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가천대학교 길병원(Gachon University Gil Hospital)은 길의료재단 산하의 병원이며 2012년 현재 1700병상을 보유하고 있다. 길병원은 동인천길병원을 비롯하여 법인관계기관으로는 가천대학교(가천학원), 경인일보, Bio Research Complex, 가천문화재단등이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4번길 21 (구월1동 119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
국가대한민국 대한민국
주소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74길 21
개원1958년
상급기관길의료재단
종류3차 의료급여기관·권역응급의료센터[1]·권역외상센터[2]
진료과목32개
병상수1691[3]
웹사이트
http://www.gilhospital.com/

연혁편집

 
2016년 옛 산부인과 병원 건물에 기념관을 열었다.
 
인천 연수구의 뇌질환센터
  • 1958년 : 이길여 산부인과의원 설립
  • 1978년 : 의료법인 인천길병원 법인설립 허가
  • 1979년 : 인천길병원 (現 동인천길병원) 개원
  • 1982년 : 양평길병원 개원, 재단법인 명칭 변경 (의료법인 길병원)
  • 1987년 : 중앙길병원 개원, 기존 인천길병원을 동인천 길병원으로 변경
  • 1988년 : 철원길병원 개원
  • 1995년 : 백령길병원 개원 (접적지역 적자병원 인수), 심장센터 개원
  • 1997년 : 가천의과대학교 설립인가
  • 1999년 : 경원인천한방병원 개원
  • 2000년 : 병원의 명칭을 가천의과대학교 길병원으로 변경
  • 2005년 : 가천의과대학교 출범 (가천의과대학교, 가천길대학 통합 승인), ERP 시스템 구축
  • 2008년 : 국제의료센터 오픈
  • 2008년 : 이길여암당뇨연구원 개원
  • 2008년 : 전국 최대 인공신장센터 개소
  • 2008년 : 국제의료센터 오픈
  • 2011년 : 사랍대병원 최초 지역암센터 지정
  • 2011년 : 통합 가천대학교 출범
  • 2011년 : 국내 최초 응급의료 전용헬기 ‘닥터헬기’ 운항 개시
  • 2012년 : 국내 최초 권역외상센터 선정
  • 2014년 : 국내 3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 2014년 :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공식지정병원 선정
  • 2016년 : 인천 송도 가천브레인밸리 기공식
  • 2017년 :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선정
  • 2017년 : 국내 첫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의료기관 지정
  • 2019년 : 전국 지자체 최초 의사 동승 닥터카 도입
  • 2020년 : 소화기암센터 개소
  • 2021년 : 국내 최초 인공지능 대장내시경 진단시스템(닥터앤서) 적용 기관 선정
  • 2021년 : 인천 남동구 지역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운영
  • 2021년 : 권역책임의료기관 선정

권역응급의료센터편집

인천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강화군을 제외한 인천광역시 전역, 경기도 부천시, 시흥시를 관할한다.[4]

주요 활동편집

  • 여성폭력 긴급지원센터 운영
  • 인천유나이티드FC 공식 지정병원
  • 학대아동 보호 의료기관

항공장비편집

운용 장비편집

헬리코리아로부터 임차한 아구스타웨스트랜드 AW-169 1대(HL9628)를 2018년부터 운용하고 있다.[5]

퇴역 장비편집

대한항공으로부터 임차한 유로콥터 EC-135 1대(HL9497)[6]를 2011년부터 닥터헬기로 운용해[7] 2018년까지 운용하였다.[5]

특징편집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인천광역시, 부천시, 시흥시, 충남 서해안권을 관할하며, 닥터헬기를 운영하는 등 인천 지역 최대 규모. 인하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더불어 인천 지역의 상급종합병원이다.

  • 연구중심병원 TOP3 선정
  • 심혈관 질환 환자 치료 특화

1995년 국내 최초로 심장내과·흉부외가 결합한 독립적인 전문센터 체제 도입, 현재는 신경과, 신경외과를 포함하는 심장혈관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 권역응급의료센터/권역외상센터

1992년 경인 지역 최초로 응급의학과를 개설하고, 독립된 응급의료센터를 구축했으며 1999년 서해권역 응급의료센터로 지정,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권역외상센터를 개소하는 등 이후 국내 응급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사립대 병원 최초 인천지역암센터

암환자의 수도권 집중을 막을 목적으로 지방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역암센터가 지정될 당시(2011년), 사립대병원 가운데 최초로 지역암센터로 지정돼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 산모(모성/분만), 어린이 의료 특화 치료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운영: 인천 소재 상급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지난 10년 동안 야간분만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로 지정돼 임신, 출산 과정에서 위험이 높은 고위험 산모와 중증 신생아 통합 치료를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연구중심병원 국내 의료기관 Top3

2013년 국내 10개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 대사성질환 및 뇌질환 연구를 중심의 의료-생명과학, 뇌과학 융합연구 기반 마련했다.

