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세키구치 교회

도쿄 주교좌 성 마리아 대성당(東京カテドラル聖マリア大聖堂, とうきょうカテドラルせいマリアだいせいどう), 통칭 세키구치 교회(関口教会, せきぐちきょうかい)는 일본 도쿄도 분쿄구에 위치한 천주교대성당이다. 성 마리아 대성당이라는 이름은 이 성당이 원죄 없으신 어머니(마리아)에게 바친다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요시다 시게루 전 일본 총리의 장례식이 치러진 곳이기도 하다.

역사편집

1899년에 처음으로 지어졌는데 당시에는 목조로 고딕 양식의 건물이었다. 그러다가 1945년에 도쿄 대공습으로 소실되었고, 1963년에 독일의 쾰른 교구의 지원으로 지금의 건물이 건설되었다.

도쿄 한인 성당편집

도쿄 내의 한국인 가톨릭 신자 수의 증가로 인하여 1990년 4월 8일에 이곳에서 첫 미사를 봉헌한 이래 2012년까지 이 성당의 시설을 빌려쓰고 있다[1].

사진편집

각주편집

  1. “한인교회”. 2009년 12월 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11월 2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