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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베짱이[1]》는 이솝 우화 중 하나로서, 미래를 위해 계획하고 일하는 가치에 대한 양면적인 도덕적 교훈을 준다. 페리 인덱스로는 373번 우화이다.[2] 이 우화는 겨울을 대비해 음식을 모으는 개미와 따뜻한 계절동안 노래를 부르며 시간을 보낸 베짱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겨울이 오자, 베짱이는 굶주림에 시달리다 개미에게 음식을 구걸하고 개미는 베짱이의 게으름을 비난한다.

각주편집

  1. 그리스어 원전에 따르면 매미와 개미들이 옳다. 이 제목이 왜 옳은지는 천병희 옮김, 《이솝 우화: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정본》, 숲, 2013, 362쪽을 참고할 것.
  2. Ben Edwin Perry (1965). 《Babrius and Phaedrus》. Loeb Classical Library.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487, no. 373쪽. ISBN 0-674-99480-9.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