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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부여군·청양군

충청남도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국회의원 선거구

공주시·부여군·청양군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충청남도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자유한국당정진석 (4선, 2000년~)이다.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
유권자 수183,329명 (2016년)
현 선거구
신설연도2016년
국회의원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 수1인
이전 선거구공주시
부여군·청양군
중복되는 선거구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다.

1948년 초대 총선에서 공주군 (현 공주시)은 공주군 갑공주군 을로, 부여군부여군 갑부여군 을의 갑을 선거구로 각각 나뉘어 설치되었고, 청양군은 그대로 청양군 지역구가 되었다. 이후 1963년 제6대 총선에서 선거구 통폐합으로 갑을 선거구가 하나로 통합됨에 따라 공주군 갑을은 공주군, 부여군 갑을은 부여군으로 합쳐졌다. 청양군은 홍성군과 함께 청양군·홍성군으로 묶였다.

1972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를 실시하게 되면서 선거구들이 다시 뭉쳐 하나의 중선거구를 이루게 되었다. 이에 공주군은 공주군·논산군으로, 부여군은 부여군·서천군·보령군으로, 청양군은 청양군·홍성군·예산군에 속해 해당 중선거구 내에서 국회의원 2인을 뽑게 되었다.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소선거구제로 회귀하면서 각 중선거구는 다시 여러 개로 쪼개졌는데, 공주군의 경우 지난 1986년 공주읍이 공주시로 승격되면서 공주시·공주군이 되었고, 부여군은 그대로 부여군으로, 청양군은 여전히 홍성군과 함께 청양군·홍성군을 이루었다. 이후 1995년 1월 공주시와 공주군이 공주시로 통합되자 이를 반영해 이듬해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 지역구 이름을 '공주시'로 바꿨다.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공주시와 연기군이 통합되어 공주시·연기군 지역구가 되었다. 그 다음 총선인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는 부여와 청양이 만나 부여군·청양군 지역구를 이루었다. 2012년 제19대 총선부터는 연기군이 세종특별자치시 지역구로 독립하면서 공주시는 그대로 공주시로 남았다. 그리고 4년 뒤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공주시와 부여군·청양군이 통합되어 지금의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을 이루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2016년 이전의 국회의원 목록은 공주시의 국회의원, 부여군의 국회의원, 청양군의 국회의원 문서를 참고.

선거 의원 정당 비고
2016 정진석 새누리당 자민련 대변인
청와대 정무수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83,329
새누리당 승리 정진석새누리당51,15948.12
박수현 더불어민주당47,79244.95
전홍기 국민의당7,3506.91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