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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開國)은 1894년 조선에서 쓰이던 연호로서, 조선에서 제정한 최초의 연호였다. 조선이 개국한 1392년을 원년으로 삼고 있다.

개국(開國)
1894년
국가 조선(朝鮮)
군주 조선 고종

1894년에 쓰인 개국연호

그러나, 1895년 조선이 양력 사용을 결정하는 동시에, 건양으로 개원함에 따라 1년만 사용되었다.

연대대조표편집

개국 503년 504년
서력 1894년 1895년
대한제국의 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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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