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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사택

고흥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사택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국립소록도병원 내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건축물이다. 2016년 6월 14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660호로 지정되었다.[1]

고흥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사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등록문화재
종목등록문화재 제660호
(2016년 6월 14일 지정)
면적현황측량면적 136m2
수량1동,
시대일제강점기
소유국립소록도병원
위치
국립소록도병원 (대한민국)
국립소록도병원
주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해안길 65
좌표북위 34° 30′ 58″ 동경 127° 7′ 42″ / 북위 34.51611° 동경 127.12833°  / 34.51611; 127.12833좌표: 북위 34° 30′ 58″ 동경 127° 7′ 42″ / 북위 34.51611° 동경 127.12833°  / 34.51611; 127.12833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지정사유편집

4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의료 봉사활동을 하였던 가톨릭 교회의 재속회인 오스트리아 그리스도왕 시녀회 소속 마리안느 스퇴거(Marianne Stoeger·83)와 마가렛 피사렉(Margareth Pissarek·82)이 거주했던 벽돌조 주택으로, 한센인들이 겪었던 아픔을 함께 나누었던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희생과 봉사의 상징적인 주택으로 역사적 가치가 있다.[1]

같이 보기편집

  • 국립소록도병원
  • [[깨진 링크([http://web.archive.org/web/*/http://movie.daum.net/magazine/news/article?newsId=20170606163821950 과거 내용 찾기)] '소록도 천사'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 오스트리아서 상영]]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16-39호, 《등록문화재 등록》, 대한민국 관보 제18780호, 229면, 2016-06-14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