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광양 마로산성(光陽 馬老山城)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백제의 성곽이다. 2007년 12월 31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492호로 지정되었다.[1]

광양 마로산성
(光陽 馬老山城)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사적
종목 사적 제492호
(2007년 12월 31일 지정)
면적 19,945m2
시대 백제
위치
광양 마로산성 (대한민국)
광양 마로산성
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산78번지 외 1
좌표 북위 34° 58′ 0.18″ 동경 127° 36′ 59.5″ / 북위 34.9667167° 동경 127.616528°  / 34.9667167; 127.616528좌표: 북위 34° 58′ 0.18″ 동경 127° 36′ 59.5″ / 북위 34.9667167° 동경 127.616528°  / 34.9667167; 127.616528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광양마로산성
(光陽馬老山城)
대한민국 전라남도기념물(해지)
종목 기념물 제173호
(1999년 8월 5일 지정)
(2007년 12월 31일 해지)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목차

지정 사유편집

광양마로산성은 6세기 초에 축성되어 9세기까지 사용된 고대성곽(백제와 통일신라시대에 걸쳐 사용)으로 성곽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고 발굴시 명문와편 등이 출토되어 문헌(삼국사기)과 일치 하며, 웅진백제시기의 전남 동부국경지역의 산성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1]

5차례의 발굴조사에서 성벽, 백제~통일신라시대의 건물지 17동, 문지 3개소, 석축집수정 5개 소, 우물 2개소, 점토집수정 6개소, 치 3개소, 수구 3개소, 수혈유구 30여기 등의 많은 유구와 기와류, 토기류, 철기류, 청동기류 등의 다양한 유물이 확인되었다.[1]

이처럼 광양마로산성은 유구와 유물로 인해 우리나라 고대 산성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당시의 생활상을 살필 수 있는 획기적인 자료가 되고 있는 중요 문화유적이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07-130호, 《국가지정문화재(사적) 지정》,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6659호(그6), 794면, 2007-12-31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