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허달림(1974년 6월 7일[1]~ )은 대한민국의 블루스 싱어송라이터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기타 하나 둘러메고 상경한 강허달림은 한국 블루스를 대표하는 밴드 신촌 블루스의 보컬을 거치며 ‘한국 블루스계의 디바’라는 별칭까지 얻었다.[2]

강허달림
기본 정보
본명강경순
출생1974년 6월 7일(1974-06-07)(50세)
성별여성
국적대한민국
직업싱어송라이터
장르블루스, 가요
학력순천여자상업고등학교
소속 그룹신촌 블루스
웹사이트소리, 그녀가 되다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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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허달림의 본명은 ‘강경순’이다. 강은 아버지, 허는 어머니 성이다. 예명 ‘강허달림’의 ‘달림’은 하늘에 뜬 달이 아니라, 씩씩하게 ‘달린다는’ 의미다. 그래서 스스로를 ‘달리는 갱순이’라 부르며 자신의 인디레이블 이름을 ‘런뮤직’으로 짓기도 했다.[1]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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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승주군 상사면 용계리 죽전마을에서 태어났으며, 마을은 수몰되었다.[1]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고,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쳤다.

음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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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 1집 《기다림, 설레임》(미러볼뮤직, 2008)
  • 정규 2집 《넌 나의 바다》(미러볼뮤직, 2011)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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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 규성 (2013년 5월 22일). “[골든 인디 컬렉션] ‘달리는 갱순이’ 강허달림의 징한 목소리(part1)”. 《텐아시아》. 2018년 7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9월 16일에 확인함. 
  2. 김, 남희 (2012년 9월 21일). “보컬리스트 강허달림 “난 왕따들에게만 인기 있는 가수””. 《여성신문》. 2013년 4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9월 1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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