 3월 24일, 1031회 : 《무상급식논란, 표현이냐? 선별이냐?》
  • 4월 7일, 1032회 : 《발달장애인 엄마로 산다는 것》
  • 4월 14일, 1033회 : 《보험사의 두 얼굴》
  • 4월 21일, 1034회 : 《노인빈곤 실태보고 - 짤짤이 순례길을 아십니까》
  • 4월 28일, 1035회 : 《소방관과 경찰, 그들만의 고통》
  • 5월 5일, 1036회 : 《돌아갈 집이 없는 아이들, 홈리스 청소년》
  • 5월 12일, 1037회 : 《점심이 있는 삶》
  • 5월 19일, 1038회 : 《백수오 스캔들》
  • 5월 26일, 1039회 : 《주사한 방 - 얼굴을 잃은 사람들
  • 6월 2일, 1040회 : 《청년실업 100만시대, 꿈을 포기한 청년들》
  • 6월 9일, 1041회 : 《가계빛이 1100조, 우리 이대로 괜찮을까?》
  • 6월 16일, 1042회 : 《죽음 부르는 데이트 폭력》
  • 6월 23일, 1043회 : 《메르스에 뚫린 대한민국》
  • 6월 30일, 1044회 : 《대한민국 국가유공자의 자격》
  • 7월 7일, 1045회 : 《코피노 비즈니스》
  • 7월 14일, 1046회 : 《가난한 배우의 숙명인가?》
  • 7월 21일, 1047회 : 《보복성 포르노 피해자, 나는 문란한 여자가 아닙니다.》
  • 7월 28일, 1048회 : 《직장 상사가 당신을 성추행한다면?》
  • 8월 4일, 1049회 : 《2030 남성보고서 그 남자, 왜 그녀에게 등을 둘렸는가》
  • 8월 11일, 1050회 : 《광복 70주년 특집 - 일본은 왜 강제동원을 부인하는가?》
  • 8월 18일, 1051회 : 《선생님! 저를 만지지 마세요》
  • 9월 1일, 1052회 : 《손님은 무조건 왕인가요》
  • 9월 15일, 1053회 : 《돈과 법》
  • 9월 22일, 1054회 : 《로스콜, 개천의 용인가? 희망의 덫인가?》
  • 10월 6일, 1055회 : 《그리스로 간 시리아 난민》
  • 10월 13일, 1056회 : 《강력범, 그들의 위험한 출소》
  • 10월 20일, 1057회 : 《금수저 선생님》
  • 10월 27일, 1058회 : 《인천어린이집 아동 폭행 그후, 달라진 것은 없다》
  • 11월 3일, 1059회 : 《뒷돈에서 갑질까지 홈쇼핑은 불공정 종합세트》
  • 11월 10일, 1060회 : 《만들어진 자백, 뒤바뀐 범인》
  • 11월 17일, 1061회 : 《보이스피싱, 경찰과 제보자》
  • 11월 24일, 1062회 : 《훈련병은 왜 손을 잃었나》
  • 12월 1일, 1063회 : 《군기라는 이름의 폭력, 대학교를 삼키다》
  • 12월 8일, 1064회 : 《세금체납, 안내는 건가, 못내는 건가》
  • 12월 15일, 1065회 : 《음주운전 피해자의 절규, 우리 미소를 기억해주세요》
  • 12월 22일, 1066회 : 《당신이 몰랐던 기부의 진실》

2016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1월 12일, 1067회 : 《데이트 폭력, 괴물이 된 남자들》
  • 1월 19일, 1068회 : 《임상시험, 빛과 그림자》
  • 1월 26일, 1069회 : 《내부고발자, 그들의 외로운 고백》
  • 2월 2일, 1070회 : 《건물주와 세입자, 우리 같이 좀 삽시다》
  • 2월 16일, 1071회 : 《캄보디아 우물의 비밀》
  • 2월 23일, 1072회 : 《사채의 덫 - 대한민국 대부업 보고서》
  • 3월 1일, 1073회 : 《60세가 된다는 것》
  • 3월 8일, 1074회 : 《취업사기, 구직자는 왜 돈을 건네야만 했나?》
  • 3월 15일, 1075회 : 《진흙탕에 빠진 한국 수영》
  • 3월 29일, 1076회 : 《서울시향 사태, 진실은?》
  • 4월 5일, 1077회 : 《사라진 아이, 드러난 학대》
