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플러스

SBS 플러스(SBS Plus)는 텔레비전 드라마연예, 오락 자체 프로그램 및 SBS의 인기 드라마, 연예, 오락프로그램 주로 편성하는 방송 채널이다.

SBS 플러스
한국명 에스비에스 플러스
영문표기 SBS Plus
형태 드라마, 예능 전문
개국일 SBS 축구 : 2000년 9월 1일
SBS 드라마 플러스 : 2002년 2월 1일
SBS 플러스, 현재 : 2009년 9월 16일
폐국일 SBS 축구 : 2002년 1월 31일
SBS 드라마 플러스 : 2009년 9월 15일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82 SBS프리즘타워 12층
사장 김계홍(대표이사)
모기업 SBS미디어홀딩스
슬로건 기쁨 Plus
웹사이트 http://sbsplus.sbs.co.kr/plus/

개요편집

2000년 9월 1일에 문화관광부(현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세계 최초의 축구 전문 채널인 SBS 축구로 시작했으나, SBS 스포츠와 영역이 중복되고 세리에 A와 분데스리가 중계권 계약에 실패하면서 경영난에 시달리자 2002년 2월 1일부터 채널명을 SBS 드라마 플러스로 변경하였으며, 2009년 9월 16일에 SBS 플러스로 채널명이 다시 바뀌었다. 현재는 수준 높은 SBS 최신, 명작 드라마와 함께 <셰프끼리>, <중화대반점>, <스타그램>, <손맛토크쇼 베테랑>등 오리지널 자체 제작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1]. 한편, SBS 프로덕션의 유일한 적자사업이었던 제작부문을 2009년 7월 합병했다[2].

2016년 8월 1일UHD 방송을 시작해, UHD 전문 채널인 SBS 플러스 UHD(SBS Plus UHD)로 개국했다.

아울러, 2012년 3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방송된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로 평일 미니시리즈 제작에 참여했지만 캐스팅 문제 뿐 아니라[3] [4] 마지막회에서 조선시대가 배경임에도 가로등-스피커-안내판까지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는 지적을 사[5]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고 그 이후 2년 동안 평일 미니시리즈 제작을 하지 않았다가 2015년 4월 1일부터 5월 21일까지 방영된 SBS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로 평일 미니시리즈 제작을 재개했으나 캐스팅 문제 외에도[6] 원작이 추리, 공포, 스릴러 등의 분위기로 인기를 끌었던 것에 비해 드라마는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라는 애매하고 난해한 장르 설정으로 기존 팬들과 새로운 팬들에게 불신감을 안겨줘 초반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그 이후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음[7]에도 《냄새를 보는 소녀》이후 평일 미니시리즈 제작에서 손을 뗐는데 이 작품과 《옥탑방 왕세자》 남자 주인공이었던 박유천은 뒷날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지상파 3사(SBS,MBC,KBS) 뿐 아니라 EBS 출연금지 명단에 올라야 했다.

방송 내용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최영희 (2009년 9월 24일). “SBSi, 합병시너지와 저작권법 강화 수혜-동양종금 등(證)”. 이투데이. 2009년 9월 30일에 확인함. 
  2. 김일태 (2009년 7월 13일). “SBSi와 SBS프로덕션의 합병목적은?”. 머니투데이. 2017년 9월 17일에 확인함. 
  3. 임주희 (2012년 1월 16일). “문채원, ‘옥탑방 왕세자’ 출연 고사 “사극 비중 높아””. 파이낸셜뉴스. 2020년 3월 27일에 확인함. 
  4. 최보란 (2012년 3월 19일). “박준금, 현빈엄마서 박유천 왕고모..'옥세자' 합류”. 스타뉴스. 2020년 3월 27일에 확인함. 
  5. 박귀임 (2012년 5월 25일). “‘옥탑방 왕세자’ 옥에 티 포착, 마지막까지 ‘깨알웃음’”. TV리포트. 2020년 3월 27일에 확인함. 
  6. 김현희 인턴기자 (2012년 5월 28일). “박유천 신세경 드라마 '감각남녀' 출연 확정… 수지가 검토했던 작품”. 헤럴드POP. 2020년 3월 27일에 확인함. 
  7. 조정원 (2015년 4월 10일). “‘냄보소’, ‘웃음’만 추구하다 ‘본질’까지 잃어버리겠소”. 파이낸셜뉴스. 2020년 3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