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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1948년 ~ 2018년)은 컴퓨터과학자로 서울대학교 교수로 근무하였다.

그는 서울대학교 응용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버지니아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벨연구소에서 일하다가 귀국하여 서울대학교에서 1983년부터 2011년까지 재직하였다.[1] 퇴임후에는 서울대학교에서 명예교수로 또한 이화여대에서 석좌교수로 일하였다. 또한 이후에 전주대학교 총장을 지냈다.[2]

생애편집

그는 경기중학교와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을 전공하였다. 미국으로 유학하여 버지니아 주립대에서 전산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내 최초로 대학에 인터넷 교육망을 설치하는 등 국내 대학 및 정부기관의 1세대 인터넷망 설치 사업을 주도했다.

공개소프트웨어 운동편집

2007년부터 4년간 제4대 한국공개소프트웨어활성화포럼 의장을 지냈고, 오픈소스소프트웨어 재단 이사장으로도 활동했다. 그는 한국에서 공개SW의 대부로 불렸다.[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