  • 4월 12일, 1078회 : 《빗나간 욕망-1인 인터넷 방송의 늪》
  • 4월 19일, 1079회 : 《아이돌 전성시대, 연습생의 눈물》
  • 4월 26일, 1080회 : 《할아버지는 왜 범죄자가 되었나》
  • 5월 3일, 1081회 : 《정신병원 강제입원, 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 5월 10일, 1082회 : 《백내장 수술, 제대로 알고 하십니까?》
  • 5월 17일, 1083회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절규, 그들은 왜 외면당했나?》
  • 5월 24일, 1084회 : 《정운호 게이트, 돈으로 법을 사다》
  • 5월 31일, 1085회 : 《중국어선의 습격, 그 많던 연평도 꽃게는 어디로 갔나》
  • 6월 7일, 1086회 : 《치안 강국 대한민국, 여성은 왜 범죄의 표적이 되었나?》
  • 6월 14일, 1087회 : 《당신의 반려견, 어떻게 분양 받으셨습니까?》
  • 6월 21일, 1088회 : 《대한민국 검시보고서 - 죽음은 있고 원인은 없었다》
  • 6월 28일, 1089회 : 《박유천 성폭행 의혹 논란》
  • 7월 5일, 1090회 : 《그 성폭행범은 왜 전자발찌를 잘랐나》
  • 7월 12일, 1091회 : 《학교 전담 경찰관,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 7월 19일, 1092회 : 《암 치료 그 후, 사라지지 않은 고통》
  • 7월 26일, 1093회 : 《글로벌 기업은 왜 한국 소비자를 차별하는가》
  • 8월 2일, 1094회 : 《2016 대한민국 부동산, 어디로 갈 것인가?》
  • 8월 23일, 1095회 : 《해외여행 사망자, 나도 고객입니다》
  • 8월 30일, 1096회 : 《피해자 두 번 울리는 학폭위, 왜?》
  • 9월 6일, 1097회 : 《군병원, 믿어도 됩니까?》
  • 9월 13일, 1098회 : 《위기의 상조회사, 내 돈은 어디에?》
  • 9월 27일, 1099회 : 《경주 지진, 한반도 대지진의 전주곡인가》
  • 10월 4일, 1100회 : 《멕시코에서 온 편지 “나는 인신매매범이 아닙니다.”》
  • 10월 18일, 1101회 : 《프로야구 승부조작, 아는 형님의 덫》
  • 10월 25일, 1102회 : 《두 살 민건이의 죽음, 골든타임은 있었다》
  • 11월 1일, 1103회 : 《난임, 우리도 부모가 되고 싶어요》
  • 11월 8일, 1104회 : 《위기의 대한민국 그리고 대통령》
  • 11월 22일, 1105회 : 《문화예술계 성추행 파문, 폭로는 시작됐다》
  • 11월 29일, 1106회 : 《누가 정유라를 ‘승마공주’로 만들었나》
  • 12월 6일, 1107회 : 《그들은 왜 대포폰을 사용했나?》
  • 12월 13일, 1108회 : 《탄핵 그리고 촛불이 밝힌 내일》
  • 12월 20일, 1109회 : 《국정농단의 숨은 배후, 김기춘우병우
  • 12월 27일, 1110회 : 《독일 현지 추적 – 정유라 그리고 돈은 어디에?》

2017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회차 방송일 부제
1111회 1월 3일 《신년특집 - 거짓의 정치를 넘어》
1112회 1월 10일 《최초 증언! '김영재 실'의 비밀》
1113회 1월 17일 《은밀한 폭력, 문화계 블랙리스트》
1114회 1월 24일 최순실 재산, 또다시 대물림되는가》
1115회 1월 31일 《‘가짜’를 팔아드립니다!》
1116회 2월 7일 《대통령의 의사들》
1117회 2월 14일 《대선, 빅뱅은 시작됐다》
1118회 2월 21일 《탄핵, 불붙은 여론 전쟁》
1119회 2월 28일 《척추, 스무 개의 철심》
1120회 3월 21일 《두 평에 갇힌 청춘》
1121회 3월 28일 《비정규직의 눈물》
