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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 오스마르 쉰들러의 1888년 경 작품.

골리앗(Goliath)은 구약 성경사무엘기에 등장하는 블레셋의 거인 병사이다. 키는 6척 반(약 2.95 미터)이다. 양치기 소년인 다윗이 돌을 던져 골리앗의 이마에 맞혀 쓰러뜨린다.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구절은 약자가 맞서는 상황을 나타내는 보다 대중적인 의미를 가졌다. 작고 약한 상대방이 훨씬 더 크고 강한 적과 대면하는 것을 의미한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David and Goliath〉. 《Oxford Advanced American Dictionary》. 2015년 2월 11일에 확인함.  "used to describe a situation in which a small or weak person or organization tries to defeat another much larger or stronger opponent: The game looks like it will be a David and Goliath con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