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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북면(Gyebuk-myeon, 溪北面)은 대한민국 전라북도 장수군의 면 단위 행정구역 중 하나이다.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溪北面 Gyebuk-myeon
면적55.88 km2
인구 (2011.6.30)1,696 명
• 인구 밀도30.35 명/km2
• 세대793가구
법정리7
• 통·리·반15행정리 40반
면사무소계북면 장무로 961
웹사이트계북면 주민자치센터

연혁편집

삼국시대에는 백제의 영역으로 백해군(백이군)의 관할 구역에 있었다. 통일신라 이후 757년 경덕왕 16년에 군, 현의 명칭을 고침에 따라 백해군을 벽계군으로 개칭한 뒤에도 계북면은 벽계군의 관할 구역에 속했던 것 같으나 솔개재(현재는 송치(솔고개재)로 잘못 부르고 있음) 이북, 군 지금의 원양지구 (원촌, 양악)와 안성면(무주군) 일부지역(주고, 마암)에는 양촌소(양악소)를 양악마을에 설치해서 벽계군이 관할했던 것 같다. 지금도 양악마을에는 동헌터, 악터, 저자터 였었다는 곳이 구전되어 온다. 또한 일설에는 삼한 78 부족국의 고을로 추측되는 양촌골이 양악마을에 있었다는 전설도 있다.[1]

  • 고려시대 : 양촌현
  • 조선말기 : 임북면
  • 1914년 계북면
  • 1914년 12월 26일 : 진안군 동향면 일부 편입(0.416km² 22세대 72명)

행정 구역편집

  • 월현리
  • 매계리
  • 농소리
  • 어전리
  • 임평리
  • 원촌리
  • 양악리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