1122회 4월 4일 《죽은 내 동생은 만취 여성이 아닙니다》
1123회 4월 11일 《간병 전쟁》
1124회 4월 18일 세월호, 101분의 기록》
1125회 4월 25일 《프랜차이즈 하지 마세요?》
1126회 5월 2일 《나는 아직 멕시코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1127회 5월 16일 《청와대에서 광화문으로》
1128회 5월 23일 《미세먼지, 가면을 벗기다》
1129회 5월 30일 《성소수자 인권, 나중은 없다.》
1130회 6월 13일 《[정유라와 거짓말] / [GMO 그리고 거짓말?]》
1131회 6월 20일 《부양 전쟁》
1132회 6월 27일 《'문자 폭탄'을 대하는 그들의 자세 / 공인탐정, 득인가, 독인가...》
1133회 7월 4일 《군함도, 그리고 아베의 역사 전쟁》
1134회 7월 11일 《4대강, 22조는 어디로》
1135회 7월 18일 《‘GMO는 어디에?’/ 뒤바뀐 사인(死因), 억울한 죽음》
1136회 12월 12일 MBC 몰락, 7년의 기록》
1137회 12월 19일 《방송장악 10년, KBS를 지키러 왔습니다?》
1138회 12월 26일 《해고 11년, 우리는 KTX여승무원입니다》
《햄버거 패티, 반년 째 계속된 논란》

2018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회차 방송일 부제
1139회 1월 9일 스텔라데이지호, 국가의 침몰
1140회 1월 16일 국정원과 가짜보수
1141회 1월 23일 흔들리는 사법부, 적폐는 누구인가?
1142회 1월 30일 아이를 위한 나라는 없다
1143회 2월 6일 검사와 고래 고기
1144회 2월 27일 MB 형제와 포스코의 시크릿
1145회 3월 6일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
1146회 3월 13일 미투 그 후, 피해자만 떠났다
1147회 3월 20일 괴롭히는 직장, 죽어가는 직장인
1148회 3월 27일 MB형제와 포스코 2부 - 백색황금의 비밀
1149회 4월 3일 누가 아파트 가격을 올리는가
1150회 4월 10일 남북정상회담 특집 - 한반도, 대전환의 순간
1151회 4월 17일 검찰개혁 2부작 1부 - 별장 성 접대 동영상 사건
1152회 4월 24일 검찰개혁 2부작 2부 - 검사 위의 검사 정치 검사
1153회 5월 1일 큰스님께 묻습니다 1부
1154회 5월 8일 끝나지 않은 전쟁, 민간인 학살
1155회 5월 15일 회장님의 부귀영화
1156회 5월 22일 "목소리로 범인을 찾아 드립니다" - 소리 박사 배명진의 진실
1157회 5월 29일 큰스님께 묻습니다 2부
1158회 6월 5일 북미정상회담 막전막후
1159회 7월 10일 양승태의 부당거래
1160회 7월 17일 국회는 시크릿 가든
1161회 7월 24일 故 장자연 1부
1162회 7월 31일 故 장자연 2부
1163회 8월 7일 거장의 민낯, 그 후
1164회 8월 14일 군부 쿠데타 1부
1165회 8월 21일 군부 쿠데타 2부
1166회 9월 4일 추락한 태권도 성지, 누구를 위한 국기원인가
1167회 9월 11일 한국전력의 일회용 인간들
1168회 10월 2일 그날, 의사는 없었다
1169회 10월 9일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1170회 10월 16일 대학으로 가는 길 가짜학생부
1171회 10월 23일 미친 아파트값의 비밀 1부
1172회 11월 6일 미친 아파트값의 비밀 2부
1173회 11월 13일 사립유치원은 법이 없습니다
1174회 11월 20일 화살머리고지 전투
1175회 12월 4일 조두순 트라우마
1176회 12월 11일 연말 특집 1부 - 2018년 대한민국과 PD수첩 "침묵을 깬 용기"
1177회 12월 18일 연말 특집 2부 - 2018년 대한민국의 침묵을 깨우다!

