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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면(古郡面)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에 위치한 면이다.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지역이다.[1]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古郡面 Gogun-myeon
Jindo-map.png
면적 48.3 km2
인구 4,046명 (2015.12.31.)
인구밀도 84 명/km2
세대 1,917가구 (2015.12.31.)
법정리 11
행정리 26
87
면사무소 고군면 지수길 44-6
홈페이지 고군면 사무소

목차

행정 구역편집

법정리 한자명 행정리 비고
고성리 古城里 오일시리, 신리, 고성리
금계리 金界里 가계리, 용호리, 회동리, 금호도리
내산리 內山里 내동리, 마산리, 황조리
도평리 道平里 평산리, 도론리
벽파리 碧波里 벽파리, 연동리
석현리 石峴里 석현리
오류리 五柳里 유교리, 오류리
오산리 五山里 오상리, 오하리, 지수리 면사무소 소재지
원포리 遠浦里 하율리, 원포리
지막리 芝幕里 지막리, 벌포리
향동리 香洞里 모사리, 향동리

교육편집

관광편집

  • 이충무공 벽파진 전첩비
고군면 벽파리의 정남방 산기슭에 있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기념비로서 1956년 군민의 성금으로 세워졌는데 정유재란 때 12척의 적은 배로 330여척의 왜선을 격퇴한 전공기록이 새겨져 있고 노산 이은상 선생이 비문을 지었으며 진도출신 서예가 소전 손재형 선생이 글씨를 썼다.[1]
  • 진도 신비의 바닷길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약 2.8km로 바다가 매년 음력 2월말에서 3월초에 조수간만의 차로 해저 사구가 40m폭으로 물위로 드러나 바닷길을 이루는데 이때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려 진도의 민속민요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1975년 주한 프랑스대사 "피에르랑디"씨가 진도개 연구차 왔다가 바닷길이 열리는 현장을 목격하고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 감탄하여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것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1]
  • 가계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과 인접해 있는 가계해수욕장은 넓은 모래사장과 3만평이 넘는 주차장이 있으며 민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청소년수련관과 해양생태관이 개관되어 피서지로는 안성맞춤이다. 또한 손에 잡힐 듯한 금호도와 모도 등 섬 무리의 맑은 바닷물이 함께 아늑한 풍경을 지니고 있어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낚시터로서도 인기있는 곳이다.[1]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