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벌레

공벌레(pillbug, Armadillidium vulgare)는 쥐며느리의 일종이다. 돌 밑이나 축축한 낙엽 더미에서 산다. 몸은 머리와 일곱 개의 마디로 된 가슴, 다섯 개의 배로 나뉜다. 더듬이는 두 쌍이 있으나, 첫 번째 더듬이는 퇴화하여 보이지 않는다. 두 번째 더듬이는 머리 앞으로 튀어나와서 중간에 세 번 꺾인다. 공벌레가 몸을 둥글게 마는 것은 자기 방어일 뿐만 아니라 몸이 건조해 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공벌레는 쥐며느리와 생김새가 비슷하다. 공벌레는 위협을 느끼면 몸을 둥글게 말지만 쥐며느리는 몸을 말지 못한다.그리고 또한 먹이는 주로 낙엽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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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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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illidium vulgare 000.jpg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절지동물문
아문: 갑각아문
강: 연갑강
아강: 진연갑아강
상목: 낭하상목
목: 등각목
아목: 쥐며느리아목
과: 쥐며느리과
속: 공벌레속
종: 공벌레
학명
Armadillidium vulgare
Latreille, 1804

사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