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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경찰관이 현장활동을 위해 사용하는 이동수단
대한민국의 경찰차(현대 쏘나타)

경찰차(警察車)는 경찰청에서 업무하는 데 사용하는 자동차이다. 주로 경찰차가 주종을 이루고 있어 순찰, 현장출동, 검거, 호송 등에 사용되고 있다. 내부구조는 일반차량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사이렌, 무선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경찰차의 지붕에는 점멸등이 설치되어 있다. 버스, 견인차, 살수차 등으로도 경찰차가 있다.

종류편집

순찰차편집

순찰 시 사용하는 자동차이다. 주로 승용차로 되어 있으며, 내부구조는 일반차량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사이렌, 무선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경찰차 지붕에는 점멸등이 설치되어 있다. 경비업체, 가스회사, 도로순찰대 등이 순찰차를 사용한다. 넓은 의미로 따지면 승용차형 경찰차도 순찰차에 포함된다.

복면 차량편집

일반 자동차와 같은 외관이며, 긴급한 주행 또는 용의자 검거시에 경광등을 작동시키거나 사이렌을 사용하는 경찰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