  • 가천브레인밸리 조성

뇌과학연구원을 중심으로 7.0T MRI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2014년부터 연구중심병원 사업의 일환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11.74T MRI 개발에 돌입했다.

  • 인공지능 왓슨 국내 최초 도입

2016년 IBM사의 인공지능 암진료 시스템 ‘왓슨 포 온콜로지(Watson for Oncology)’를 암환자 다학제 진료에 활용해 의료계 AI 도입을 선도함. 2019년에는 왓슨 포 지노믹스도 도입, 유전적 맞춤형 진료를 제공.

  • AI로 대장 용종 발견하는 시스템 국내 최초 개발

대장내시경 시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용종을 AI 기술로 발견하는 기술을 개발, 대장내시경을 실시하는 모든 환자에 적용 중.

  • 인천 권역 책임의료기관 지정

보건복지부 주관 인천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 책임의료기관은 응급, 외상, 심뇌혈관 등 중증의료과 산모, 신생아, 재활, 만성질관 관리, 감염 등 지역 의료와 보건의료를 아우르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있다.

의료 성과편집

가천대 길병원은 연구중심병원 TOP3 선정, 사립대병원 최초 국가지정 지역암센터, 국내 최초 닥터헬기 및 닥터카 운영, 국내 최초 인공지능 의료시스템 도입, 국내 최초 권역외상센터 등 의료계에 많은 업적을 남기며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 인천지역 병원 중 최초로 인공심장(LVAD·Left Ventricular Assist Device·좌심실보조장치) 이식수술에 성공. 연합뉴스. 2019년 3월 4일. https://www.yna.co.kr/view/AKR20190304114600065
  • 위암, 간암, 대장암 총 3가지 암에 걸린 환자 이석현님이 의료진의 헌신으로 완치했다. 매일경제. 2020년 7월 21일에 확인함.
  • 대장암 발병이 확정된 상태에서 폐암까지 진단 받은 환자 김옥화님. 두가지 암을 동시에 수술해 치료했다. 조선일보. 2020년 3월 12일에 확임함.
  • 코로나19에 감염된 101세 할머니가 의료진들의 노력으로 완치 판정을 받았다. 조선일보. 2021년 2월 5일에 확인함.
  • 가천대 길병원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닥터헬기가 6년만에 1천회 비행, 환자 941명을 수송하며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연합뉴스. 2018년 6월 18일에 확인함.
  • 가천대 길병원 국내 최초로 닥터헬기에 이어 도입한 닥터카. 닥터카에는 의사가 함께하며 소중한 생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구조한다. YTN. 2019년 3월 13일에 확인함.
  • 가천대 길병원이 인천시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돼 인천 시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 유관 기관들과 협력하게 됐다. 뉴시스. 2021년 3월 24일에 확인함.
  • 가천대 길병원 간이식팀 '교통사고 간 파열 중태' 환자 수술 ... 100일만의 기적. 교통사고로 간이 심각하게 파열되는 등 사경을 헤매던 환자가 간이식 수술을 받고 기적처럼 건강을 찾았다. 길병원 간이식팀 김두진 교수(외과)와 최상태 교수(혈관외과)의 집도로 뇌사자 간이식 수술이 이뤄졌다. 외상으로 인한 간 손상으로 이식을 받고 회복한 것은 국내에서도 매우 드문 사례로, 외상학회에도 발표할 만큼 큰 성과이다. 경인일보. 2021년 5월 11일. https://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10511010001980
  • 가천대 길병원 노영 교수, 타우 PET 기반 치매 영상 분석 AI 'pT' 상용화, 신경질환 전문 의료 AI 회사 휴런과 공동으로 개발한 타우 영상(양전자단층촬영, PET) 기반 치매영상분석 SW가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판매허가를 받는데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세계 최초로 타우 PET 기반 치매영상분석 SW를 상용화한 사례이다. 의학신문. 2021년 6월 14일. [1]
  • 대기오염물질, 소화기암 유발, 가천대 길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완형 교수 연구.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이 포함된 에어로졸(대기부유물질)이 호흡기뿐 아니라 소화기암도 유발하는 원인임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네이처지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돼 주목 받았다. 이데일리. 2021년 6월 21일. [2]
  • "VR을 활용하여 인지훈련을 하면 뇌신경 연결성이 향상된다". 가천대 길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조성진, 강재명 교수팀은 VR을 통한 인지훈련이 시공간기능 활성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지기능이 저하된 60세 이상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VR인지훈련을 실시한 결과, 뇌연결성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SCI 저널인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 (Impact factor 5.034)에 ‘Effect of Cognitive Training in Fully Immersive Virtual Reality on Visuospatial Function and Frontal-Occipital Functional Connectivity in Predementi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뉴시스. 2021년 6월 28일. [h]
  • 가천대 길병원 외과 이원석 교수, BRIC(생물학연구정보센터)에서 소개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은 학술지 인용지수(Impact Factor) 10 이상의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생명과학 주제에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논문을 발표하는 한국인 연구자를 선정해 등재하고 있다. 이원석 교수는 GIST(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부 박한수 교수팀과 전이암 환자의 항암제 내성 연구를 통해 암조직이 전이 과정에서 진화적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고, 생체 내에서 항암 치료 반응의 차이를 보인다는 점을 규명했다. 기존에는 전이암 환자의 항암치료에 대한 내성 및 재발 예측이 어려웠던 가운데, 이 교수팀의 연구는 전이암 환자의 조직 부위별로 유전체 분석을 통해 항암 치료에 대한 반응성을 치료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밝혀낸 것이다. 이 교수팀의 연구결과는 미국암학회(AACR)가 발행하는 저명한 학술지인 '클리니컬 캔서 리서치(Clinical Cancer Research)' 2019년 1월 22일자에 소개된 바 있다. 헬스조선. 2021년 6월 29일. [3]
  • 가천대 길병원 김석영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소장, 밀레니엄 힐튼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인구의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여성 모자 보건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김 소장은 산부인과 전문의로 2000년부터 가천대 길병원에 재직하며 고위험 산모 치료와 학술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그는 2017년 인천 지역 최초로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가 개소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센터는 고위험산모를 위한 24시간 온콜(on-call·긴급대기) 시스템 가동 등 신속한 의료대응으로 저출산 시대에 산모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 소아청소년과 신생아분과와의 정기적인 협진으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치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2021년 7월 12일. [4]
  • 가천대 길병원, 제4차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가천대 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5일 발표한 제4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앞선 1~3차 평가에 이어 4회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지역사회에서 획득한 폐렴으로 가천대 길병원에 입원해 3일 이상 정맥 내 항생제 투여 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치료가 적정했는지를 평가했다.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시행 건 중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가천대 길병원은 5개 항목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9.8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한편, 가천대 길병원은 앞서 5월 발표된 제6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도 6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헬스조선. 2021년 7월 16일. l