2019년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회차 방송일 부제
1178회 1월 8일 통신 부도의 날
1179회 1월 15일 눈 먼 군대, 15년의 비리
1180회 1월 22일 얼음 왕국! 추악한 비밀
1181회 1월 29일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3]
1182회 2월 12일 문고리를 흔드는 손
1183회 2월 19일 검찰, 반성 없는 반성문
1184회 2월 26일 갈라진 교회
1185회 3월 5일 호텔 사모님의 마지막 메시지
1186회 3월 12일 쓰레기 대란 1부 - 세부로 간 크리스티나
1187회 3월 19일 의대 어디까지 가봤니?
1188회 4월 2일 저는 성폭행범의 딸이었습니다
1189회 4월 9일 4대강, 가짜뉴스 그리고 정치인
1190회 4월 16일 윤중천 리스트 - 별장의 내부자들
1191회 4월 23일 쓰레기 대란 2부 - 돈을 갖고 튀어라
1192회 4월 30일 누가 죄인인가? 아이돌사관학교에선 무슨 일이...
1193회 5월 7일 광주가 분노한 이유
1194회 5월 14일 故 장자연 누가 통화기록을 감추는가
1195회 5월 21일 나는 안인득이 아니다
1196회 5월 28일 굿 닥터의 위험한 진료
1197회 6월 4일 로또 분양의 배신
1198회 6월 11일 책과 독, 영풍의 두 얼굴
1199회 6월 18일 의원님 농촌 두자백서
1200회 6월 25일 박소연, 연극이 끝난 그후
1201회 7월 2일 집창촌 황제들, 그들이 사는 법
1202회 7월 9일 유령의사 수술실의 내부자들
1203회 7월 16일 지역주택조합의 위험한 곡예 공중분양
1204회 7월 30일 글로벌 비지니스 대리모
1205회 8월 6일 무허가 비즈니스 대리모
1206회 8월 13일 아베는 왜 문재인 정부를 겨냥했나
1207회 8월 20일 코인과 함께 사라진다
1208회 8월 27일 어느 목사님 이중생활[4]
1209회 9월 3일 인가 LH 집인가
1210회 9월 17일
1211회 9월 24일
1212회 10월 1일

각주편집

  1. 1995년 12월 실종된 김갑성/황연옥 부부의 실종사건을 심층적으로 다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였지만 경찰조사 직후 잠적한 김한중/이순심 부부를 용의자로 지목하여 공개수배하였다. 이후 방송 4일 만인 6월 22일에 김한중 부부를 검거하였으며, 살인혐의가 적용된 김한중은 사형이 선고되었으나 집행되지는 않았다.
  2. 본방송의 중단되었으나, 다음날인 다시 방송하였다. 현재 MBC 아카이브에서 다시보기가 불가능
  3. 문화방송 주조정실 점거사건 이후로 방송하였다.
  4. 방송금지가처분을 신청 기각하였으나, 방송 다음날인 시청률 7.1%의 집계하였다. (닐슨코리아 제공)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