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空間情報産業進興院, SPACEN)은 국가가 보유한 공간정보를 누구나 쉽게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이다.[1] 국토해양부대한지적공사, 다음, KT, NHN 등이 공동 출연하였다.[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삼평동 624) 판교디지털센터 C동 602호에 위치하고 있다.[3]

설립 법률편집

연혁편집

  • 2012년 06월 26일: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출범[5][6]

조직편집

공간정보산업진흥원장편집

  • 대외협력실

부원장편집

산업진흥본부

  • 기획경영실
  • 산업진흥처
  • 산업연구처

데이터본부

  • 디지털국토처
  • 품질관리처
  • 플랫폼운영처
  • 플랫폼지원처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지적公·다음 합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설립《일간투데이》2012년 6월 25일 석유선 기자
  2. ‘한국형 구글어스’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출범《동아일보》2012년 6월 26일 김재영 기자
  3. ‘공간정보산업진흥원’ 26일 공식 출범《KNS뉴스통신》2012년 6월 26일 김덕녕 기자
  4. 공간정보산업진흥법 제23조(공간정보산업진흥원)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공간정보산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라 한다)을 설립한다.
  5.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식 출범《국토일보》2012년 6월 26일 장정흡 기자
  6.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현판식[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뉴시스》2012년 6월 26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