미담편집

전국구 의료기관으로서 높은 수준의 임상 및 연구 실적으로 수 많은 환자들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고 있다.

  • 전라남도 모 의료기관에서 공여자의 심장을 수송하기 위해서 KTX가 2분 지연 출발해 가천대 길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이식 수술이 이뤄졌다. 중앙일보. 2020년 4월 9일 확인함.
  • 가천대 길병원에 익명의 신혼 부부가 자신들의 축의금 1억 1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연합뉴스. 2020년 8월 11일에 확인함.
  • 코로나19로 국가간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을 찾은 코스타리카 심장병 환자가 완치해 무사히 퇴원했다. 조선일보. 2021년 3월 4일에 확인함.
  •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가천대 길병원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커피 같은 기부 물품 릴레이가 이어졌다. 아시아경제. 2020년 2월 29일에 확인함.
  • 코로나19 상황 중 음압병동을 운영하며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천대 길병원에 손소독제 4만여개가 기증됐다. 동아일보. 2020년 9월 17일에 확인함.
  • 심정지가 2번 생겨서 쓰러져 체외막 산소화 장치에서 집중치료를 받을 정도로 위급했던 소년이 의료진들의 헌신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퇴원했다. 파이낸셜뉴스. 2020년 9월 7일에 확인함.
  •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본점이 있는 단한복 박선이 원장은 2021년 4월 26일, 가천대 길병원 병원장실을 찾아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힘든 치료를 받고 있거나 이를 극복한 어린이 환자들에게 전해달라며 남녀 어린이 한복을 선물했다. 박원장은 지난 2월에도 설 명절을 맞아 어린이 한복 20벌을 병원에 기증한 바가 있다. 경인일보. 2021년 4월 26일.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10426010005287
  • 가천대 길병원 창업 의사 3인, '가천바이오 기업가정신(Bio-Entrepreneurship) 장학금' 전달. 의료 현장에서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에 성공한 가천대 길병원 의사 기업가들이 후배 의사들의 창업가 정신 고취를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후배 의사들이 진료 현장에서의 아이디어와 연구 성과를 토대로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더 많은 환자에게 기여하게 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헬스조선. 2021년 6월 9일. [5]
  •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 자월도서 의료봉사. 인천시 권역책임의료기관인 가천대 길병원은 최근 인천보훈병원, 인천의료원 등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들과 옹진군 내 자월면 자월도를 찾아 주민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행했다. 봉사단은 주민자치회관에 임시 진료소를 꾸리고 자월도 및 인근 섬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진료를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도서 지역 주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해 육지의 의료기관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봉사단의 방문은 가뭄의 단비같은 상황으로, 자월도 주민뿐 아니라 인근 섬 지역 주민들에게도 크게 호응을 받았다. 뉴시스. 2021년 7월 9일. [6]


