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개국(開國)은 1894년 조선에서 쓰이던 연호로서,[1] 조선에서 제정한 최초의 연호였다. 조선이 개국한 1392년을 원년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1895년 조선이 양력 사용을 결정하는 동시에, 건양으로 개원함에 따라 1년만 사용되었다.

개국(開國)
1894년
국가조선(朝鮮)
군주조선 고종

1894년에 쓰인 개국연호

환산법은 서기연도에 1391을 빼면 되며 서기 2019년은 개국 628 년이다.

연대대조표편집

개국 503년 504년
서력 1894년 1895년
대한제국의 연호
이전연호: 다음연호:
- 건양
  1. 다만 고종실록에 따르면 18년 전인 서기 1876년에 쓰인 기록이 존재한다.고종실록 고종 13년 음력 1월 25일 4번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