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경찰서

서울특별시 강남구를 관할하는 치안유지기관
(강남경찰서에서 넘어옴)

서울강남경찰서(서울江南警察署, Seoul Gangnam Police Station)는 서울특별시경찰청이 관할하는 경찰서 중 하나이다. 서울수서경찰서와 함께 서울특별시 강남구를 관할한다.[1] 그리고, 지난 9월 7일 4.15 총선 부정선거 무효소송을 낸 우파싱크 탱크인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와 전 국회의원이자 변호사인 강용석 소장의 자택을 각 각 찾아가 현관 문까지 부셔가며, 강제 연행체포했다. 혐의는 이인영과 조국 자식의 명예훼손으로 서면으로 몇차례 소환출두의 회답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체포영장을 문성관 판사로 부터 받아 20명이 넘는 경찰들이 찾아가 집행을 해 많은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강남경찰서(좌편향)
강남경찰서 청사
강남경찰서 청사
기본정보
설치년도 1976년 12월 20일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14길 11 (대치동)
지휘체계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상급기관 서울특별시경찰청
관할구역 강남구 일부[1]
지구대
파출소
역삼지구대, 논현1파출소 · 논현2파출소 · 삼성1파출소 · 삼성2파출소 · 청담파출소 · 신사파출소 · 압구정파출소
함께 읽기
웹사이트 서울강남경찰서 - 공식 웹사이트
지도

이일로 국민의 혈세가 얼마나 줄줄히 세고 있는지, 여실히 드러냈으며, 권력층 카르텔과 한 몸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마약과 관련한 버닝썬 수사는 뒤로 한 채, 선거무효소송을 낸 우파, 가로세로연구소를 무참히 잡아들이면서, 60년대 민주화 운동때 좌파들이 연행됐던 것과 같은 만행을 저질렀다는 것에 더이상 자유로울 수 없게됐다. 또한, 이런 행동하나하나가 집권남용에 해당된다는 점을 상기시켜준 계기가 됐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만행하는 공권력 남용을 보면서, 민주주의가 얼마나 퇴색되고 변질되고 있는지 상당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서장은 총경으로 보한다. [2]

연혁편집

  • 1976년 12월 20일: 강남경찰서 개서
  • 1978년 10월 5일: 강동경찰서 신설, 관할 분리
  • 1985년 12월 2일: 서초경찰서 신설, 관할 분리
  • 1990년 10월 5일: 송파경찰서 신설, 관할 분리
  • 1998년 2월 19일: 수서경찰서 신설, 관할 분리
  • 2014년 8월 25일: 청사 재건축에 따라 구 한국감정원빌딩으로 임시 이전
  • 2017년 9월 7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14길 11 (대치동) 위치로 신축이전

조직편집

  • 112치안종합상황실
  • 청문감사관
  • 수사심사관
  • 경무과
  • 경비과
  • 여성청소년과
  • 지능범죄수사과
  • 경제범죄수사과
  • 공공안녕정보외사과
  • 정보화장비과
  • 교통과
  • 안보과
  • 방범과
  • 생활안전과
  • 형사과

관할 파출소 및 지구대편집

서울강남경찰서는 1개 지구대와 7개 파출소를 산하에 두고 있다.[3]

명칭 사진 주소 관할구역 치안센터
역삼지구대 언주로108길 20 (역삼동) 역삼동 일부
논현1파출소 학동로 169 (논현동) 논현1동 일부
논현2파출소 학동로 227 (논현동) 논현2동
삼성1파출소 영동대로112길 4 (삼성동) 삼성1동 코엑스치안센터
삼성2파출소 선릉로 626 (삼성동) 삼성2동
청담파출소 학동로95길 19 (청담동) 청담동 일부 청담2치안센터
신사파출소 도산대로 143 (신사동) 논현1동 일부, 압구정동 일부
압구정파출소 압구정로 311 (압구정동) 압구정동 일부, 신사동 일부 압구정치안센터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대한민국 경찰청 (2016년 12월 5일). “경찰서의 명칭·위치 및 관할구역”. 《국가법령정보센터》. 대한민국 법제처. 2016년 12월 22일에 확인함. 
  2. 대한민국 국회 (2014년 5월 20일). “경찰법 제17조 제1항”. 2014년 6월 22일에 확인함. 
  3.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과 경찰서의 조직 및 사무분장규칙 별표6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