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키후라이(일본어: カキフライ)는 을 주된 식재료로 한 일본의 튀김 요리다. 와쇼쿠의 일종이다. 주로 참굴이 사용되며, 초가을부터 초봄 (다른 자료에서는 늦가을부터 여름에 걸쳐[1])에 걸쳐 제철이다.[2] 바위굴은 5월부터 8월에 걸쳐 (봄부터 여름) 제철이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다.[3]

갈색 요리가 가키후라이다. 레몬 한 조각, 채 썬 양배추, 타르타르 소스가 곁들여져 있다.

각주 편집

  1. “マガキ”. 《ぼうずコンニャクの市場魚貝類図鑑》. ぼうずコンニャク株式会社. 2021년 3월 20일에 확인함. 
  2. 高橋大善 (2020年2月26日更新). “牡蠣の旬を徹底解説!お魚屋さんが教える本当に美味しい時期とは”. 株式会社センシン食品. 2021년 3월 20일에 확인함. 
  3. “イワガキ”. 《ぼうずコンニャクの市場魚貝類図鑑》. ぼうずコンニャク株式会社. 2021년 3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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