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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동(檢丹洞)은 대구광역시 북구행정동이자 법정동이다.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
檢丹洞 Geomdan-dong
Bukgu-daegu.png
면적3.91 km2
인구 (2011.12.31.)9,418 명
• 인구 밀도2,410 명/km2
• 세대3,369가구
법정동검단동
• 통·리·반16통 95반
동주민센터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로41길 12
웹사이트검단동주민센터

유래편집

검단동은 1870년 경에 순흥 안씨우계 이씨가 개척해 만들어진 마을로, 조선시대 말기까지 금단(琴檀)이라 불렸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 이후 검단(檢丹)으로 개칭되었다. 검단은 조선시대 후기에 동중면(東中面) 지역에 속했는데, 이 지역에는 삼한시대 말기 기원전 3∼4세기에 현재의 산9-13번지 일대에 검단산성(檢丹山城)이 축성되었다. 이 산성은 오랜 시간이 지나 남쪽 구릉위의 성벽 일부만 남아 있으며, 이 일대는 순흥 안씨 종중이 소유하고 있다.

연혁편집

  • 조선시대 : 대구부 동중면에 속함
  • 1914년 : 부군면 통폐합으로 검단동으로 개칭되어 달성군 성북면에 속함.
  • 1938년 11월 2일 : 대구부 북부출장소 신설로 대구부 검단동에 속함.
  • 1963년 1월 1일 : 북구 신설로 대구시 북구 검단동이 됨.
  • 1995년 1월 1일 :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이 됨.
  • 1997년 10월 10일 : 복현2동 일부와 함께 일부 지역이 산격2동으로 편입.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