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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흠(郭欽, ? ~ ?)은 전한 말기의 관료로, 우부풍 유미현(隃麋縣) 사람이다.

행적편집

애제승상사직을 지내, 예주 포선·경조윤 설수 등의 잘못을 규탄하여 면직되게 하였으나, 총신 동현을 탄핵하다가 미움을 사 노노(盧奴令)으로 좌천되었다. 평제남군태수로 전임되었고, 거섭 연간에 면직되어 고향으로 돌아갔다. 이후 집 밖으로 나서지 않았고, 집에서 죽었다.

출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