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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골텐더 시누헤 왈린하이모

골텐더(goaltender)는 아이스하키에서 상대가 친 에 대해 골을 지키며 실점을 막는 역할의 포지션이다. 축구 등의 다른 구기 종목과는 달리 아이스하키는 골문이 좁기 때문에 저지율 (세이브율)이 매우 높다. 아이스하키 링크에서는 골문 앞에 "골 크리즈(goal crease)라는 장소에 골텐더가 서있어야 한다. 예전에는 마스크 없이 경기에 출전할 수도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샷의 강렬한 충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골 특별한 방어구를 착용해야한다.

골텐더 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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