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가(校歌)는 한 학교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학교에는 교가가 따로 있는데, 최근[언제?]에는 이 교가를 젊은 층에 맞춰 영어나 랩, 가요로 해서 부르기도 한다.[1] 2019년부터는 교가 작곡가가 친일파인 학교들이 교가를 바꾸기도 한다.

길이가 긴 교가편집

2절 이상인 교가편집

각주편집

  1. 랩에서 영어까지 校歌의 변신 《국민일보》[깨진 링크]
  2. 항상 3절까지 완창한다.
  3. 항상 3절까지 완창하지만 각 절이 짧다.
  4. 2절을 실제로 부르는 일은 드물다.
  5. 월래 2절까지있으나 1절까지부르고 끝낸다