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현 토막 살인 사건

가나가와현 토막 살인 사건은 2017년 10월 30일, 일본가나가와현 자마시의 어느 아파트에서 훼손된 시신 9구가 발견된 사건이다. 일본 언론 당국에서는 최초로 본 사건을 자마 9유체 사건(座間9遺体事件[1][2])이라고 불렀지만, 나중에는 자마 9인 살해 사건(座間9人殺害事件[3])이라고 하였다.

살인 사건이 발생된 현장

개요편집

자마 9인 살해 사건
발생 기간 (현지시간) 2017년 8월~10월
발생 장소   일본 가나가와현 자마시
북위 35° 29′ 40.36″ 동경 139° 24′ 14.46″ / 북위 35.4945444° 동경 139.4040167°  / 35.4945444; 139.4040167
 
 
사건 현장
사고 유형 연속 살인
범인 시라이시 타카히로 (白石 隆浩)[4][5]
사망자 9명
범인에 대한 처벌 사형[6]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