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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 신인선수상

V-리그 여자부 신인선수상은 매년 정규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는 신인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V-리그가 출범한 2005년부터 수상이 시작되었다.

수상자는 정규리그 종료 후, 기자단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가 상을 수상한다. 단, 신인선수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할 경우에는 자동으로 신인선수상까지 수상하게 된다.

최근 수상자는 김채연이다. 수상자 가운데 8명이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이다. 수상자 가운데 4명이 정규리그 또는 챔피언결정전 MVP를 수상; 김연경은 유일하게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며 신인선수상을 자동 수상하였으며, 투표에서도 만장일치를 받았다.[1]

목차

수상자편집

비고편집

  1. 같은 시즌 챔피언결정전 MVP도 수상.
  2. 53표 중 27표를 획득한 장소연이 최다 득표자이나, 수상을 사양하여 14표를 획득한 양유나가 수상.[2]
  3. 2010년 신생팀 IBK기업은행 창단 드래프트가 열렸으나, 선수 및 훈련 부족으로 2011-12 시즌부터 리그에 참가하였다.[3]

각주편집

  1. “남녀 MVP 발표”. 《KOVO》. 2006년 4월 7일. 2018년 12월 5일에 확인함. 
  2. '女 신인상' 양유나 "장윤희 선생님처럼 성장하고파". 《아시아뉴스통신》. 2010년 4월 21일. 2018년 12월 5일에 확인함. 
  3. '6구단' IBK 기업은행, V리그 출전 포기”. 《YTN》. 2011년 1월 5일. 2018년 12월 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