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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학(古文書學, diplomatics)은 고문서의 분류, 의미,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특히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헌 자료 등을 대상으로 한다

고문서학과 고문자학 모두 오래된 문서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지만 그 학문적 연원은 구별된다. 고문서학이 주로 문서 자체의 형식 전반을 다루는 것임에 비해, 고문자학은 서체나 문체를 분석 대상으로 하는 것에서 출발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기록학용어사전, 2008. 3. 10., 역사비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