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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미치나가(菅達長, 생년 미상 ~ 게이초 19년 음력 12월 26일(1615년 1월 25일))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다이묘이다. 통칭은 헤이에몬(平右衛門). 아와지 십인방(淡路十人衆)[1]중 한명. 아와지 섬 동쪽 바다의 수군을 이끌었다. 본거지는 시치·가마구치·이와야·스모토등 여러 설이 있다.

각주편집

  1. 아와지 섬을 지배하는 해적의 무리. 무가처럼 땅이라는 개념을 가지지 않고 바다 위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떤 의미에서 사이 카슈 이상으로 자유를 구가하다. 육지를 지배하는 영주가 나타나도 형식적으로만 따르지 않고 근해의 제해권을 통해서 실권을 장악하고 있다. 간과 곤베 회담에서 원래는 육지에 살고 있던 사람이 땅을 빼앗기고 가선으로 된 것이 기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