사건사고편집

  • 2014년 11월 28일에 성형외과 전공의가 음주상태로 아동의 봉합시술을 하다 적발되어[8] 1개월간 면허가 정지되었다.[9]
  • 2015년 3월 19일에 손가락 골절로 접합수술을 받은 육군 일병에게 베카론을 오투약하면서 2015년 4월 23일에 사망하였다. 병원은 사고 직후 오투약된 약물을 없애고 간호기록지를 허위로 작성하는 등 증거를 은폐하려 한 것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10]
  • 2018년 3월 난소 복강경 수술 도중 난소의 혹이 아닌 정상 신장을 떼어내고, 의료소송을 진행할 경우 환자에게만 불리하다고 사과조차 하지 않다가 보건복지부에서 조사에 들어가자 '병원이 잘못했지만 환자가 이상을 알려줬으면 좋았을 것이다.'라며 합의를 보고 있다.[11] 피해자와 가족은“하나의 신장으로도 건강하게 잘 사는 사람이 많이 있으니 운동이나 열심히 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진술하였다.[12]
  • 2018년 7월 20일, 기존 노조에 실망한 길병원 직원들이 민주노총을 상급단체로 하는 노동조합 설립 총회를 열고 노조를 재 설립하였다.[1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중앙응급의료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2014년 10월 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10월 4일에 확인함. 
  2. 보건복지부 (2015년 2월 12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전국 네 번째 권역외상센터 공식 지정”. 2015년 2월 22일에 확인함. 
  3. 의료기관백과사전 - 가천대 길병원
  4.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2015년 12월 31일). “응급의료권역 및 권역응급의료센터 적정개소 수”. 《국가법령정보센터》. 대한민국 법제처. 2016년 1월 11일에 확인함. 
  5. 이주영 (2018년 2월 26일). “닥터헬기 백령도까지 난다”. 인천일보. 2018년 5월 4일에 확인함. 
  6.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민간항공기 등록 현황”. 2014년 12월 16일에 확인함. 
  7. 현정석 (2015년 12월 18일). “[엠디팩트] 닥터헬기 운행제약 풀어야 … 항공법 완화나 특별법 제정 필요”. 동아일보. 2016년 1월 24일에 확인함. 
  8. 정창교 (2014년 12월 2일). “신해철 의료사고 논란 와중에… 이번엔 仁術 아닌 '醉術'. 국민일보. 2015년 3월 27일에 확인함. 
  9. 황수연 (2015년 1월 8일). '음주 수술' 의사, 자격정지 한달…솜방망이 처벌 논란”. JTBC. 2015년 3월 27일에 확인함. 
  10. 손현규 (2016년 6월 20일). '간호사 실수로 군인 사망'…병원은 조직적 증거 은폐”. 연합뉴스. 2016년 6월 20일에 확인함. 
  11. “[단독]난소 혹 떼러 갔는데 신장 절제한 병원…"환자가 피해사실 입증하라?". 헤럴드경제. 2018년 5월 18일. 2018년 5월 18일에 확인함. 
  12. “혹 대신 신장 제거하고 “신장 하나로 잘 사는 사람 많다”…길병원”. 2018년 5월 18일. 2018년 5월 20일에 확인함. 
  13. “가천대길병원 19년만에 민주노조 다시 설립”. 2018년 7월 2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