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김숙자 사당

거창 김숙자 사당(居昌 金叔玆 祠堂)은 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대산리에 있는, 김숙자(1389∼1456)를 추모하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세운 사당이다.

거창 김숙자 사당
(居昌 金叔玆 祠堂)
대한민국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종목문화재자료 제126호
(1985년 1월 23일 지정)
수량2동
관리김원희
주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한산1길 132-7 (대산리)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1985년 1월 23일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126호 김숙자사당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1]

개요편집

김숙자(1389∼1456)를 추모하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세운 사당이다.

김숙자는 김종직의 아버지로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조선 태종 14년(1414)에 생원시에 합격하고 고령현감, 성균관사예 등을 지냈다. 효성이 지극하고 실천을 중시하는 학문 자세와 함께 남을 가르치기를 좋아했고 길재의 학문을 아들에게 잇도록 하였다.

사당은 숙종 32년(1706)에 지었으며, 대문채, 추원당,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주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